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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외로워서 그랬어“형 우리 연애할래요?”“그래 난 좋아”그렇게 시작된 너와의 연애순탄하게 흘러갈 줄 알았던 나의 연애에 문제가 생겼다내가 너를 좋아하지 않다는 것“흐..응..태형아..하아..좀..더..세게..하앗..”“형 좋아요? 갈 거 같아?”“하응..좋아..더..만져..줘..하아..”너는 나에게 모든걸 다 해줬다좋아하는 감정도 서스럼 없이 나에게 다 보...
* 왜 외전이냐면 10에서 코시엔 우승으로 끝내버렸기 때문에.....그때는 아직 세컨드 시즌 다 보기 전이였다구 합니다. 복사근 파열이라는 부상으로 인해 레이쨩은 둘째치고 공 한 번 이라도 만져보려하면 어디서 나타나는지 고양이눈으로 노려보는 파트너씨와 치타씨로 인해서 진구대회를 앞둔 연습을 보면서 응원밖에 할 게 없었다. 오노에게 포수를 맡기면서 모두가 연...
*이 사람은 세컨드시즌까지만 봤습니다.*제목 뭐하지(드디어 지었습니다)투수가 가장 눈에 띈다면 포수는 가장 눈에 안 띄는 포지션이다. 하지만 팀의 두뇌이자 투수의 볼부터 시작해서 홈에 들어오는 선수까지 다 잡고 블로킹 해야해서 가장 위험한 포지션이다. 그렇기 때문에 크로스 플레이로 인해 욱신거리는 옆구리의 통증을 이 악물고 참아냈다. 투수인 후루야야 이번이...
낡은 침대 위에서 일어나는 것은 언제나 고역이 아닐 수 없었다. 몸은 언제와 같이 멀쩡하며, 길게 늘어진 머리카락의 여인은 해가 떠오르는 아침이여도 일어날 줄을 모른다. 애초에 내 몸이 멀쩡했던 적은 언제였더라. 밤새 뒤척인 탓에 헝클어진 머리를 거울 앞에서 빗으로 정리하며 자라나지도 않은 수염을 면도날로 깎아가며 아침을 맞이한다. 햇빛이 그리 짙게 들지 ...
표지
토마스×뉴트- 고백토마스는 가만히 뉴트를 바라보았다. 바람에 따라 살랑이는 금빛 머리카락, 곧은 허리선, 부드럽지만 강한 몸짓까지. 뭐 하나 빠지지 않고 모든 것이 사랑스러웠다. 심지어 그가 숨 쉴 때마다 내뱉는 공기마저 너무나 사랑스러워서 미칠 지경이었다. 토마스는 천천히 뉴트에게 다가갔다.“뉴트, 잠시 나 좀 볼 수 있을까?”“토마스? 무슨 일인지 모르...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믾백전력 참가하는데 외전으루,,함 써봅니다 외전같지도않은 외전... 주제는 '같이 맞는 눈'으로 골라서 썼습니다 안녕 동호야. 너무 울지마, 몸 상해. 죽은 것도 아니고, 안 죽은 것도 아니고. 나도 참 지금 상황을 뭐라고 할 수가 없네. 이런 일이 실제로 가능할 줄도 몰랐고···. 곧 있으면 너랑 맞이하는, 너랑 사귀고 같이 맞이하는 네 번째 크리스마슨데...
오랜만에 긴 썰입니다. 아카아시와 보쿠토의 외로움 극복기(?) 정도가 되겠네요. 무겁지 않고 가볍게 흘러가도록 했습니다ㅎㅎ 대략 5600자 정도입니다! * 보쿠토는 프로 배구 선수다 보니까 멀리 떨어져서 보내는 시간이 많겠지. 그러다보면 아카아시는 보쿠토랑 같이 있던 시간이 떠오르고 달은 몸을 혼자서 식혀야 하는 날이 있을거야. 참고 버티다가도 옆에 없는 ...
창코나베에는 생각보다 많은 양의 채소가 들어간다. 배추, 부추, 버섯, 쑥갓....... 카에데 씨는 당근을 넣으려다 캇쨩에게 저지당했다며 푸념을 늘어놓았다. 나는 도마 위에 두부를 올려놓고는 부스스 웃음을 터뜨렸다. 캇쨩이 간이 배 밖으로 나온 게 분명하다고, 쳐 웃지 말라고 흉악한 말을 내뱉으며 부엌으로 들어온다. 나는 캇쨩이 좋아하는 유부와 닭고기를 ...
* 에린에 있던 밀레시안이 파이널 판타지14 배경인 에오르제아로 넘어갔다가 다시 돌아온 설정입니다. * 마비노기 G21 스포(2부 포함), 파이널 판타지14(FF14) 창천의 이슈가르드 3.3까지의 스포 * 창천의 이슈가르드에 등장한 인물이 언급됩니다. * 처음부터 끝까지 메인의 흐름과 스토리를 따라갑니다. 따라서 아직 G21을 플레이하지 않은 분이라면 플...
시목은 여느날과 똑같이 오후 10시가 넘어 집에 들어갔지만, 평상시와 똑같이 냉기가 어려있을 것 같은 집안 분위기는 어딘가 모르게 약간 달라있었다. 어딘가 모르게 달라진 집안 분위기에- 시목은 눈썹을 살짝 올리면서 경계어린 표정으로 거실의 불을 켰고- 그런 그의 눈에는 썰렁한 부엌대신 귀여운 분홍색 하트로 가득한 포스트잇과 온기 어린 부엌이 그를 맞이했다....
*아무코입니다만 신란 요소 조금 있습니다 외투와 장갑 Behind story 모리 란은 걱정이 많다 탐정 사무소로 돌아가는 동안 두 사람은 줄곧 손을 잡고 걸었다. 돌아가는 길은 어른이 빠른 걸음으로 걸으면 10분이면 도착할 거리. 하지만 평범한 아이의 보폭으로는 10분으로는 턱도 없을 거리. 한 손을 아무로에게 내어주고 남은 손은 아무로가 돌려 준 외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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