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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두 형제_경계에서 Nick Cave & Warren Ellis - Comancheria (Hell Or High Water OST Music Video) 텍사스의 구석진 시골. 대부분의 사람들은 소박하게 소나 양을 몰며 목축업으로 생계를 이었었다. 돈벌이가 아주 안 되는 업은 아니었으나 세월은 순식간에 흘렀고, 변화는 더 빨랐다. 많은 청년들은 대도...
#4 리츠가 기숙사 복도를 가로질러 자기 방을 향하는 동안 각 방 문이 열리며 나온 녀석들이 뒤따라붙어서, 리츠가 제 방으로 들어갈 즈음엔 그 모양이 흡사 피리 부는 사나이처럼 되었다. 물론 피리란 리츠의 손에 들린 편지, 레이겐의 답장이었다. 그 편지가 제게 준 기묘한 감정의 동요는 둘째치고, 주목 받는 것을 싫어하는 리츠로서는 그런 식의 대대적인 움직임...
쵸로 : 당연하잖아...척추뼈에 자라있는 건데다...신경이어져 있다고! チョロ:当たり前だろ…脊椎に伸びてる者だし…神経繋がてるから! 두 형님들에게 각각 다른 의미로 시달리는 쵸로마츠였다. 二人の兄達にそれぞれ違う意味で苦しめられるチョロ松だった。
#1 리츠가 처음 그 남자를 본 것은 계단에서였다. 남자는 막 계단을 돌아 올라오고 있었고 리츠는 내려가려던 참이었다. 둘은 딱 중간 지점인 계단참 위에서 맞닥트렸다. 가톨릭계 기숙학교인지라, 다분히 종교적인 이유로 설계되었을 터인 스테인드 글라스를 통과한 빛들이 색색으로 쏟아져 두 사람을 물들였다. 재미 없는 흰색 바닥이 그 순간에만 꽃밭처럼 보였다. 사...
레이겐은 영악했다똑똑하다와 재능있다라는 단어 이전에 그 말이 참으로 잘 어울리는 소년이었다 같은 나이 또래들을 구슬려 자신을 특별하게 만들었고 그 중심의 리더가 되었다 레이겐 아라타카는 자신이 쥐뿔 아무능력이 없음을 알고 있었다 그에게 있는건 비상한 잔머리와 혀를 놀리는 재능만 있을뿐 하지만 그거라도 어디인가, 술주정뱅이 아비와 일찍히 집나간 어미의 패널티...
6화 : 이거, 대체 뭐야? “뭘 봐.” “너 보잖아.” “왜. 또 킹게가 주문했냐?” “걔, 이제 너 별로라던데?” “왜?” “왜, 아쉽냐? 인기 떨어져서?” ‘지랄-,’이라고 작게 중얼대며, 코웃음을 한 번 쳤다. 허이주는 살짝 미간을 찌푸린 채, 제 책상을 손톱으로 톡, 톡, 두들기며 의미심장한 눈빛으로 나를 한참이나 들여다보았다. “킹게가, 너 요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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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흐, 잠깐만. 그만-, 으아." "왜." "야, 황진규. 니가 개냐? 왜 온 몸을 깨물어대?" "니가 깨물고 싶게 생겼잖아." "그만해. 나 또 설 것 같단말야." 이미 한 발 빼고 제 침대에 축 늘어진 허이주의 다리 사이에 자리 잡고 앉아, 허이주의 발목을 들어올려 천천히 입술을 내렸다. "넌, 나 안 해주냐?" "해 줄게. 그러니까 나 세우지 말라...
3화 : 알다가도 모를 돈이 없어! 황셋허셋 03 요즘따라 허이주가 이상하다. 응, 이상하다 정도가 아니라 아주. 엄청나게. 허벌나게. “뭘 자꾸 그렇게 뚫어져라 봐.” “니가 잘생겼냐?” “못생기진 않았다고 본다.” “양심 없는 것 좀 봐라.” “묻지를 마, 그럼.” 옆자리에 앉아, 수업시간 내내 칠판은 보지도 않고 내 얼굴만 뚫어져라 보는 일이 잦아졌다...
2화 : 미안하다는 말 대신 "이모. 나 카톡빵이요." "카톡빵 뭐 줄까." "어피치. 저거, 제일 위에 거." "천 원." "지금 저 자판기 앞에 서 있는 쟤가 돈 낼 거에요." "빵셔틀이야? 안 돼, 그러면." "이모! 아니, 쟤가 내 빵셔틀 하는 대신에 나는 쟤...악!" "개소리 자꾸 들어주면 버릇 나빠져요. 다음부턴 무시해주세요. 여기, 천 원이요...
1화 : 그를 믿지 마세요! "이주, 안녕!" 어휴. 아침부터 정신 사나운 기집애가 왔네. 발랄하게 허이주를 향해 달려오는 반미선을 보니 아침부터 깊은 한숨이 절로 나왔다. "안녕, 미선." 옆 자리에 앉은 허이주를 흘끔 바라봤다. 거의 나에게 짓지 않는, 해사한 웃는 얼굴로 앙증맞게 손까지 들고 반미선을 향해 아는 척을 했다. "야. 너는 너네 반 가."...
역시 밤에 나오는 게 아니었다. 집 앞 골목을 돌자 마자, 웬 취객이 길바닥에 엎드려있었다. 멀쩡한 차림새로 차 아래에 대고 소리를 지르는 것으로 보아 어지간히도 마신 것 같았다. 술에 취한 거겠지. 실버가 킁킁거리며 그쪽으로 다가가려 해서 태오는 급히 목줄을 끌었다. “야야, 실버. 안돼..!” 그 목소리에 깜짝 놀란 듯, 상대가 몸을 일으키다가 뒷 범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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