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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본 커뮤는 칭찬상점제와 포인트제가 존재합니다. 그림로그를 올리신 뒤 칭찬상점판과 같이 접속중인 총괄진을 언급해주시면 로그 당 5개의 상점도장을 드립니다. 게시글을 올리시고 선찍에 맞춰 스스로 포인트를 추가하여주세요. 도장은 총괄진 언급시에만 나갑니다. 총괄진을 언급하지 않아 못 받은 도장은 책임지지않습니다. EX 단색로그를 올리고 총괄진을 도장판과 함께 언...
[쿠로코의 농구/황흑] 그날 건네지 못한 것 w. Christine *혹시나 싶어 말씀드리지만 저는 11111 주동자가 키세라고는 1도 생각하지 않고 키세키 전원이 공범이라고 생각합니다... 살인적인 한파와 기록적인 폭설, 살을 에는 강풍이 몰아치는 겨울은 밖으로 나돌지 못하면 온몸에 두드러기가 돋는 남자 중학생마저 집으로 숨어들게 하는 기적을 행사했다. ...
* 원본 트윗 : https://twitter.com/falling_starry/status/1347166425622876162?s=20 시스템 오류로 심청추 빙의 실패한 심원,, 진짜 죽게 생김. 시스템도 너무 다급해서 얼레벌레 죽사 바깥 지나가던 애옹한테 에잇 하고 빙의시켜 버린 거 보고싶내오. 죽다 살아났더니 웬 짐승 몸에 들어와 있어서 기절초풍한 심...
“아, 저분이 그…….” “조용히 좀 하게……! 저분 귀에 들어가면 어쩌려고.” 이미 다 들린다, 이것들아. 따분한 가정에 오랜만에 밖으로 나왔더니, 역시나 처음 보는 사람들이 나를 보며 수군댄다. 어딘가 두려운 듯 목소리를 죽이고 몸을 웅크렸지만, 그 아래 벌레를 보는 듯한 경멸의 시선이 나를 노려보고 있었다. 다수, 그래. 정말 좋은 무기지. 그 많은 ...
◆ 익명님의 요청으로 작성합니다. ◆ 모든 설정이 날조물입니다. 날조가 불편하신 분들은 읽지 않는걸 추천드립니다. ◆ 장르에 애정을 가지신 분들이 읽기 바라며... 포터는 더 이상 참을 수 없었다. 여전히 자신의 아버지를 들먹이며 비웃는 모습에 화가 치밀어 올랐다. 물론 그의 아버지가 옳지 않은 행동을 했다는 것은 알고 있었다. 그래도 남자가 가끔씩 자신을...
독자를 위한 얘기 꼭 알아야 할 배란기 관련된 정보와 의도치 않은 단약일지! 제 6주차 연재 분량입니다. 제 6주차 ▷ 항불안제 겸 수면안정제를 더 처방받았더니 처지고 졸음이 온다. 그게 별로 기분이 좋진 않았다. 병원에 전화로 아침 약은 새로 처방받은 약을 안 먹어도 되는지 물어볼 생각이다. 원래 그냥 임의로 중단할까도 싶었으나 그건 위험한 일이니까. (...
Call me by my name W. 허시 만난 지 두 달도 안 되는 안 친한 타과 후배와 엠티에서 잘 확률이 얼마나 될까? 김도영의 뇌구조 속에서 열심히 프로그램을 돌려보면 결과는 0에 수렴했다. 김도영은 본인이 노네임(네임이 나타나지 않은 상태의 사람)인 줄 알고 25년을 살아왔다. 네임(파트너의 이름 혹은 이니셜 또는 파트너의 이름이 자신의 몸에 있...
이홍빈 바보! 멍청이! 등신! 쪼다! 퍽 퍽퍽 퍽 퍽퍽퍽. 택운은 오늘도 베개에 주먹질이었다. 찢어버릴 듯이 움켜쥐었다가 급기야 이로 깍깍 깨물어보며 스트레스 해소 중. 그렇게 쥐잡듯 쥐어뜯긴 베갯잇에서는 먼지가 폴폴 날렸지만 택운은 아랑곳하지 않았다. 조만간 베개는 수명을 다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었으나...... 본체엔 뭐라고 할 수 없으니 또 아무...
김맥소(@makso1654)님과 릴레이 이어쓰기로 완성시키고자 약속한 김둘 팬픽입니당,,, 첫 화 보고 이해 잘 안 가시겠지만 맥소 양이 알아서 2편에 웅웅.. 여튼 그래용.. 사는 거, 씨발, 좆같다. 김채원은 매일매일 생각한다. 나 이제 진짜 창구 안 해. 공무원 때려 치는 일이 있더라도 내년엔 꼭 파견 신청 할 거야. 김채원 새해 목표에는 ‘민원실 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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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세상의 일부가 푸름에 삼켜졌어. 물론 내가 무너지진 않았다고 자부할 순 있지만... 어떻게 슬퍼하지 않을 수 있어? 조금의 망설임이 나비의 날개짓이 되어 내게 돌아온다고 한들 찰나가 불러올 몰락을 알면서도 눈 감는 내가 바보같을지도 모르겠네. 난 내게 푸름이 묻을까 두려운 게 아니야. 하나 둘 냉기로 젖어드는 네가, 그리고 너희가 두려운 것 뿐이지. (...
안녕하세요. 네가마치입니다! 1월달 달성표 무사히 채워 2월달 달성표를 만들어왔습니다!!! 함께 진행한 지인도 성공했습니다!!! 이거 어떻게든 되긴하네요?! 달성표 만들길 잘 한 것 같아요. 뿌듯하네요. 게다가 처음 정했던 운동목표보다 난이도를 점점 높여서 진행했습니다. 여러분 이거 되나봐요. 속는 셈 치고 한 번 해보세요!!! 이번에도 역시나 지인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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