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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센시아 출입 허가장 🗡⚔🗡 " ...자리만.. 지키고 있겠습니다. " 이름 Nerita B. Delahan 네리타 B. 델러한 애칭은 넬.. 이지만 네리타는 다른 누군가에게 애칭을 잘 권하지 않습니다. 이름 역시 마찬가지이죠. 델러한 이라 불리는걸 선호하는 편 입니다. 가문 남작 국적 아르센시아 기사단 제1기사단 나이 25 키/몸무게 184 / 87 외...
Psychological Wonderland는 그렇게 폐장했다.그 아무에게도 이상한 나라의 정체를 알리지 않은 채. * 시간은 제 2막, 정윤창이 다시 한 번 연극인의 밤에서 <붉은 여왕 이론>의 연출을 맡았을 적의 일이다. <모천회귀>의 성공이 드리운 그림자는 컸고, 마돈나는 무대에서 벗어났다. 작년의 밤을 기억한 이들은 다음의 밤을...
FA Rewind 와 신기하다. 이제 보니 스팁한테 THERE ARE MEN LAYING DOWN THEIR LIVES. I GOT NO RIGHT TO DO ANY LESS THAN THEM할 때. 정의라거나 희생보단 화나 오기 같은 게 눈에 비친다. 아직은 어린 정의감. 특유의 반발심도 분명 있었다. 나만 희생하지 않을 순 없잖아. 나도 목숨 걸고 싸워...
한 남성이 두 개의 기둥 사이에 높은 커다란 왕관을 쓰고 앉아있다. 왼손에 들린 십자가 모양은 그가 종교에 있어서 최고의 위치, 권위를 지닌 사람임을 나타내며 4번 카드 황제보다 상대적으로 자상하고 온화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그는 오른손을 들어 두 손가락은 위로, 두 손가락은 아래로 향하고 있다. 이는 축복의 의미를 지님과 동시에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여기에 원하는 이름 넣으세요 -재밌게 봐주세요!! -캐릭터 붕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아카아시 케이지 "어어~ 바람쒀고와아~!" "그래 넌 좀 바람 쒀야 겠당~~" "ㅇ...응" 문을 열고 나가자 훅 오는 차갑고 싸늘한 바람과 어두운 하늘이 반겼다 '으으..춥다.. 빨리 술 깨고 들어가야지..' 술을 깨기 위해 걸어 다니다 얼마 안 가 어떤 남자가 ...
WS Rewind 스티브의 연설 the price of freedom이 아름다운 이유는, 그가 자신이 옳다는 확신에 차 있어서라거나 정의의 상징으로서 비쳐지기 때문이 아니다. 스티브의 삶을 먼저 들을 줄 알아야지. 그는 지금 자유란 목숨을 걸 만한 가치가 있는 것이다, 라고 말하는 게 아니다. 또 한 번 낯선 곳에서 완전한 혼자가 된다 해도, 내가 알고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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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WEET ♥ Candy holic 」 ~ 지쳤나요? 자! 이 달콤한 선물을 받아주세요. ~ 인원 수 : 3~4명 리더 - 멤버 - 사카키바라 카노 (MPC) - - 유닛복은 68(@cmsn_68)님의 커미션입니다. 하의 기장 길게 리폼 가능 / 바지 리폼 허용 컬러는 둘 중 택1 (상의, 하의 혼용X) / 악세사리 착용 자유 유닛 설명 스윗 캔디 홀릭...
* 2017. 06. 24 쩜오온에서 발행한 배포본 안녕, 브루스. 기이한 인사였다. 그는 당연하다는 듯 발코니에 앉아 커피를 마시고 있었다. 브루스는 최근 격무에 지나치게 시달리지 않았는지 다시 생각해 보았다. 종종 비슷한 일이 있었던 것 같기도 했다. 하지만 한참이 지나도록 그는 사라지지 않았다. 대답 안 할 건가요? 섭섭하네요. 유감이라곤 전혀 찾아볼...
마이키 & 카즈토라 아크릴용 도안 배포합니다!
그 다음날 5시 59분 50초. "뭐지.. 왜 안 오지..." 일찍이 도착해서 카페 한 구석의 6인용 테이블에 앉아 있는 선여주는 6시 10초 전이 되도록 아무도 나타나지 않는다는 것에 초조함을 느끼고 있었다. 10 9 8 7 카톡! "구라 치네.. 무슨..." 딸랑. 카페 문 여는 소리가 들렸다. "오 지민~ 오랜만이야!!" 알바생의 격양된 환호도 들려왔...
~오프린트미 스티커 무료 기념 도안 공유~ 썸머 님의 <해피 버스데이> 속 좋아하는 대사를 스티커 도안으로 만들어 공유합니다. 오프린트미 사이트로 들어가신 뒤, DIY 스티커로 만드시면 칼선이 자동으로 적용됩니다. PC 버전으로 제작하는 걸 추천합니다. *A6, 스탠다드, 유광 적용 예시 해당 사진 속 도안과 현재 공유하는 도안은 다릅니다! 예시...
오늘따라 집이 너무 낯설었다. 남색 문, 흰 벽, 1년 가량 내가 지낸 집이 맞는데, 왜 이리 마음이 착잡해지는 지는 모르겠다. 띠리릭, 내 기분은 몰라주는 도어락이 밝은 음을 내고 문을 열어주었다. 덜컥, 눈물이 나올 것 같았다. 아니... 나 무표정 잘 하는 데... 감정 관리도 잘 하는데… “다녀... 왔습니다” 순간의 변덕일까, 평소에는 엄두도 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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