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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이호원. 남우현, 이성열의 고등학교 동창. 남우현과 우연히 만났다가 붙잡힘. 내내 이 표정. "그 때도 우현이 이렇게 잘생겼었니?" "네...?" "그 때도 이렇게 귀여웠었어?" 꺄르르 "(외면) ..." "이성열은? 애들 삥뜯고 다니고 그랬니?" "형이 성열이를 양아치로 생각해." "걔 그런애 아니고, 그냥 장난기 많고 웃긴애에요." "장난 많은 양아치아...
너의 앞에 앉아, 하염없이 너를 바라본다. 너를 바라본다는 것 말고는 모든 것이 평소와는 다르다. 너와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게 아닌, 너를 마주보고 있다는 것도, 그리고, 내가 이렇게 정좌를 하고 앉아 있다는 것도. 그리고, 무엇보다도. 내가 바라보고 있는 네가, 살아 있는 네가 아닌, 네 사진이라는 것이, 나는 아직도. 믿겨지지 않는다. “코타로 군, ...
그 날 이후부터 지원은 학교 갈때며 올 때, 무조건 성훈과 같이 등하교했다. 아침에는 기사차로 나란히 가고, 학교가 끝나고 성훈이 가방을 챙기고 있을 때 쯤이면 지원이 교실 앞에 서 있었다. 어느 날은 넌지시 기사가 '요즘 지원 도련님이 학교를 참 열심히 다니시네요. 사장님이 기뻐하시겠어요.'하는 말에 성훈이 '그런가요..' 했을 뿐이었다. 아무리 첫날 부...
나른한 일요일 오후였다. 성훈이 지원의 집으로 들어간 것은. 어울리지도 않는 명품을 휘감은 어머니의 뒤를 따라, 짐이랄 것도 없이 배낭 하나에 소지품 몇 개만 챙겨서 들어간 집이었다. 2층 높이의 대궐 같은 대문이 열리고 그 집에서 멀끔한 미중년 남성의 뒤를 이어 그가 나왔다. 은지원. 성훈이 그의 집으로 들어간 사유는 간단하였다. 성훈의 어머니라는 사람도...
※ 2020년 10월 개장된 단체밴드-트위터 커뮤니티 '이카루스' 속 오리지널 캐릭터 배경설정 옮김 ※ 명신후 이외 두 명의 세부 설정은 모두 각 오너인 이태, 모래의 창작설정입니다. 그들의 프로필을 제 문체로 도입부에 재구성했음을 알립니다. ※ 인신매매, 마약, 총기 밀매, 기타 범죄적 요소 묘사 포함. 글쓴이는 반사회적 비윤리적 소재가 민감한 주제임을 ...
사양 A5/무선제본/40p/5000원/ R-15 샘플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서로 경계하는걸 그리고 싶어서 그렸는데 의미불명...★ 쵸로는 이치마츠의 손만 닿아도 결벽증증세를 나타나며 질색해서 형은 나를 싫어한다 그러고 그런 쵸로마츠에게 싫어하는 데 자꾸 들러붙으며 질색할 짓만 하는 이치를 보고 동생은 나를 싫어한다 그러는 그런 분위기의 연중...이라는 설정입니다. 쵸로마츠는 이상적인 형으로 보이고 싶어한다. 누군가의 시선을 너무나...
"(악의없음) 뭐야 그 거적때기는?" "한 번 입고 빨았는데 이렇게 됐어...이거 비싼데." "어디서 샀는데?" "학교 앞에서. 근데 나 원래 이거 사려고 하지도 않았어. 구경만 하려고 했는데..." "환불해야지, 당장." "나 그런거 잘 못 말한단 말야. 형이 말해줄 수 있어? (이럴때만 형)" "(근엄)당연하지, 앞장 서." 옷가게 옴 "저기요" "무슨...
※약피폐, 유혈 요소 주의해 주세요. #9 철옹성 같던 레이겐 아라타카가 마침내 사랑에 빠졌다. 순식간에 날이 녹고 봄꽃들이 오르던 벚꽃 언덕처럼, 레이겐의 태도 변화 또한 그렇듯 갑작스러웠다. 분명히 레이겐이 시게코에 대해 모르는 것이란 거의 없었지만, 그런데도 레이겐은 시게코에 대해 궁금한 게 많아졌다. 정말 끝도 없이 많아졌다. 어디선가 세상 모든 궁...
막 각국 대사들이 모인 자리에서 미사를 집전하고 나오는 길이었다. 장엄한 송가, 복음 낭독, 성찬 기도, 영성체, 신의 축복이 있기를. 모든 의례는 차질 없이 진행되었다. 수행원들에게 둘러싸여 성당을 나서면서 커크는 이제 어서 불편한 백색 제의를 벗어 버리고 쉬고 싶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다. 클링온 대사가 사람들을 헤치고 지나가려다 커크를 마주하고는 공손...
2007년 “밥은 먹었어?” 바튼은 자상하다 못해 꿀이 떨어질 것 같은 목소리-영화였나 소설이었나, 아무튼 픽션에서 본 표현이었다. 과장된 표현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이제 보니 퍽 현실적이었다.-로 전화 통화를 하는 남자를 보며 한숨을 쉬었다. 금발머리, 푸른 눈, 다부진 체격, 일반 요원들과는 확연히 다른 남색 유니폼. 외양은 이제 갓 서른이 된 청년의 모습...
그 해골은 언제나 죄를 지을 생각을 한다. “점심은 먹었어?” “아니. 그릴비에나 갈 참이야.” “…키슈 만들어놨으니까 먹어. 나는 밖에서 먹을 테니까 남기지 않아도 돼.” 파피루스는 소파 너머로 고개를 쑥 내밀어봤지만 그의 형 샌즈는 동생을 들여다보는 시늉도 하지 않고 바로 밖으로 나가버렸다. 항상 이런 식이다. 한두 번 있었던 일이 아니라 샌즈는 파피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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