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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한 평의 공터] 소동이 일어나기 몇 개월 전. 쿠제 : 큰형님. 카시라보좌 3명이 왔습니다. 아와노 : 긴급 안건이라고 들었습니다만. 도지마 : ...그래, 너희들에게 한 가지 일을 맡기고 싶군. 발설 금지 안건이다. 시부사와 : 알겠습니다. 도지마 : 암흑과과러(헤이안구아구아러-)란 걸 들어본 적이 있나? 쿠제 : 헤이안...? 처음듣습니다. 도지마 :...
계현은 뭐랄까. 두 번 말할 필요가 없는 사람이었다. 계현의 청결 수준은 평균보다 약간 나은 정도였는데, 부탁한 몇몇 사항은 바로 고치려고 했다. 그래, 알겠어 정도의 대답만으로. 용승은 그 점이 좋았고 본인도 그럴 수 있도록 신경을 썼다. 계현 역시 까다로운 면이 있어 나름 공평하다 싶었다. 둘 다 군말적은 성격이었고 지내면서 딱히 인상 쓸 일이 없었다....
어딘가에서 실수한 것이 분명했다. 아발론의 군주, 로드라고 불리던 한 왕국의 왕은 이번 매듭에서는 다소 허무하게 끝을 맞이했다. 어느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군주의 허망한 죽음. 로드는 원인을 모를 깊은 병에 걸리게 되어, 기사단이 모두 지켜보고 있던 침상에서 답지않게 자신의 운명을 원망하며 죽음을 맞았다. 기사들은 결코 알 수 없었다. 그가 어떤 생각으로 ...
제 안의 준완석형.... 저는 가벼운분위기가 조아요
“단장!” 그 쩌렁쩌렁한 외침에 산속 야영지를 둘러싼 나무들 위로 십수 마리의 산새가 퍼드득 무리 지어 날아올랐다. 저녁을 먹고 각자 자유 시간을 즐기던 단원들의 입에서 “또 시작이네.” 소리가 웃음 혹은 한숨과 함께 튀어나왔다. 행여 불똥이 튈까 일찌감치 자리를 뜨거나, 좋은 구경거리 생겼다고 근처에 와서 자리를 잡거나. 낄낄 웃으며 소란스럽게 구는 용병...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옛날옛날, 아주 먼 옛날 바닷속에는 용왕님이 살고 있었어요. 빛나는 얼굴이 “문빈”이라는 이름에 아주 걸맞은 용왕님이었답니다. 용왕님은 일도 잘했어요. 사람들의 고민도 잘 들어주고, 못된 바다 위 사람들도 혼내줬답니다. 그러던 용왕님에게 요즘 고민이 생겼어요. 바로 일이 너무 많다는 거에요. ‘팥쥐꼬’라고 적힌 도끼가 바다에 떨어진 적이 있었는데, 그 도끼...
*정말 아주 약간 대충 7자 정도 성적인 드립이 나오는데.. 일단 둘 다 성인 전제로 썼고.. 뺄까 진짜 열심히 고민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그 자리에 넣는게 나을거같아서 넣었음.. 부디.. 양해를 구합니다.. 못 알아들을 사람은 못 알아들을 정도의 7글자니까 이해해주십셔... 글로리 윈터는 매우 심란하다. 옷장 앞에 힘없이 주저앉아있다가 갑자기 일어나더니 ...
관람회차 총 9회차 (조지킬 1회, 은지킬 8회) 20181215 은과자정화 20181216 은공주경아 (20181219 마티네 조공주정화) 20181221 은공주정화 20181223 은해나정화 20181227 (20181228?) 은과자정화 기업단관 20190516 은과자경아 (은세미막) 20190519 은과자정화 (서울 총막) 20190622 은해나정화...
테스트기는 각성자의 신체가 닿으면, 생체정보와 각성자에게서 뻗어 나오는 아우라를 체크한다. 체크한 생체정보를 토대로 스테이터스를 수치화하여 보여주고, 아우라의 밀도와 규모를 통해서 현재 사용할 수 있는 힘과 차후 레벨을 올릴 시의 잠재력을 가늠해 등급을 산정하는 방식이었다. 거기에 더해 하나 더, 각성자의 각성 클래스명까지 알 수 있었다. 최선은 긴장하면서...
경호원은 트리플 길드의 이미지를 생각해서 최대한 성가심과 짜증, 귀찮음을 내리누르고 말했다. 나름 친절, 상냥, 서비스마인드를 듬뿍 탑재한 말투였다. 하지만 오늘 각성하면서 제 나름대로 근거 가득한 자신감이 흘러넘치는 최선에게는 경호원의 말이 저를 잘 알지도 못하면서 무시하는 것으로 들렸다. 무시가 아니냐고 하면 맞기는 하지만, 뭐. “아니 진짜, 후회하신...
갑자기 찾아온 로또와도 같은 행운에 취해 기뻐 날뛰기도 잠시. 최선은 조금 늦었지만 냉정하게 자신의 각성에 대해 살피기 시작했다. 클래스명은 <영혼과 육신을 돌보는 자>였다. 몇 번이고 다시 확인해서 이제 상태창을 켜놓지 않아도 외워버렸다. 최선이 머리를 긁적였다. 엄청난 기쁨에 미쳐 날뛰던 게 방금인데 뒷간 들어갈 때와 나올 때 마음이 다르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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