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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맹세코 정말 그럴 생각이 없었다. 하지만 이미 일은 벌어진 뒤였다. 사실 큰 일을 친 건 아니고… 아니, 큰 일을 친 건 맞다. 윤은 옆에서 세상 모르고 나비잠을 자는 해진의 허리를 끌어안았다. 이미 망한 거 그냥 잠이라도 더 자자는 생각이었다. 이걸 알면 태준이 형이 나를 얼마나… 아니다, 그런 생각은 말자. 윤은 눈을 꾹 감았다. 윤의 수면은 오...
“ 다 만들었으면 그 시간, 내게 줘. ” [ 외형 ] 1. 어렴풋한 미소를 걸친 채인, 크게 달라진 바는 없는, 어른이 되어가는 티만이 선명하게 드러나는 아이는 어째서인지 올해는 품이 아주 큰 교복을 걸친 상태였다. 일어나면 발치에 끌릴 듯 긴 망토와, 발목을 아슬아슬하게 내보이는 길이의 치마, 헐렁한 니트, 남는 구석이 선명한 셔츠는 꼭 다음 해에도 새...
" 그러니 열심히 붙잡는 수 밖에 없지 않겠어? " [ 외형 ] @qwer9n님 커미션 지인분의 지원입니다. 옅은 백금발, 새파란 벽안. 혈색 도는 흰 피부는 부드러웠다. 순하게 처진 눈매나 부드럽게 올라간 입꼬리는 여전히 그 다웠으나, 그는 가끔 날을 세웠고 자주 피곤해 보였다. 헐겁게 맨 넥타이, 품이 넉넉한 니트, 반쯤 흘러내린 망토. 부쩍 자라나는 ...
" 그 과정 속에... 나는 닳고 마모되겠지 " [ 외형 ] @in_commission님 커미션입니다. 그녀는 대체로 옷을 헐렁하게 입고 다녔다. 체구보다 반 정도 큰 사이즈의 옷을 선택했고 소매의 단추는 늘 풀려있었다. 매번 잃어버리는 신발은 이제 완전히 포기한 건지 아예 양말만 신고 다녔다. 앞머리는 이제 한 쪽으로만 내려놓았는데 그걸 어찌나 꼼꼼하게 ...
도어락 누르는 소리가 고요한 집 안에 선명히 울렸다. 곧이어 도어락이 해제되고 석진은 집안을 훑어보며 신발을 조심스럽게 벗었다. 이미 자정이 넘은 새벽 시간, 불 꺼져 어둠이 내려앉은 거실에는 푸르스름한 빛이 새어나오고 있었다. 티비 소리가 작게 흘러나온다. 티비 앞 쇼파에 누운 지민의 손에는 리모컨이 아슬하게 걸려있다. 잠에 들었는지 그는 석진이 내는 인...
"알로호모라보다, 내 손이 더 빠를걸?" [ 외형 ] 머리카락이 조금 길었다/ 6cm가 컸다 [ 이름 ] 펄 렝켄/ Pearl Lenken [ 성별 ] 여성 [ 나이 / 학년 ] 15세 / 5학년 [ 생일 ] 1979년 9월 2일 [ 신장 / 체중 ] 161cm / 49kg [ 국적 ] 영국 [ 기숙사 ] 그리핀도르 [ 혈통 ] 머글 태생 [ 지팡이 ] 1...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https://youtu.be/ifa2g8HPZOY " 말해 봐, 내가 어떻게 보여? " [ 외형 ] 셰리 블랙웰은 아름다웠다. 화려한 미인이라는 말이 참 잘 어울렸다. 복도에서 스쳐 지나가면 반드시 뒤를 돌아보게 만들었다. 딱 봐도 꾸준히 관리된 듯 매끄럽고 반질반질한 갈색 머리는 엉킴 없이 미끄러져 걸음을 옮길 때마다 예쁘게 찰랑거렸고, 제 머릿결이 아...
이 글은 '돌다리도 두들겨보고 건너자'가 좌우명인 부부의 슬하에서, 신중의 중요성에 대한 잔소리를 귀에 못이 박히게 들어왔으나 늘 함부로 살아온 이재현의 인생에 대한 글이며, 일종의 자기계발서이자 반성문이다. A. 함부로 화학1을 선택하지 말것. 이재현이 두 번째 수능 가채점을 마치고 가장 먼저 떠올린 인물은 사랑하는 엄마도 사랑하는 아빠도 아닌, 재수학원...
급발진합니다. 미영은 어려서 태연의 부모에게 구조됐다. 구조, 라기보다는 대문 한 켠에 놓인 미영을 태연의 아버지가 들어올린 것에서부터 둘의 연은 시작된 것이다. 심지어 그때의 나이조차 알지 못해 집안의 외동딸과 좋은 친구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그와 같은 나이로 대접했다. 그만큼 부모는 미영에 대해 아는 게 없었지만 친부모래도 믿을 정도로 지극 정성으로...
뚝, 전화가 끊기고 태형이 벙찐 얼굴로 있다가 급하게 검색포털에 들어가. 다행히 실시간 검색 순위에는 없었고, 떨리는 손으로 토끼 인간을 검색하자 몇 개의 기사가 올라와 있었지. 도심에 나타난 '토끼 인간'의 정체는? 토끼 인간과 임신한 남성의 출현에 시민들 '경악' 숨이 멎는 듯했어. 절망하며 얼굴을 감싸 울먹이는 태형에, 정국이 휴대폰을 들고 기사를 들...
존잘남이 날 쳐다보고 있어...? 안에는 말 그대로 정말 웬만한 잘생긴 배우들 다 저리 가라 할 만큼 끝장나게 잘생긴 남자가 가만히 앉아서 날 바라보고 있었다. 이게 무슨 일이야, 하고 멀뚱멀뚱 쳐다보고만 있으면 연화가 옆에서 날 툭툭 쳐서 눈치를 줬다. 인사, 하셔야죠..! "안녕하세요. 김여주입니다.." "...." 뭐야 싸가지 존나 없어. 사람이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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