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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그리고, 그 둘의 다음 만남은 이 날에서 그닥 멀지 않은 날에, 전혀 예상치 못한 장소에서 벌어졌다. 집에 온 뒤의 일은... 그닥 순탄치는 않았다. 범행이 끝난 후에도 내게 연락이 오지않아 걱정하던 지이가, 괜찮다는 내 말에도 불구하고 찾아와선 잔소리와 치료를 해주었고, 잔뜩 잔소리를 쏟아내었다. 그에 더불어 마침 내일은 주말이니 절대 밖으로 나가지 말라...
탕, 공기중에 총성이 울려퍼지고, 귓가에 바람소리가 스쳐지나갔다. 라이플, 저격이었다. 식은 땀이 흘렀다. 젠장... 어디를 노린거지? 하필 갑자기 자세를 바꾼 상태에서 저격이 와서, 의도를 알아칠 수 없었다. 키드는 당황했지만, 일단 신이치를 향한 저격에 대비하는 것이 먼저라고 판단해 자세를 낮추고, 명탐정 쪽을 확인했다. 보아하니 명탐정도 적잖이 놀란 ...
신경이 곤두서게 되는 날이 있다. 평소와 같은 일상에 속속들이 숨어있는 위화감. 왜인지 예감이 안 좋다. 이 좋지 않은 감은, 기어코 범행 때 까지도 이어졌다. 제발 일에 차질만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능숙하게 보석을 훔쳐내면서도, 그 작은 불안감이 신경쓰여 자꾸만 더 예민해져갔다. 키드는 주변을 예리하게 살펴보았다. 왠지 오늘 더 경비가 허술한 것 같...
비 오는 도시의 먹먹함이 제 슬픔과 비할 바가 있으랴. * 눈을 감았다. 은은한 비내음이 코 끝을 스쳤다. 비가 온다는 예보는 없었는데. 하지만 알고 있었다. 괴도는 눈을 감은 채 고개를 들었다. 오늘이었어야 했을까. 자신에게 물었다. 대답할 수 없었다. 가슴이 먹먹해져왔다. 빛으로 가득한 거리의 반짝임이 자신을 옥죄여오고 있었다. 멍한 머리가 사고를 거부...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겨울의 초입이었다. 재현의 이십 대가 몇 달 남지 않았다. 일교차가 큰 하루였다. 재현은 스산하게 불어온 찬바람에 어깨를 살짝 떨었다. 예비 신부인 여자 친구는 그에 아랑곳하지 않고 쉼 없이 재현에게 소리를 질렀다. 어깨를 떨기 전까지만 해도 재현 역시 여자 친구처럼 화가 나 있었다. 그러니 이상한 일이었다. 갑자기 고모와 고모부가 떠오른 것이었다. 본인이...
만우절 장난으로 만들었던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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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버스 -김태형 본부장님의 위치를 알아냈습니다. 태형의 부모님을 만나러 가기 전에 꽃단장 중이었던 석진. 비서의 말을 듣고는 입가에 미소를 옅게 지으며 여유롭게 태형이 있는 곳으로 이동했다. “넌 언제 정신 차릴 생각이야?” “...” “계속 그렇게 굴면 재미없는데.” 석진의 말에도 태형은 석진에게 눈길조차 주지 않았다. “네가 계속 이딴 식으로 나와...
화창하고 밝은 날이었다. 바닷가에 있는 작은 시골마을, 소년이 이사를 왔다 바닷바람 좋다.. 소년은 한껏 바다의 아름다움을 느끼고는 집으로 들어갔다. 새로운 집은 크진 않았지만 소년에겐 충분했다. 햇살이 잘들고 바다가 한눈에 들어오는 창가 나무로 되어 따뜻한 기분이 드는 벽 모든것이 조화로웠고 조용했다. 띵동 그때 집의 녹색 초인종 소리가 들려왔다. 소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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