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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종래에는 끝을 향할 것임을 모두가 알고 있었다. 이전 세대에서 이어진 축제와 같은 물결은 마침내 태풍의 마중물이 되어 세계로 뻗어나간다. 로저의 한마디가 세계를 일깨우던 그 순간을 자신은 아직까지도 생생히 기억하고 있었다. " ... " 세계를 바꾸겠다며 뛰쳐나간 아들은 혁명군이 되었고, 해적을 동경해 바다로 뛰어나간 손자는 해적이 되었다. 혁명군의 수장과...
※배경, 인물, 상황 모두 허구입니다. ※클리셰 한 가득입니다. ※동명의 단편을 썼습니다. 내용은 다릅니다. ㅎㅎ 「괴수 출몰. 지원 바람.」 「라져. 1팀 갑니다.」 도심 한 가운데를 가로지르는 강줄기를 따라 놓아둔 도로를 따라 군인을 태운 차량들이 줄지어 달리고 있었다. 교통체증 심한 퇴근 시간이어서 그랬을까. 정부에 의해 통제된 도로에 서 있던 차들이...
거두절미하고 스페이스킹 세계관 속 필레몬이 보고싶다 우주함장 생각하니까 떠올라버렸어 필레몬 투견이잖아? 생각도 깊고 행동력도 넘치고 전투력도 꽤 높음. 설령 무력은 일반인이더라도... 총을 잘 다루니까. 수인이가 당했던 할배같은 건 능력도 없는 바람잡이라며 팽하고 함선을 이끌기 시작함. 잘 싸울 것 같지만 수인이처럼 지식싸움이 아니라 뭐랄까... 계획적인 ...
[와 이러니까 우리 진짜 연애 하는것 같다] 라고 말 하곤 꺄르륵 웃는 미녁의 말에 마땅한 대답을 못찾고 웃어버린게 어쩌면 시작이었던 건지도 모른다 매일같이 마주하던 얼굴을 숨쉬는것 보다 자주 귀에들리던 목소리가 서로의 사정에 의해 어쩔수 없었던 아니 어쩌면 내가 의도치 않던 불운한 사고로 인해 벌어진 상황의 차이가 미녁이가 한 말에 일 적으로 만나는 것보...
위 기사 원문, 아래 소속사 안내문. 애니메이션"귀멸의 칼날" 토미오카 기유 역, "주술회전" 게토 스구루 역 등으로 알려진 성우 사쿠라이 타카히로가, 신형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 27일 소속사무소의 공식 사이트에 보고하였다. 사이트에서는 "4월 24일 밤에 발열 증세가 발견되어, 의사의 지도로부터 의료기관에 의한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으로 진단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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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려던 내용을 완전히 까먹고 말았다.어그로를 끌 자신도 없고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나의 존재감은 거의 없는 거 같다.해볼 수 있는 모든 걸 해봤는데 발작이나 일어나지 긍정적인 영향은 보이지 않았다.그리고 그날 생각나는 걸 적는 게 자신있었는데 그 마저도 어려워지니 짜증나고 답답하다.분명 이미 올려진 글 중에 하나가 '플래그'를 세웠을 꺼야. 나의 부정적인...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르자 주술사가 모두 모였다. 특급 주령와 특급 주태 제령임무에 투입된 주술사는 총 다섯. 지휘를 맡은 1급 주술사 야가 마사미치는 간이 의자에 앉아 자신을 바라보는 네 명의 주술사를 보며 작전을 설명했다. 지도는 딱히 없어 등산로 안내도의 앞에 모여 설명한다. 주령의 위치는 확실하지 않지만 주태의 위치는 확실했기에 젠인 토우지의 협력으로...
나는 그걸 알고 있어. 네가 알 수 있을 때까지, …네가 원한다면, 죽을 때까지. 기다려 줄 참이고. 그만큼은 한가하단다.
진혼기 완결 스포를 담고 있습니다!!! 조심해주세요!! 진짜!! 스포!! 있습니다!! 검은 하늘과 검은 바다. 빛이 들지 않기에 그저 어두울 뿐인 바다를 흑해라고 부를 수밖에 없었다. 그 누구도 바다의 색을 알지 못한다. 흑해 위에 떠 있는 한 사람이 보였다. 그는 검은 옷의 사람이었다. 검은 옷의 남자는 천천히 눈을 떴다. 눈동자 역시 검은 빛이었다. 사...
뒷이야기 없음, 플롯도 없어요. 적은 사람도 후의 전개를 모름. 케이터랑 모브랑 사겼습니다. 아직 두사람 다 연애 감정 없음. 유난히 비가 오는 날이었다. 봄비가 요즘 매섭다더니, 여름철 장마마냥 오는 비에 트레이는 밖에 내놓았던 화분의 상태라도 확인 해야 하나, 싶어 몸을 일으킨 순간이었다. 딩동. 짧은 소리. 아까도 말했지만 비가 쏟아지고 있었고,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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