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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친애하는' 글과 연관 썰 https://twitter.com/Jane_m_vincent/status/1083050256839786496 의 모티브가 되었던 무려 4년전에 쓴 조각 글입니다. 현재와 설정은 같으나 내용이나 결말이 좀 달라서 이걸 프리퀄이라고 할 수도 리부트라고 할 수도 없고.... 그냥 초고이자 ver.2 정도로 가볍게 여기셔도 될 것...
김효진이랑 섹스하는 게 좋았다. 정확히 말하자면 김효진이랑 섹스하면서 나한테만 집중한 그 예쁜 얼굴을 보는 게 좋았다. 흔들리고 습기가 차서 일렁이는 그 두 눈으로 김효진 얼굴을 가득 담는 것이 좋았다. 김효진도 내가 좋을까. 김효진도 나랑 섹스하는 게 좋을까. 매일 하는 고민이었다. -좋았어? 섹스하고나서 내가 매일 물어보는 말이다. 물어보면 김효진은 미...
“항상 창문에 손수건을 묶어둬.” “집에 도착하면 풀러 두고.” “만약 네가 도착할 시간이 되었는데도 손수건이 묶여 있다면 바로 너를 구하러 갈 테니까.” 토도는 창살 사이로 손을 내밀어 창살에 묶여있던 손수건을 풀어냈다. 사와다는 언제 이걸 보고 나를 구하러 와준다는 걸까. 아침에 집을 나서면서 창살에 손수건을 묶어두고 하교 후에 손수건을 풀러 내는 일은...
1. -내가 그랬잖아, 상대를 좀 봐 가면서 덤비라고. 남자의 신경질적인 목소리가 귓가를 긁어내린다. 비소를 띈 남자를 충혈된 눈으로 올려다본다. 등에 박힌 칼날이 시리다. 남자는 여자가 칼을 드는 그 순간까지도 미동이 없었다. 누가? 그런 걸 생각하기엔 여자는 급했다. 바들거리는 손으로 품에서 총을 꺼냈다. 그의 고용주는 사용한 연필 한 자루까지도 전부 ...
* 모두의 온리전에서 판매 될 미사와 글 회지 샘플입니다. * 글의 일부분을 발췌한 것으로 실제 내용의 순서와 상이합니다. * 연령반전 / 역키잡 요소가 있습니다. “어? 미유키! 좋은 아침이다! 학교 가는 거야?” “네, 형. 좋은 아침이에요.” “이 녀석 일찍도 나왔구나! 아주 착한 어린인데? 음하하하” 미유키는 아침부터 높은 텐션의 사와무라가 적응이 ...
BGM : 왕이 된 남자 OST - The way of Truth - 모바일의 경우 길게 누르면 연속 재생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17. - 화중화(花中花) w. 도화 만물의 시작을 알리던 봄이 살포시 물러가고 어느덧 푸르름이 만연한 여름이 성큼 다가왔다. 쨍하게 쏟아지는 햇빛이 아직 한낮이 찾아오기도 전인데도 이미 온 황궁에 빠르게 내려앉고 있었다. 준...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졸음에 못이겨 고개를 떨구기를 몇번, 결국 제 어깨에 머리를 뉘고 잠들어버린 네 모습에 아랫입술을 깨물었다. 미친, 이게 무슨 일이야. 재잘거리던 입술을 훔치고 싶은 충동을 간신히 참아냈는데 어깨에 느껴지는 무게감에 다 도루묵이 되게 생겼다. 아, 어떡하지. 자는데 해도 되나? 아냐, 쓰레기 같잖아. 같은 게 아니라 쓰레기지. 김 준면, 아무리 좋아도 밑바...
*랩홉 리얼물입니다.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리얼물인만큼 직접 했던 발언이나, 있었던 사건을 가져오겠지만 그 외는 전부 망상입니다. *앞의 이야기들과 이어집니다 나는 정호석이 너무 좋다. 가끔은 이 감정을 주체할 수 없어서 혼자 발을 구를 때도 있다. 누군가가 내게서 호석이를 빼앗아 간다면 그 사람을 절대 용서하지 못할 것이다. 그동...
* 모두의 온리전에서 판매 될 미사와 글 회지 샘플입니다. * 글의 일부분을 발췌한 것으로 실제 내용의 순서와 상이합니다. * 프랑스 화가 빈센트 반 고흐가 사랑한 도시 '아를'에서 만난 회사원 미유키와 미대생 사와무라의 이야기 사와무라는 그림으로부터 도망친 이후로 칩거생활을 하다시피 했다. 그런 그를 밖으로 이끈 것은 다름 아닌 그의 동기 카네마루였다. ...
올해 4월, 대한민국 청년 실업률이 10%에 육박하여 사상 최악을 맞이했습니다. 체감 실업률은 22%로 알바 자리 하나까지 구하기 어렵다는 청년들의 아우성이 국내에 퍼지고 있습니다. 김지현 기자가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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