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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계에 올렸던 연성 백업 리비에 프로필 22 처음 막 짰을 때 캐해잡는다고 그렸던 거 나름 중요한 장면이라.. 담에 제대로 정리하고 싶긴 함 만우절에 그렸다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린무 신기 구조 아직도 잘 모름 해시태그좀 낯간지럽긴 한데 나름 조아함 해시태그 휴드림 꺼내옴 첫만남 이어지는 한장 더있는데 아직도 완성안함 평생 안할 것 같음 헤더용으로 그렸...
"글을 배워두는 게 좋겠어요." 지그문트의 말에 제논은 아무 대답도 하지 않았다. 글을 쓰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자신을 또렷이 바라보는 눈동자를 마주 보며 지그문트는 한 번 더 말했다. 글을 배워두는 게 좋겠어요, 그리고 잠시 입을 다물었다가 뒤에 한 마디를 더 붙였다. 당신에게 좋은 일일 거예요. 말이 되어 나오지 않은 의중을 파악...
러닝타임 150분 (인터미션 15분) 예술의전당 CJ토월 극장 1층 OP블록 3열 9 (R석, 스팩트럼 할인 40% 54000원) 예당아 단차가 이게 무슨 일이냐 토월아 토월아 이게 무슨 일이냐 나 지금 땅에 박혀있는 기분 앉은 키가 커서 다행이라고 느끼는 건 또 처음이네... 예당토월아 단차가 이게 뭐니 나 지금까지 허리 접고 보는 게 익숙했는데 고마워 ...
*보기 불편한 단어가 나옵니다. *취향 주의 *이 모든 소설은 픽션입니다. 어느 단체나 소속, 실존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 . . w. 스레만 2학년 3반 김태형입니다 #25_ ..원, 원래.. 친구끼린 다 하는건데. 쬽 . . (너무 놀라서 말이 안 나옴) (충동적으로 해버린 짓에 놀람) 바,방금 ㅁ,ㅁ,,ㅁㅁㅁ,무ㅝ뭐한거ㅇ야..? 방금 전 일어난 ...
혼자 틀린 이리 1 원룸 근처 전철역엔 사이비가 많았다. 출근하다 보면 열에 한 번은 붙들렸다. 안경을 미간까지 올려 쓴 남자, 올백머리를 질끈 동여 묶은 여자였다. 그들은 지치지도 않고 떠들어댔다. “안녕하세요! 저희가 이번에 한국인들의 협력적 자기효능감에 대한 조사를 하고 있는데요. 몇 가지 설문에 답해주시면 추첨을 통해 명사 분들이 나오는 자기효능감 ...
불에 그슬린 헌터 가면 우주가 작아진 느낌이 듭니다. 유쾌한 기분은 아니군요. 불에 그슬린 헌터 손아귀 여행자의 빛이 있을 때는 훨씬 유용한 방어구였습니다. 불에 그슬린 헌터 조끼 여행에는 굴곡이 있는 법. 사실이야 어쨋든, 그렇게 생각하는 게 편하지 않겠어요? 불에 그슬린 헌터 발걸음 죽느냐 사느냐는 당신이 적을 따돌릴 수 있느냐에 달렸습니다. 불에 그슬...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 현대AU / 모두 인간으로 나옵니다 * 멸망소재가 나옵니다 * 작업 bgm : 헨리 - Believer (오프닝 ver.) https://youtu.be/EU_JGT55vN0 아침 해가 뜨고 미하일은 눈을 뜬다. 쏟아지는 빛을 채 담지 못해 미하일은 본능적으로 다시 눈을 감았다. 눈이 부셨다. 서둘러 이동해야 했으나 지친 몸은 물 먹은 솜처럼 무거웠다...
내 인생 최고의 헛다리는 지금이다. “너 오해를... 거하게 하는 편이구나.” 몸을 동그랗게 만 채 끅끅 웃는 영빈이 형을 앞에 두고도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양 볼에 핫팩을 각각 대고 있는 느낌이었다. 화끈거리다 못해 이대로 얼굴이 터질 것만 같았다. 범상치 않은 웃음소리에 지나가던 시선이 하나 둘 꽂히는데도 접착제를 꼼꼼히 바른 뒤 꾸욱 누른 것 마...
그러고 보면 오늘은 아침부터 이상함의 연속이었다. 눈이 떠진 건, 아직 동이 트길 시작할 무렵. 평소에도 술을 마시지 않은 날은 이른 시간에 일어나긴 했지만, 오늘따라 더욱 눈이 일찍 떠졌다. 다시 잘 마음도 들지 않을 만큼 개운한 잠을 잔 기분이었다. 느지막이 침대에서 나오면, 거기서부터 첫 위화감이었다. 시계를 확인하면 다섯 시 반이었다. 그런데도 관내...
* 타 사이트에 업로드한 적 있는 글입니다 * 빻은 주제 (스토킹,감금 등) * 투디는 투디일뿐 이입X 나를 사랑한다고 말해 w.의공 2학년이 된지도 어느덧 2주째 내 옆 짝궁놈은 오자마자 친한척을 한다. 우리가 언제부터 친했다고 , 나를 다 아는척하는게 꼴보기 싫어 마냥 살갑게 굴 수가 없었다. 그때마다 어떻게 눈치 챈건진 몰라도 짝궁놈은 자기랑 이야기하...
♬ No other love (영화 캐롤 ost) - Jo Stafford 나는 여전히 너를 잊지 못하고, 그때를 그리워하고 있어. 눈을 감으면 네가 보였다. 네 표정, 네 행동 우리가 나누던 대화 그리고 그날의 내음새까지. 그때의 기억은 너무나 선명해서, 잊고 싶어도 잊을 수 없었다. 네가 내게 건넨 말 한마디 한마디가 나를 울렸다. 오늘도 나는 너를 기...
7월 25일 오후 9:30~10:30 약 1시간 동안 회의 진행. 회의 참여 인원 : 장주연(단장), 이유나(부단장), 이다솔(서기), 심다경, 최지원 총 5인 1. 원래 본인한테 있어 ‘인권’ 전반은 어떤 의미였나요? 회의 참석자 모두가 자료 속 인권의 정의에 대해서 잘 알고 있었다. 그 외에도 학교에서 주기적으로 배우는 것, 수박 겉핥기식으로 알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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