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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수 최소 지향 / Art. ㅅㅁㅂ님 ... 감히 네게 고개를 들어달라고 말할 처지가 되는가? 그럴리가. 방황하는 두 눈동자를 마주한 아이의 심정을 서술해보자면, 다음과 같았다. 그야말로 잔뜩 꼬아진 미로 속 해결책을 찾지 못해 체념한 이. 그 '부드러운' 소년은 단 한 번도. 네게 거짓을 이야기한 적 없다. 때문에, 네 곡에서 '진심'을 느끼지 못했...
음유시인 라라펠이 운영하는 Cafe & Bar [모그리] 라벤더 30구 5번지 어릴 적 가족과 함께 작은 가게를 꾸며 운영하는 것이 꿈이었던 사장. 하지만 모험가이자 빛의 전사로서 꿈을 생각할 겨를도 없었던 일상과 죽을 고비들을 넘기면서 이제는 그 꿈을 거의 포기했었지만... 그러한 일상도 어느 정도 마무리가 되어 언약을 통해 새로운 가족도 생겼으니...
여러분 부끄러우니까 이 글은 제발 모쪼록 읽지 말아주시길 바랍니다. 부탁드립니다. 2015년도 글이라서 안 그래도 못 쓰는데 심각해요. 진심입니다. * 6월 9일, 목요일-화창 오늘은 그와 놀이동산을 가기로 한 날이었다. 때문에 아침 일찍부터 그의 집에 갔다. 막 그의 집 문을 나서는 제드와 마주쳤다. 야스오가 전날 거의 생떼를 써서 그에게서 소풍 도...
여러분 부끄러우니까 이 글은 제발 모쪼록 읽지 말아주시길 바랍니다. 부탁드립니다. 2015년도 글이라서 안 그래도 못 쓰는데 심각해요. 진심입니다. * 6월 6일, 월요일-천둥번개 나의 마음은 혼란스러웠다. 그를 보는 마음이 편치 않았다. 그의 집에 가기 싫었다. 하지만 나는 항상 어쩔 수 없이 그 집으로 향했고, 야스오는 언제나 어김없이 밖에 나와서 ...
여러분 부끄러우니까 이 글은 제발 모쪼록 읽지 말아주시길 바랍니다. 부탁드립니다. 2015년도 글이라서 안 그래도 못 쓰는데 심각해요. 진심입니다. * 5월 30일, 월요일-흐림 나는 어제 그의 집에서 잤다. 어쩔 수 없었다. 빌어먹을 천둥번개는 밤이 되어서도 계속 쳤다. 조금 괜찮아졌다 싶으면 언제 그랬냐는 듯 굉음을 냈다. 나를 꼭 안고 우는 그를...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여러분 부끄러우니까 이 글은 제발 모쪼록 읽지 말아주시길 바랍니다. 부탁드립니다. 2015년도 글이라서 안 그래도 못 쓰는데 심각해요. 진심입니다. * 5월 27일, 금요일-조금 흐림 나 혼자 한 조사는 그닥 성과가 많지 않다. 야스오가 연쇄살인자라고 한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아동과 관련된 범죄 파일만 뒤적이느라 시간이 갔다. 비슷한 범행 수법을 보이는...
여러분 부끄러우니까 이 글은 제발 모쪼록 읽지 말아주시길 바랍니다. 부탁드립니다. 2015년도 글이라서 안 그래도 못 쓰는데 심각해요. 진심입니다. * 5월 22일, 일요일-화창 놈에게 뒷배가 정말 있던 없던 난 일단 일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다. 조심해서 안 좋을 게 뭐가 있겠어. 적어도 미친 놈을 못 잡고, 내가 죽는 비극이 일어나지만 않으면 된다....
여러분 부끄러우니까 이 글은 제발 모쪼록 읽지 말아주시길 바랍니다. 부탁드립니다. 2015년도 글이라서 안 그래도 못 쓰는데 심각해요. 진심입니다. * 5월 21일, 토요일-맑음 서장은 내 말을 들어주지 않았고, 난 팀이 없었다. 어쩔 수 없이 예전부터 난 혼자서 내 나름의 방식대로 수사를 하고 있었다. 대부분 CCTV에도 찍히지 않는다면 그는 어쩌면...
여러분 부끄러우니까 이 글은 제발 모쪼록 읽지 말아주시길 바랍니다. 부탁드립니다. 2015년도 글이라서 안 그래도 못 쓰는데 심각해요. 진심입니다. * 5월 13일, 금요일-흐림 벌써 몇 명 째인가. 아니. 몇 십 명이 더 정확한 표현이겠지. 오늘도 복도에 걸려있는 수배서에는 내가 바라는 도장이 찍히지 않았다. 놈의 과하게 풍성한 머리가 꼭 목화솜 같았...
손현우 (30세, 직장인) 이민혁 (24세, 대학생) 채도도 (22세, 모델) 이주헌 (20세, 래퍼) 임창균 (19세, 아이돌) . . . 그리고 채도도 남친 유기현 (24세, 이민혁친구) '도도야!!!!!! 일어나라!!!!!!' '어우야... 민혁아 소리지르지 말고 가서 깨워라' '아..웅 하여튼 이놈의 기지배 한번에 일어나는 법이 없어요' 도도를 깨우...
받았습니다 하나예요. #프로필#경계부저거 얼른 막으라고, 저거 또 설친다고. 저거 또, 저거 저기, 누가 하나 좀 막아달라고 부르는 거 같지 않니, 의 하나...... 하나 둘 셋 할 때 하나, 하나야. 하나야, 나는 너 하나뿐이야. 그럴 때의 하나. 하나, 스물셋, 백육십, 오십, 여성, 태어나기는 AB형, 경계부, #무자각 폭력성- 자각한 폭력성? 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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