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이쪽으로 앉으세요. 그럼 이제 질문을 시작할게요. Q0. 권순영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철부지 호랑이? (웃음) Q1. 하하, 다시요. 권순영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냥... 친구죠. 동갑내기 친구 중에 가장 오래 봤고, 이제는 가족 같은 사이라... 딱히 어떻다고 뭐라 말하기가 힘들어요. (웃음) 형제라고 보시면 돼...
Hoody - when the rain stops 청담동에 위치한 플래그쉽 스토어. 윤기는 vip 층의 푹신한 베이지색 소파 주위를 빙빙 돌면서 거울 속의 김석진을 보는 척 마는 척 했다. 대충 구멍이 송송 뚫린 망사 탑을 들고 제 몸에 대보는 척 쇼룸 안을 둘러보고 있었다. 흐물거리는 망사옷 하나에 0이 다섯개나 붙었다. 물가 미쳤네. 대학 시간 강사 월...
차가운 공기가 서늘하게 깔린 겨울날. 그런 겨울과는 다르게 거리의 사람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건물들의 불빛마저도 분주하게 깜빡이는 이곳은, 디트로이트이다. 그런 분주한 사람들 사이에 미동 없이 서 있는 사람이 한명 있었다. 베이지 색의 목도리, 무릎 밑까지 오는 검은색 롱코트, 회색빛의 정장을 멀끔하게 입은 남자. 이 남자가, 오늘 내가 만날 남자다. P...
*본 연성은 여성향 게임 "아쿠네코"의 2차 연성입니다 *필자의 개인적 해석이 들어가 있습니다. *모든 괜찮으신 분들만 ------------------------------------------------------ 평소와도 같은 밤. 하지만 평소와 다른 오늘의 달은 무심하고도 차가웠다. 어둠속에서도 찬란하게 빛을 밝혀 이정표를 표시해주지만 그 빛의 시선...
*포타 기준 5,201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우신 마지막 화가 방영된 후 눈물을 흘린 건 김주임만이 아니었다. 전국의 러뷰어와 티카, 우신러도 눈물에 젖어서 한마음으로 사위를 부르짖었다. 너무 적적하고... 마음 한구석이 허전했다. 언젠가 종방될 거라는 걸 당연히 알고 있었으면서도. 이야기란 원래 시작과 동시에 완결을 향해 달리...
혜. 웅? 아무리 생각해도 너 학교 친구들한테 불리는 별명 바뀌어야 된다고 생각해. 왜? 나는 트레이드마크라고 불리는 거 좋은뎅~ 그거 말고, 귀여워~ 강아지~ 어쩌구 하는 거. 강아지 닮긴 했는데, 그래도 <급식실 살인기계> 쪽이 더 어울리지 않나? 음~ 으흠~ 산왕의 슈―퍼 에이스도 나한테 뜯어먹히고 싶은가보네? 꺄아아아아악!!!!!! 아악...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공항을 나서자마자 하늘에선 반기듯 눈이 내렸다. 6월의 하늘에서 하얗고 굵은 눈들이 내렸다. 숙소 주인은 나를 찾았다며 반갑게 손을 내밀었다. 그가 가져온 승합차엔 체인이 달려 있었다. 수염이 덥수룩한 그의 외모는 상상하던 이 나라의 모습이었다. 그는 눈이 쌓이는 일은 없을 거라고 했지만 이미 창밖은 하얗게 바뀌어있었다. “눈을 좋아한다고?” 그의 말에 ...
타니를 좋아한다는 걸 깨달은 그 날 이후로 타니가 그냥 오빠가 아니고 남자로 보임. 바쁜 와중에도 아침이나 저녁 둘 중 하나는 꼭 운동하면서 시간 보내는 타니 트레이닝복 차림도 멋있고, 출근할 때 수트 입은 모습은 당연히 너무 섹시함. 주말에 나랑 시간 보낼 때 캐주얼하게 입으면 또 그건 그거대로 설렘. 진지한 남자 경험도 없고 그래서 사실 내 취향을 나도...
* 양호열은 여전했다. 늘 그랬듯 아르바이트 일정에 맞춰 돈을 벌었다. 본격적으로 돈을 모으기 시작 한 이후로, 한두달에 한번씩 미국으로 소포나 택배를 보내는 때엔 꽤 많은 금액이 깨졌다. 쉬는 날엔 구식, 용팔, 대남을 만나 파칭코에 간다. 분홍색 스쿠터는 작년부터 심상치 않아, 더이상 누구도 태우진 않았다. 가끔씩 장을 봐야할 때에만 호열 혼자 몰고 잠...
<<지성의 On the way>> SG 지성: 지성의 <On the way> up&down 지성: 한 천문학 교수님이 이런 말을 했대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흔히 잊고 지내는 사실 중의 하나가 있습니다. 바로 우리가 별의 자녀라는 거예요." 생명체를 이루는 중요 요소중에 '인'이라는 물질이 있는데요. 별이 폭발해서...
원래 모든 것은 다 운명의 장난이라고, 하필 하루쯤 학원을 빼먹고 싶었고 하필 방송반에 꽂혀 주선호를 잠시 따라가보고 싶었으며 하필 날이 더워 조금 신경질적이었다. 아직도 한참 남은 계단을 오르며 담이는 생각했다. 도대체 아무리 그렇다고 해도 여기서 진우를 만나는 건 도대체 무엇일까. 이 계단을 올라가면 끝이 보이는 게 아니라 시작이라는 걸 생각하니 눈앞이...
온아죽 양일 (6/17, 18) B홀 / 면8 에서 판매될 <데뷔 못 하면 죽는 병 걸림> 2차 창작 소설 회지, <JUNK FOOD>의 안내서입니다. 행사 이후 통판은 소량으로 진행됩니다. 웹 공개 가능성은 있으나, 일부 에피소드가 웹 판매되지 않을 수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A5, 180-200p (미정) 큰세문대 (이세진 x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