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어느 날의 가을 3 길이가 긴 햐얀 벽의 복도를 걸어가고 있다. 복도를 걸어가는 내내 자신의 사진이 계속 걸려있다. 그 사진을 보면서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몇 걸음 더 걸어가 그 복도 끝 방... 나는 대표실 앞에 섰다. ‘똑..똑똑.. 똑똑’ 잔망스럽게 문을 두드리고는 바로 문을 열어버린다. 대표의 의견 따윈 상관없다는 듯이.... “좀 대답 좀 듣...
내 이름은 한 유월. 로판을 사랑하다 못해 2D와 사랑에 빠져버렸다는 점만 빼면 아주 평범하시다. 나는 내가 꽤 아끼는 로판 '그 여자의 남자들'이 완결에 거의 도달했다는 것을 듣고 바로 컴퓨터를 켰다. 그런데 갑자기 두뇌에 엄청난 고통이 느껴지면서 죽었다. 다시 말해달라고? 응. 죽었다. 참 개연성 밥 말아먹었네 헹, 아무튼 그러면서 예상했다시피 '그 여...
안녕하세요! 저는 제이엔 마을의 촌장 Jnytst 입니다. 일단 제 소개를 하자면 저는 한 컨셉을 정하면 그대로 밀고 나가는 성격이라서 이 컨셉을 쭉 유지할 것 입니다! 그리고 저는 많은 장르를 알고, 또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타장 언급이 많을 것 이에요! 이 외에도 저에 대해 궁금한 것이 있다면 무엇이든지 언제든지 물어봐 주세요!
사람은 기본적으로 타인에게 관심이 없다."어머?"하지만 야속하게도 몇 없는 예외는 항상 가까이에 있었다."귀여운 아이네요. 몇 살?""60살!""여, 여섯 살이에요!"몰려든 식품 코너 직원들을 피해 세레나를 안아들고 황급히 자리를 옮겼다.하지만 아직 살 물건이 잔뜩 남아있었기에 마주치는 건 피할 수 없었다."남편이 서양분이신가봐요.""아하하.."쓰레기 더미...
“야, 지훈아.” “어, 어. 왜…?” 이따 쉬는 시간에 매점 가자, 배고파. 수업을 듣는 둥 마는 둥 노트에 아무거나 끄적이는 지훈의 어깨를 검지로 톡톡 건드리며 현욱이 말했다. 갑작스럽게 다가오는 그 얼굴에 심장박동이 빨라지고 있음을 지훈은 느꼈다. 깜짝이야. 깜빡이 좀 키고 들이밀라고. 괜히 사람 설레게 하고 있어. “그래, 가자.” 속으로 심호흡 하...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서천 꽃밭은 제주도 서역 어딘가에 있다고 믿어지는 꽃밭으로 여기에 피는 꽃을 죽은 사람에게 뿌리면 살살꽃은 살을, 뼈살꽃은 뼈를, 도환생꽃은 영혼을 되살아나게 해준다고 믿는 옛날 옛적부터 내려오는 전설 중 하나이다. 그리고 나는 이 이야기를 율이가 죽고 나서야 알게 되었다. 정말 그 날은 흔하디 흔한 여느때와 다른게 없는 하루 중 하나였다. 항상 그렇듯 6...
각자 따로 살던 형제가 집을 합친 것은 몇개월 채 되지 않았을 시점이었다. 그런 소중한 신혼집에 특별한 손님이 찾아왔다. 태섭의 품에 안겨서. “형.” “어서 와 태섭아! 오늘도 고생-, 어... 이 조그마한 손님은 누구실까?” 문이 열리는 소리에 한걸음에 다가가 보니 손이 꼬질꼬질한 작은 여자아이가 태섭의 품에 안겨있었다. 간만에 태섭이를 위한 두근두근 ...
조화造花: 종이, 천, 비닐 따위를 재료로 하여 인공적으로 만든 꽃. 이탈리아에 있는 이소이 가에는 조화밖에 없다. 정확히 말하자면, 없'었'다는 말이 올바르다. 살아있는 식물 화분 하나가 이소이 레이지의 방에 고이 모셔져 있기 때문이었다. 시나노는 그의 집에 식물이 있다는 소리를 듣고는 으엥, 하고 바보같은 소리를 냈다. '레이지 씨, 사네미츠 씨도 그렇...
* 업로드 2022.01.12 * 덧글 있던 글인데 써주신 분께 감사와 사과를 드립니다 덧글은 캡쳐해서 따로 보관해여 8ㅅ8 * * * 어느날 예서에게 독특한 능력이 생겼다. 상대의 마음을, 혹은 생각을 읽는 능력이었다. 다른 주문이 필요하다던가, 시전하는 손동작 같은 무언가가 필요한 것도 아니었다. 그저 눈맞춤. 상대와 눈을 마주치는 그 순간이면 충분했다...
자신과 닮은 사내를 찾고있는 하얀 방랑자
이것은 모두가 과거로 돌아갈 때 마지막까지 회귀하지 않았던 한 사나이의 이야기다. 그리고 지금부터 쓸 이 글은, 이 세계에 대한 내 반항이다. 내가 지금 보는 이 세상은 너희가 보는 세상이다. 그러니 기대하지마라, 거창한 이야기가 아니다. 어쩌면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은 '빅브라더'의 시선에서도 나를 보았고, 내 관점에서 세계를 보았을지도 모르며, 나만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