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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무슨 속셈이지?" "보는 그대로야, 줄리엣. 너희를 체포하러 온 게 아냐." "음침한 속내 따위 내 알 바는 아니다만 조심하는 게 좋을 거다." 줄리엣이 으르렁댔다. "이런……." 로미오는 말을 잇는 대신 어깨를 으쓱해 보였다. 그러더니 말머리를 돌려 부대가 왔던 쪽으로 틀었다. 그는 줄리엣에게 시선을 두지 않은 채 들릴 듯 말듯 한 목소리로 덧붙였...
볕이 뜨겁다. 수많은 기사들이 말 위에 올라앉아 팽팽히 당긴 활시위처럼 긴장감을 늦추지 않고 있었다. 황제는 연무장이 가장 잘 보이는 곳에 앉아 시종들이 만든 그늘 아래 느긋하게 쉬며 턱수염을 쓰다듬었다. 무대 위에 선 남자가 땀을 뻘뻘 흘렸다. 잘 차려입은 자켓과 꽉 조여맨 크라바트가 더위를 식히지 못하게 했다. 애써 마른침을 삼켜 목을 축인 남자는 나무...
그 날은 평소와도 같았다. 평소와 같이 로물루스와 대화를 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그래서 평소처럼 대화하고 마무리되며 다음엔 무엇을 할지 고민할 거라고 생각했었다. 그 말을 듣기 전까지는.. 그리고 나는 형제가 없어지면서 감정을 새롭게 알아냈다. 예민함과 속상함, 화내는 것 그리고.. 미안함과 후회함을 알게 되었다. ......
한줄 로그라인 : 이서호(M) X 서규민(S) 첫 플레이 이후, 다시 만난 두 사람. 그런데 그 곳이 졸업한 학교..?! /직속물, 선후배, 군기, 기합/ "아아 안녕하십니까 선배님들. 다 모이셨으면 기수 순으로 착석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왼쪽부터 30기 순서대로 입니다. 선배님들 10분 내로 교수님들, 총장님 오시면 발대식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준비...
가상 우주라 번역하기도 하는, 확장된 가짜 세계 - [메타버스] 4차 산업 혁명시대와 함께 꽤나 인기 높은 단어이다. 메타버스 가상 세계에서는 부동산 건물주도 되고, 가상 화폐(코인)로 이것저것 거래도 하며, 서로 대화를 하거나 가상 의상을 제작하기도 하고 옷을 갈아입고 회의도 하면서, 현실 세계처럼 하루 일과를 보내기도 한다. 메타버스로 한창 인기 있는 ...
[ 레스큐, 후? 의 스포일러] 1편: https://maeessi.postype.com/post/12473737 지난 이야기: TRPG신과 정민님의 도움으로 리벌쳐에 입문할 수 있게된 최떫떫은 빠그라진 오타쿠 슈발리에를 넘겼는데 무려 미인 외향 갓반인 피앙세로 돌려받아 제법 기분이 좋다. 지켜야 할 감정회로도 만들었으니 이제 플레이다! 데이즈 상편... ...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Twenty-Sixth 한참 뉴스준비에 정신없는 이진의 곁에 중혁이 다가온다. "바쁘냐?" "네. 뉴스까지 3시간밖에 안남았으니까요." "잠깐 시간있어?" "급한 일입니까?" "어." 차분하지만 중혁의 대답에서 중요하고 급한 일이라는 걸 알 수 있다. 빈 사무실을 찾아 들어간 중혁과 이진. 각자 의자에 앉아 자리를 잡는다. "무슨 일입니까?" "백이진." ...
직접적으로 귀여워 하진 않고 속으로 귀엽다고 생각한다. 가끔 머리 쓰다듬기와 같이 직접적으로 표현하기도 한다.
나는 같이 살고 있는 지난 20년동안 마누라에게 명품 하나 사주지 못한 못나고 부끄러운 남편이다.하지만 마누라는 명품 따위 필요 없다며 지난 20년동안 내게 단한번도 명품을 사달라고 요청한 적이 없는 고마운 사람이다.나는 그런 마누라에게 '당신이 진정한 명품'이라는 얘기를 가끔 들려주곤 한다.정말이지 이런 여자가 또 있을까 싶다.언젠가 마누라에게 물었던 적...
드물게도 한적한 헬사렘즈 로트의 늦은 오후. 마치 신이 특별히 정한 날처럼 하루가 멀다하고 벌어지던 사건사고가 잦아들고, 도로의 크랙션, 비명음 따위가 사라지자 이형들로 가득한 이 미지의 도시도 조금은 평범하게도 느껴졌다. 라이브라의 리더, 클라우스 폰 라인하르트에겐 더없이 만족스러운 하루이기도 했다. "도련님, 공작 부인께서 보내셨습니다" 크라우스는 그의...
소꿉친구니까, 라는 말을 자주 듣는다. 뒤를 잇는 건 대개 "스스럼 없다" "뭐든 상담할 수 있다" "나를 잘 이해해준다" "이심전심인 관계" ——그것들은 가끔 부러운 울림으로 나를 향한다. 그런 상대가 있어서 유안은 좋겠네, 라며. 하지만 그 말이 반드시 좋은 의미로 이어지지는 않는다는 것을 나는 알고 있다. "소꿉친구니까 그런 대상으로는 볼 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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