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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도록 웹툰 스크롤 컨셉 / 72p / 210x297 초대권 210x74.25 배너 600x1800 포스터 594x841 제1회 한성대학교 한디원 디지털아트 졸업전시회 시각물 학과 명칭인 Digital & Art 의 축약인 DNA를 주제로 한 전시회 영상과가 시각학과에서 분과했던 첫 해, 줄업 준비 위원회가 되었다. 졸준위 1기로서 기반을 다져놔야 했...
[이런, 뭔가 오류가 난 모양이네.] 조각달이 기우뚱, 몸을 기울였다. 나이에 비해 팔다리가 멀쑥한 소년은 그 모양을 흥미롭게 바라보았다. 먼저 말을 걸어와 놓고 달은 둥둥 떠다니며 홀로 고민에 빠졌다. 다행이 다음 말은 그가 지루해지기 전에 나왔다. [어쨌든 네가 특별한 존재라는 사실은 변함없으니까.] 한결 가벼워진 목소리에 소년은 대답하지 않았다. 아주...
(이 한장의 사진에서 비롯된 망상) 그날따라 두준은 퇴근이 늦었다. 감기 기운이 있는지 몸이 으슬거리는 탓에 자리에 앉아볼까 주위를 둘러보다 마주친 장면. 지하철이 아닌 버스를 탔더라면. 조금 더 일찍 출발했더라면. 평소처럼 자리를 찾지 않았었더라면. 기광과는 그냥 그렇게 엇갈리고 말았을지도 모른다. 취객의 등에 붙어선 기광을 붙잡아 다음 역에서 내려버렸다...
*전체 공개버젼입니다. *리얼물인만큼 직접 했던 발언이나, 있었던 사건을 가져오겠지만 그 외는 전부 망상입니다. *앞의 이야기들과 이어지지만 시기는 2019년 4월 광주 슈퍼콘서트 쯔음 썼던 글입니다. *묵혀놨던 글이라서 앞에 글이랑 시기가 좀 맞지 않는 점 이해해주세요. 호석은 자신의 애인이 적어도 3명은 된다고 확신했다. 애인이 3중 인격인 것 보다, ...
유독 피곤한 날이었다. 하늘은 당장이라도 비를 쏟아낼 것처럼 침울하게 흐렸다. 축축한 바람이 피부를 덮었다. 공기 중에 습기가 잔뜩 차있어서인지 주변의 소리가 먹먹하게 울려 들렸다. 나는 맥없이 걷고 있었다. 풀릴 틈도 없이 쌓이는 피로 때문에 가슴이 묵직했다. 무거운 다리를 질질 끌며 집으로 향했다. 빨리 돌아가서 자고 싶은 마음만 가득이었다. 옆을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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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 책, 장미 분명 아우릭이 들어와서 본다면 답지 않다며 폭소를 할만 한 책을 손에 꼭 맞아 부드럽게 움직이는 새하얀 장갑 위에 올려두고 한장, 한장 정성스럽게 넘겼다. 손을 맞잡는 행위를 왜 이렇게 불필요한 미사여구를 붙여 늘여놓았는지 미간을 살짝 좁히고, 당연히 상대의 몸을 안으면 느껴지는 온기는 뭘 또 이렇게까지 소중하게 적어놨고, 그저 얼굴을 보...
쉼없이 눈물을 흘리는 태형의 눈가를 지민이 조심히 어루만져주었다.태형은 사고당시의 고통을 온전히 느끼며 무의식 세계에서 그때를 떠올리려 애썼다.보이는 화면속엔 울부짖는 재림의 모습과 핸들을 안쪽으로 꺽으려 실갱이를 하는 태형 본인의 모습이 보였다.커브가 많은 도로위에 태형과 재림이 탄 차가 위태롭게 휘청거렸다. " 급커브 구간이에요.맞은편에 차가와요!안돼!...
십대에 아이돌로 데뷔해서 배우로 전향한 뒤 10년간 승승장구중인 윤두준. 무명시절 없이 여남노소에 사랑받아온 그이지만, 항상 더 큰 곳에서 일하고 싶었기에 다소 위험한 결정을 한다. 해외 유명 영화제 수상을 위해 퀴어영화에 출연하기로 한 것. 못 먹는 감 찔러나 보자는 심정으로 컨택했던 감독은 두준의 승낙 덕분에 투자를 수월히 끌어올 수 있었으나, 뜻밖의 ...
인서울이라 말하기엔 멋쩍은 애매한 위치. 어디에 붙어있는 학굔데?하고 물으면 자동으로 뒤통수가 가려워진다. 서울 쯤에 있어. 두준은 제 가게를 내기 전까지 저런 애매한 대답을 해왔다. 대부분 이쯤이면 알아서 입을 다무는데, 꼭 더 묻는 인간들이 있다. 그럴 땐 친절하게 역명을 콕 찝어 말해주지만, 도돌이표같은 인간은 또 말한다. 근데 거기도 서울이야?그래도...
사건, 사건, 사건, 사건!! 지금 이시각, 온세상이 한놈의 사건으로 가득하다. 아니, 사실 세상은 좀더 다양한 것에 관심이 있었지만 남자에게는 '그 사건'에 관한 보도들만이 눈에 들어왔다.그가 제 초록빛 도는 머리를 쥐어뜯으며 나지막하게 신음소리를 내자 앞에 앉은 또다른 남자가 쯧 하고 허리를 뒤로 젖혔다. 두사람이 마주 앉은 책상 위에는 검은색 명패가 ...
"나 없는 동안 그렇게 힘들진 않았구나?" 농담이었던건지 경악하는 나의 예상과는 다르게 오세훈은 숙소로 방향을 틀었다. 아니면 이미 샀을지도 몰라. 시바... 늦은 시간에 도착한 숙소는 말끔한 모습이었다. 오히려 내가 나가기 전보다 더 깔끔한 것 같기도 하고.. 드라마에서 보면 식음을 전폐하던데 냉장고도 깔끔하게 정리되어있었다. 뭐야, 나는 울고불고 난리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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