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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뉴트×민호- 글레이드의 아침뉴트는 천천히 눈을 떴다. 눈을 뜨자마자 보이는 민호의 모습이 사랑스러워서 입가가 자동으로 풀어졌다. 어젯밤에 너무 많이 울어서 붉어진 민호의 눈가에 가볍게 입을 맞추었다. 아, 귀여워.“좋은 아침이야, 치프 러너님”“으.. 뉴트? 지금 몇 시야?”“음, 아직 삼십 분 남았어. 십 분만 나랑 놀아줘.”뉴트는 나긋하게 말하며 민호를...
창 밖이 온통 어두워지고 주변 빌딩들의 불빛과 가로등이 빛나던 밤, 고요한 사무실 안에 키보드를 두드리는 소리만 울려퍼졌다. 카라마츠는 잠시 쯧, 하고 혀를 찼다. 새로 뽑은 직원이 일이 서툴러서, 서류가 온통 엉망진창이었다. 이러다가 퇴근은 할 수 있는 걸까. 아니, 밤을 새고 그 누구보다 빠르게 출근하게 되는 것이 아닐까? 카라마츠는 실소를 터뜨리며 책...
"싫-어." "인마" "싫다니깐~ 더 이상 토지신도 안 할 거야. " "... 하아. 또 왜. 왜 그러는 건데." 아카츠카를 달란 건 너였어. 이어지는 신의 목소리에 여우는 그저 꼬리를 만지작거릴 뿐이었다. 그냥 싫어. 이 이상 토지신으로 살아가기 싫어서 그래. 자신을 바라보는 천호의 눈에 신이 할 수 있는 건 한숨 뿐이었다. 제 앞의 작은 아이는 꼬리가 ...
. 3월 개막전 날씨는 여전히 쌀쌀한데 햇빛이 봄이 왔음을 알리듯 따스했다. 야구장 주변 가로수들은 서서히 움을 트고 있었다. 3월 중순 어귀에서 녤과 윙은 새로운 시작을 준비했다. 오늘은 프로야구 개막식이 열리는 날이었다. 상대는 지원과 옹이 있는 돌핀스였다. 경기 시작 전 운동장에서 선수들이 몸을 풀고 있었다. 윙은 저를 향해 다가온 지원과 이야기를 나...
민현을 만나기 전 이미 성운의 몸은 망가질대로 망가진 상태였다. 글을 쓴답시고 막 다룬 몸이 고장나는 건 이상한 일은 아니였으니 갑자기 찾아온 병마에 조심스럽게 말하는 의사보다도 오히려 성운은 덤덤했다. 그나마도 요양 겸 멀리 떨어진 지역으로 와서도 놓치 못한 저의 일 때문에 근처의 오래된 도서관을 찾았다. 그 곳에서 우연히 만난 민현과 사랑에 빠지고 난 ...
~미리보기방지~미리보기방지~미리보기방지~미리보기방지~미리보기방지~미리보기방지~미리보기방지~미리보기방지~미리보기방지~ 눈을 헤집고 들어오는 빛이 눈부시다. 깜빡, 깜빡 하고 들쑤시듯 제 오른눈을 헤집는 불빛에 하난이 저도 모르게 인상을 구기며 아랫입술을 찢을 듯이 깨물었다. 나락으로 떨어진 죄인이 천국을 올려다볼 때 이런 기분일까? 대답이라도 하듯 불빛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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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아침은 셔터를 올리는 것으로 시작된다. 무늬가 없는 짙은 갈색 앞치마를 두른 후, 원두를 볶고 디저트 메뉴에 들어갈 재료를 손질한다. 그 다음 카페 한 구석에 마련한 작은 정원을 돌보고 있자면 으레 첫 손님이 찾아오곤 했다. 그 때가 오전 8시 무렵이었다. 도시의 중심지에 위치했다고는 해도 기껏해야 테이블 서너 개만을 둔 작은 개인 카페가 대단히 잘...
어쩌다가 좋아하게 된 걸까. 라는 생각은 하지도 않았고, 할 수도 없었다. 짧은 시간이었어도 어느 순간 진영은 민현에게 시선이 자꾸만 가고, 너무 당연하다는 듯 진영의 일상에 민현이 스며들었다. 늘 같은 생활패턴이 민현을 만남으로서 하나, 둘 변해가고 알게 모르게 자꾸만 민현을 챙기고. 그리고 그 사실을 깨닫는 순간이 얼마나 무서운지 모른다. 이제까지 아무...
다른 창작 만화는 이제부터 https://jiiyangg.postype.com/ 에 올라옵니다. 딜리헙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dillyhub.com/home/jiiyangg
작가의 필력이 딸려서 문장이 매끄럽지 않은 점 죄송합니다. 모든 글의 설정과 내용은 허구입니다.초능력 + 베트로 버스 (설명은 https://treehouse-of-myuanen.postype.com/post/257324 이곳에서 확인해 주세요.)- 저는 사투리를 모르기 때문에 사투리는 쓰지 않을 겁니다.- 그리고 관린이의 말투를 표현하기 어려워서 그냥 한...
동물 브리더로 위장한 수인매매업자가 덜미를 붙잡혔습니다. 익명의 제보로 장부의 일부를 입수한 서울 중부경찰서는 오늘 19일……. 굳은 얼굴로 화면을 응시하던 백현은 리모컨을 들어 티비를 껐다. 요즘 이런 수인에 관한 뉴스가 많이 보인다. 백현이 관심이 생긴 것도 맞지만 실제로도 이슈가 되고 있었다. 수인매매업자 뿐만 아니라 그 장부에 있던 구매자들 까지 모...
2018년 2월 24일, 명탐정 코난&매직 카이토 온리전 <관계자 외 출입금지> [밀12 부스] 에 발행 예정인 아카이 슈이치 x 후루야 레이 [2, 1, and 0] 의 13p 분량 샘플입니다. [2, 1, and 0] A5, 44p, 소설 / 떡제본 / 5000원 극시리어스 / 메리배드엔딩 / 전연령가 죽음 관련한 소재 사용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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