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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6학년이 되기 전, 방학에 보내온 편지.) To. 사랑하는 내 친구, Peach Gardina에게. 피치, 어떻게 지내고 있어? 잘 지내고 있니? …오늘따라 유독 친구가 보고 싶어지는 밤이야. 방에 혼자 앉아서 달빛을 친구 삼아 편지를 적어보고 있어. 몸은 좀 어때? 괜찮아졌으면 좋겠는데. 사실, 집에 있는 것보다 빨리 방학이 끝나길 바라는 건 이번이 처...
어둠이 충분히 무르익고 새벽이 찾아오기에는 아직 이른 시각. 레갈루스 왕궁에서 야음을 틈타 은밀하게 움직이는 그림자가 있었다. 그림자는 왕궁 지리에 익숙한 듯했다. 왔던 길을 되돌아가거나 발을 주춤거리는 일 같은 건 일어나지 않았으니까. 그림자는 두리번거리며 주변을 살피기는 했지만 망설이는 기색 없이 걸음을 옮겼고 곧 어렵지 않게 본성 건물을 빠져나와 왕...
01. "실기 실력은 괜찮던데, 조금 오래된 방식을 쓰더군요. 혹시 수동 접속법을 사용하는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래도 최신 이슈는 제대로 챙기고 있죠? 올해 5월경에 잠깐 화제가 되었던 QAFD - AI 역추적법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 ...죄송합니다. 02. "좋습니다, 유스터스 리 학생. 그럼 다른 쪽을 한 번 ...
* 이 내용은 오로지 저의 상상력에서 나온 창작물로 실제 인물과 아무런 연관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밑에 있는 결제선 밑에는 TMI가 적혀 있습니다. 본편은 무료로 감상 가능합니다. 프롤로그를 보고 오시면 더 재밌게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 NEO ZONE #1 rewind - 한유리 w. 라온 1-1. 1-2. 1-3. " 나나야..! 반대쪽으로 넘...
고대하던 만남이었다. 크리스틴은 아침 일찍부터 제 방 화장대의 거울에 앉아 제 얼굴을 이리저리 보았다. 다행이야. 어제 저녁에 간식을 포기한 결과가 보이는 거 같아. 그렇게 중얼거리며 머리를 빗어 단정하게 늘어뜨렸다. 옆머리 일부를 묶어 한 번 꼬아낸 뒤 반묶음으로 묶어내고, 깔끔한 검은 리본을 달면 최근 자주 하는 머리 스타일 완성. "크리스틴, 아침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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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부는 날이면 네가 더 보고싶었다 있.. 있잖아 하루코, 난 늘 궁금했어. 그, 그러니까 말이야? ... ... ... 왜 나를 안아주는거야? 왜 괜찮냐며 안아주는거야? 왜 날 거절하지 못하는거야? 넌.. 사, 사람을 좋아하지 않잖아. 근데.. 왜.. 매번 날 안아주고, 나에게 위로의 말을 전하고. 왜.. 다정하게 구는거야. ... ... ... .....
안녕하시와요 ~.,~ 제 펠트 인형들이 생각보다 많은 관심을 받아 어안이 벙벙한 계정주입니다 •• 사실은 모두 보시기 편하게 블로그에 작성하려 했지만 새로운 계정이 생성이 안되고 어쩌고 해서 포타로 작성하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ㅜvㅜ💦 거두절미하고 필요한 준비물 간단하게 소개한 후에 도안 바로 드릴게요 !! 🪡 준비물🪡 필수 : ☆ 펠트지 ☆, 실, ...
*그저, 손을 흔들며 당신을 바라볼 뿐이다.* Name 레몬 Lemon Age 알 수 없음 Gender 알 수 없음 Height, weight 166cm, 평균 조금 아래 personality 순진한, 겁이 많은, 이타주의적 Characteristics 자신의 몸보다 큰 야상을 입고 있습니다. ㄴ 평소 모자를 눌러쓰고 있기에 얼굴이 잘보이지 않음 따듯해보이...
https://lp.p.pia.jp/article/news/284878/index.html?detail=true 원문주소입니다. 사진이 다 이쁘니 구경하세용.. 전반은 투어나 본인들의 일에 대한 진지한 생각이, 중반은 에비단 선후배 관계, 신곡 evor에 대해 쓰여져 있습니다. 후반의 밀당 부분만 번역을 하였으니 전문을 읽고 싶으신 분들은 원문 주소를 참고...
(4학년을 마친 후, 방학에 보낸 편지.) To. 내 친구, Mer Lumière Soleil에게. (친구라 적어도 되겠지? 라는 작은 글씨가 써있다.) 안녕 메르. 잘 지내고 있어? 시엘과 편지를 나누다가, 솔레이유에서 지내게 되었다는 소식을 들으니까 자연스레 네가 생각나더라. 그래서 짧게나마 네 소식이 궁금해 이렇게 편지를 쓰게 되었어. 요즘 메르는 뭐...
컨텐츠 워닝: 타자화, 장례식, 죽음, 심리적 불안의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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