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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코끝이 시리다. 옷은 두툼해지고 입김은 하얀 춤을 추며 존재를 드러내는 계절. 겨울은 렌이 가장 좋아하는 계절이었다. 찬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렌은 눈이 오기만을 기다리며 시간을 재촉해댔다. 그런데 이번 겨울은 달랐다. 그리도 고대하던 겨울이 왔는데도 렌은 한숨만 푹푹 쉬어댈 뿐이었다. 이유는 분명했다. 렌이 고등학교 3학년이기 때문이었다. ‘세상에, 수능...
짧았던 시간이지만 서로의 마음은 확인 하고 일상으로 돌아온 두 사람. 어쩐지 몸은 피곤하지만 마음은 따뜻했어. 명석이는 이번주 주말에는 뭐할지 행복한 생각 중이었어. 이번주는 연차를 사용하고 서울에가서 진료를 볼 예정이었거든. 그래서 마침 예약볼 겸 승준이랑도 볼 겸 괜찮다고 생각했어. 그렇게 명석이 행복한 상상을 하는 중. 승준이도 주말동안 명석이를 너무...
서로를 실감하고 싶은 욕망은 더욱 부풀어 올랐다. 자연스럽게 입술을 열고, 맞닿은 혀가 델 것처럼 뜨거웠다. 얼른 비밀스러운 곳까지 알고 싶은 갈증으로 안달이 났다. 서로의 타액을 삼켜도 해갈의 기미는 보이지 않았다. 한빈은 하오가 리드하는 키스에 한 발짝씩 뒤로 밀려났다. 이윽고 무언가의 턱에 뒤꿈치가 걸렸다. 털썩 주저앉으니 푹신한 감촉이 안정적으로 받...
*.✧ 주의! 수위 찔끔,,, 있어요웅 ૢ꒰⸝⸝ɞ̴̶̷ ·̮ ‹⸝⸝✿꒱ “수상해.” "아 뭐가아." "··· ··· ." “ㅇ, 아까부터 도대체 왜 그러는데!” “이봐 이봐. 너무 수상해.” “이씨, 계속 그 소리만 할거면 나 이제 일어날래. 맥스! 누나 갈거야. 빠빠이해. 이모부도 안녕히계세요.” “어머 여보. 얘 자리 피하려는 것 좀 봐. 수상하지 그치...
결국 그날이 오고야 말았다. 서태웅이 말한 결혼식의 날이. 서태웅에게 청첩장을 받은 직후부터 제대로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었다. 밥도 제대로 먹지 못하고, 잠도 제대로 들지 못하고 그런 나날이 계속되다 보니 제가 사람인지. 동물인지. 뭔지를 모르겠더라. 그래도 오늘은 너를 보내야 하는 날이기에 힘을 내 자신에게 있는 가장 잘 어울리는 옷을 꺼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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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22 이전 배포본에 넣었던 뒷내용을 (3922자) 추가했습니다. 마법을 믿기 좋은 날씨가 있다. 하늘은 파랗고, 구름은 몽글거리고, 바람은 상쾌한 그런 날. 대만은 그런 날, 까만 고양이 하나와 마주쳤다. 그것도 북산 농구부의 빨간색 유니폼을 입은, 등 번호 11번을 단 고양이를. 어디서 나타난 건지 모를 그 고양이는 대만의 귀갓길 도로변 한...
강을 통해 반사되는 오렌지 빛이 생각보다 아름다웠다. 백호의 추천으로 처음으로 온 강은 생각보다 아름다웠다. 바다와 달리 고요함과 잔잔함이 가득했다. '강으로 자주 오는 것은 괜찮을지도' 잔잔하면서도 흉포함이 가득했던 바다와 달리 잔잔하면서도 편안함이 가득한 강이었다. 바다의 물이 나뉘어서 만들어지는 게 강이라고 했던가... 한참동안 강을 바라보고 있던 태...
▶ 타입 이름 : 소품헤더(편지-가을) / 여행배경(도망자/여행자) ▶ 입금자명 : 전어진 ▶ 캐릭터 자료 - 모두 같은 페어/각 타입별 의상 오마카세 요청 - 표정 : 디폴트 두상표정 or 커미주 자유 :: 여행 도망자의 경우 밀발캐 변태웃음+홍조 요청 소품헤더(편지/가을) - 왼쪽:흑발 / 오른쪽:밀발 여행배경(도망자) - 왼쪽:흑발 / 오른쪽:밀발 여...
포스타입을 쓸 생각이 없었기에 딜리헙에다 올리기는 했는데, 딜리헙에 올린 다음에 보신 분이 별로 없어서 조금은 쓸쓸한 마음에 포스타입에도 올려봅니다. 오늘은 별로 안 궁금하실 세계관 이야기를 조금 써 보려고 합니다. 이하 출간된 작품 <지배하는 자>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1. 많이 언급했지만 이 이야기의 처음에 나오는 혼돈의 고사는 모교에서 중...
마트 오전 오후 통으로 오프인 날 오후 1시 강동준은 식객 드라마 재방송을 보고 있었다. 같은 거실 남향 드는 창 앞엔 타짜가 밥상에 발 올리고 뉘엿뉘엿 밥을 한세월 간 처먹고 있었다. 광의의 허영만 듀오였다. 동준은 식객 과몰입이라 어제까지 한식조리기능사 어떻게 따는지를 찾아봤다. 전에 야간 했던 해장국집 사장님께 어떻게 짬 내서 나와 돕는 거로 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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