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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발단: 태일이가 은근 처연수도 잘 어울려서 사실 아까 (트친 닉네임) 트윗보고 연반 쟌탤생각햇어 전개: 탤이 부모님이 빚쟁인거로 하자. 돈 빌리다가 보증설게 더 이상 없으니 인신매매 계약서까지 쓴 사람들인 거로.. 그리고 영오는 그 돈 받으러 온 사람이고. 막상 돈 받으러 사람 오니까 빚은 자기들이 져놓고 아들이 젊고 건강해서 아들 데려가는 게 나을 거라며...
#드라마이 로 마이키가 드라켄 짝사랑하는거 보고 싶다 얼핏 보면 서로 쌍방처럼 보이는데 드라켄이 마이키에게 가지는 감정은 정말 소중한 친구에 대해서기 때문에 마이키의 사랑과는 결이 다른 거 깨닫고 마이키가 드라켄과 거리 두는 내용으로 마이키가 처음 드라켄을 좋아한다고 느꼈던 계기가 둘이 자연스럽게 같이 하교할 때 평화로운 이 순간을 마이키가 자신도 모르게 ...
"오키타 소고, 너 시발 이 년이랑 바람폈니?" "? 난 저 암퇘지 모르는데? 너야말로 이 수캐새끼랑 교접했냐?" "내가 넌 줄 아냐, 새꺄. 그나저나 난 이 년 지금 철장에 넣을꺼거든? 안타깝겠다? 니 새끼 M노예가 이렇게 갇혀서?" "ㅋ 너야말로 슬프겠네, 이 수캐새끼 목숨은 여기까지거든." 천사같은 얼굴에 그렇지 못한 성깔들. 질나쁜 웃음을 아주 환하...
※소재 신청으로 쓴 글입니다※ (이번 글은 스타일을 바꿔서 써봤는데 만족스러우셨으면 좋겠어요! 소재 신청해주신 분이 미도리야×여주×타 남캐의 구도를 원하시는 것 같아 그거에 맞춰 준비해봤습니다) 1. 미도리야 이즈쿠×여주×바쿠고 카츠키 어렸을 때부터 바쿠고가 미도리야 괴롭힐 때마다 항상 미도리야 편에 서서 지켜주는 여주가 보고 싶다. 이즈쿠는 여주가 언제나...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제174화 【비밀①】, 제175화 【비밀②】 2021/7/16 https://dengekionline.com/articles/87457/
“....-나는, 밀정이다.” “,,,,에?” 밀정. 그러니까, 남을 살피는 것을 말한다. 무뚝뚝하고 조용한 남자는.. 저 일제놈들을 살피는 사람인건가? ..어렴풋하게 기억은 안나지만 역사시간에 [밀정]에 대해서 배웠던 기억이..나는 것 같기도... 아, 모르겠다. 임모탈은 무뚝뚝하고 조용한 남자에게 그럼 당신은 일제편이 아니라는 소리냐고 물었고 무뚝뚝하고...
세나!! 밥!! 네네. 레오군 손 왕!!(손을 올린다) 옳지옳지 그럼 춤춰 응!(춤을춘다) 좋아 잘 추네~ 세나 이제 만족했어?! 밥 줘 밥~!!배고프다굿 평소라면 챙겨줄 시간이잖아~! 밥 다됐으니까? 그래서 감사의 인사는? 고맙습니다!! 좋은 아이 레오군🎵
UA어린이집 꽃토끼반으로 놀러오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UA어린이집 꽃토끼반 벽시계의 시침이에요. 다들 귀여운 꽃토끼반 친구들을 보려고 오셨군요. 아니라고요? 시치미 떼지 마세요! 아 물론 제가 시침이에요. 그럼 재미 없는 농담은 그만 하고 벌써 12시네요. 바로 점심 시간입니다. 그럼 서둘러 귀여운 우리 꽃토끼반 친구들의 일상을 같이 보실래요?
1. 몸에 벤 습관이 쉽게 없어지지 않듯, 오사무는 오늘도 역시나 같은 시간에 눈을 떴다. 점점 길어지는 밤의 흔적은 오사무가 집 밖을 나설 때까지도 여전히 남아있었다. 낡은 운동화를 신으며 오사무는 그저 '새거, 사야겠네.'라고 생각했다. 어슴프레 떠오르는 먼 햇살을 바라보며 달리고 있을 때도 그저 '점점 해가 늦게 뜨나.'라고 생각했다. 집으로 돌아와 ...
더블에스(SS)의 하나뿐인 가이드 이거 먹을래? 까만색 봉지에 들어있는 까만색 사탕. 선듯 손을 내밀지 못하자 먼저 한주먹 쥐어서 건넨다. 손가득 찬 사탕과 얼굴을 번갈아서 바라보았다. 멍청한 얼굴. 이라고 차마 내뱉진 못하고 속으로만 삼켰다. 딱히 불쾌한 건 아니었다. 그저 제 말버릇이 나쁜 걸 안다. 조심스럽게 하나를 까서 입 안에 넣고 굴리면 꽤나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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