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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나타가 욕을 해요. - 하나타가 이나리자키 3학년이에요. - 흑쇼요에요. - 사투리 진짜 못 써요. ㅡ 지금으로부터 1년 전 고교 No.1 세터 미야 아츠무가 이나리자키 고교 배구부에 입부했을때 얘기를 들려주려고한다. 이때엔 미야 아츠무의 쌍둥이 미야 오사무와 블로커를 조종한다는 스나 린타로도 입부했을때이다. 그들이 배구부에 입부하기 위해 체육관에 들...
음... 안녕? 어색하다. 이렇게 쓰는 거 맞나? 일단, 나 방금 남자친구랑 헤어졌어. 정확히 말하면 바람... 핀 걸 현장에서 목격하고 그냥 헤어지자고 일방적으로 통보한 거지만. 당장 그 현장썰부터 풀고 싶지만, 꾹 참고 사건의 발단부터 거슬러 올라가 볼게. 아, 여기 적는 이름들은 다 가명이라고 생각해줘. 용기 있는 자가 미남을 얻는다고 하잖아, 내 남...
며칠 전 영화 '결백'을 보고 왔다. 볼 계획이 전혀 없었던 상태로 시간 맞는 영화를 찾다가 신혜선 씨와 배종옥 씨가 포스터 메인에 걸려 있길래 줄거리고 뭐고 하나도 찾아보지 않고 일단 관람했다. 그래서 그런가, 생각지도 못 하게 멋진 영화였다. 이야기 자체는 익숙한데 신혜선-배종옥의 모녀 이야기로 나타나니까 이런 류의 이야기에 이런 맛이 있었나? 하는 생...
한 시간 남짓의 대화 속에서 왕카이가 크게 웃은 것은 모두 23번이었다. 그의 웃음소리는 관통력이 매우 강해 "하하하하하"하는 소리가 끊이지 않고 즐거운 순간을 전해왔다. 처음에 나는 그것을 일종의 감추는 것이나 연기하는 것이라고 생각해 달가워하지 않았다. 사실이 증명하듯 나는 확실히 그를 오해한 것 같다. 그리고 "낙관적"의 함의도 오해했다. 그래서 나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쉽사리 잠에 들지 못하는 밤이다. 한가지 생각은 고요할 때 찾아와 나의 머릿속을 해집어놓는다. 그렇게 생각에 집중하면 기다렸다는 듯 가슴이 일렁인다. 덮고 있던 이불을 차봐도, 꼭 쥐어 비틀어도, 생각은 머리를 떠나지 않는다. 시작은 그 아이와 같은 반이 되었을 때였다. 요즘은 보기 힘든 양갈레로 땋은 머리에 제일 먼저 눈이 갔다. 그 아이가 움직임에 따라...
파리 제 1 고등학교. 서기숙사 3층. 복도 왼쪽 가장 안쪽 방. 앙졸라스는 피곤한 눈을 비비고 고개를 좌우로 꺾었다. 오래 굽어져 있던 목에서 두둑 하는 소리가 났다. 시계를 보았다. 새벽 두 시. 점호는 이미 두 시간 전에 끝났고, 사감 선생님은 소등을 명령했다. 소등! 이라고 짧고 힘있게 외치는 목소리에 불을 끄고 침대에 누워 있다가 사감 선생님의 순...
아직도 꿈속에 있는 것 같은 기분이다. 내가 딛고 있는 모든 곳이 구름 같은 기분이다. 폭신폭신 몽글몽글, 어쩌면 나는 지금 하늘을 날고 있을는지도 모른다. 은유법이 아니라 실제로. 미친 듯이 울리고 있는 핸드폰의 벨소리도 비지엠처럼 들려 몸을 작게 들썩이다가 앞에서 쉬는 한숨에 멈칫하고 말았다. “김남준, 너 미쳤어?” “제정신인데요?” “네가 지금 제정...
이동헌은 간만에 치였다. 홍민찬이라는 이름과 꽃사슴이라는 별명의 상대는 과연 빼어난 외모의 성인 남자였다. 거기에 대체로 다정하고도 가끔 골 때리는 성격은 안 어울려도 실제론 꽤 매력적인 조화를 이뤘다. 그런 민찬은 까탈스럽고 제멋대로인 구석이 있는 동헌의 심경을 거슬리는 일이 없었다. 동헌이 하는 건 다 했던 게 한 몫 했다. 마라탕에 꽂힌 동헌을 위해 ...
“저도, 당신을 향한 사랑은 거짓이 아니에요.” “사랑을 하고 싶어요. 사랑을, 받고 싶어요.” 그 말은 간절한 진심으로 들렸기에, 나는 그저 너를 바라볼 수 밖에 없는 것이다. 키보가미네, 얼룩진 초고교급들, 아니. 어쩌면 초고교급이 될 수 밖에 없도록 만들어진, 짜여진 인생. 사랑 받고 싶은 너와 나. 다시는 사랑이 실패하지 않게 해주세요, 이런 아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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