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권진아 - 시계 바늘 그날 이후, 이사윤이 그때와 같은 무리한 부탁을 이어갈 것 같으면 얘기가 더 길어질 수 있는 점심시간엔 미술실로 향했다. 이재현이 점심때마다 미술실에 박혀 있다는 소문이 돈 건지 적어도 그 시간대에는 다른 누구의 발걸음도 들려오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그는 두 번에 한 번꼴로 늘 같은 자리에 있었다. 불을 켜지 않고 창가 쪽 햇빛이 잘 ...
차유진이 김래빈을 울렸을 때 w.랩콩 제 3자의 side 두 사람은 늘 싸웠다. 365일이 있으면 365일. 숙소에서, 연습실에서, 차 안에서, 식당에서, 카페에서, 촬영장에서. 차유진과 김래빈의 바보야! 소리를 듣지 않으면 하루가 시작되지 않는 것 같다고 이세진이 우스갯소리로 말 할 정도였다 -그런 말을 하는 이세진의 얼굴에 피로감이 얼핏 비쳤다가 사라졌...
‘며칠 전부터 고열이 있었는데 폐렴이 심해져서 자가 호흡이 힘들다.’ ‘기계 호흡을 하기 위해 중환자실로 다시 옮겨야 한다.’ 2월 8일. 병원 복지과에 상담하러 가던 중 병원에서 전화가 왔다. 주 보호자를 사촌 언니로 바꿨던 터라 오랜만에 오는 연락이었다. 중환자실로 다시 가는 게 얼마나 심각한 일인지 몰랐던 나는 중환자실로 가면 간병인보다 간호사들이...
* 썰(https://posty.pe/oy4kz9) 참조 * 후루야 레이가 102권의 그 사람의 존재를 알지 못한 전제 후루야 레이는 모로후시 히로미츠를 가장 오래 알고 지낸 사람은 자신일 거라는 오만을 가지고 있었다. 모로후시 히로미츠의 살아있는 유일한 가족인 모로후시 타카아키를 제외한다면 후루야 레이가 히로미츠의 실성증에 종지부를 찍는 역할을 했고, 그...
Written By. 몽베 ※[이별의 정석]과 이어집니다. ♬ 그_냥 - 너의 밤은 어때 1 홀로 이별하기 이별의 고통은 몸으로 온다더니 그 말이 딱 맞았다. 누가 미친 듯이 때린 것 마냥 온몸이 아팠다. 바닥으로 꺼져버릴 것 같은 몸은 쉽게 뒤척이기도 힘들어 병원을 가야겠다는 생각조차 단 한 톨도 들지 않았다. 어쩐지 그렇게나 온 마음으로 했던 사랑이었는...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이거 약간 침대에 누워있는 딸 시점 아닐까. 저건 프로틴음료가 아닌 젖병임. 아무튼 젖병임. 아내가 잠깐 장 보러 간다길래 같이 가려고 했지만 요 쪼그마한 애기를 데리고 나가기엔 무리여서 아내가 -그냥 오빠가 보고 있어 나 후딱 갔다 올게. 라고 말한 뒤 장 보러 나갔을 듯. 나가기 전에 라헬이 아직 밥 안 먹었는데 혹시라도 깨면 분유 먹여줘. 라고 부탁했...
나 회사 출장 간 동안 우리 집 강아지 봐주는 유기현 보고 싶음. 우리는 집 데이트 할 때가 많은데 거의 다 유기현집으로 갈듯. 왜냐 우리 집 강아지 뽀삐가 유기현 개싫어함ㅋㅋㅋ 저번에 우리 집에서 데이트 하려고 왔었는데 유기현한테 계속 짖고 너무 싫어해서 어쩔 수 없이 매번 유기현 집 갈듯. 근데 이번에 내가 3일 정도 출장을 가게 됨. 뽀삐를 데려갈 수...
어둠 속에 있으면 눈을 뜰 수 있어 좋다. 눈을 확실하게 떠도 아무 것도 보이지 않을 정도로 어두운, 그런 곳에서는 눈을 떠도 신경 쓸 게 없어 정신이 되려 말갛게 될 때가 있다. 그래 난 사실 아니 잘 모르겠다 나는 요즘 잘 지낸다. 아니, 잘 지내지 못 하는 것 같다. 나는 지금 잘하면 12월까지는 어찌저찌 경제적으로 평범하게 살 수 있을 것 같은데. ...
오늘도 또 하루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녀는 폭신한 침대에서 눈을 떠 천장에 붙여진 메모와 눈을 맞추며 일어납니다. 살짝 눈을 찌푸리고 집중하면 글자가 보이기 시작하죠. [일기 확인.] 그녀는 침대 옆 협탁으로 고개를 돌립니다. 협탁 위에는 깔끔한 디자인의 다이어리가 놓여있죠. 언제나 그 자리에 있도록 두 사람이 옮겨두는 가죽 재질의 검은 다이어리는 그녀의 기...
괴담라디오는 고전 괴담을 제구성하여 만들어진 이야기입니다. 실제 사건, 역사 등등 실화와는 상관이 없습니다. 괴담이다보니 트리거 워닝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이 괴담의 원본이 궁금하시다면 이야기를 다 읽은 뒤 밑에서 결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오늘도 괴담라디오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오늘은 무슨 날이라도 되나 밖에 천둥번개가 치고 비가 건물을 무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