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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료타의 아빠가 히후미가 된다면, 히후미의 이야기 “결혼 축하드립니다, 히후미 사장님.” “오오, 오늘 와줘서 고맙군. 편안히 즐기다 가도록.” 오늘은 나, 히후미 패밀리의 중심인 히후미 시노부의 결혼식 날이다. 최근 각종 언론 매체들은 나의 결혼에 대해 연일 특보로 떠들어대었고, 그 덕분에 난 공주와 료타를 언론들을 상대로 지켜내느라 바빴다. 특히나...
핏빛 글씨들은 나에게 경고하는 것 같았다. 너는 무력하다는 그런, 비수들. **** 순간 마치 눈동자가 반짝이는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이명운은 그대로 **** 여기는, '후회하는 사람들'만이 들어올 수 있어. 물론 거기서 조건이 더 필요하지만. ========== ㅋㅋㅋ 깜짝 선물! 그러나 작가는 예고편만 올리고 ㅌㅌ 데헷-☆
안녕하세요 갓지입니다. 먼저 읽어주신 분들, 하트 눌러주신 분, 구독자 분들께 감사인사 올립니다. 히어로란 무엇인가는 카미노 구 날조에서 시작된 논페스 2차창작입니다. 글을 올리기 전 이게 맞나 싶었던 게 시간이 꽤 지난 거여서 걱정을 많이 했지만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마지막 결말은 좀 급하게 된 것 같지만 열린 결말입니다. 어떻게...
쌀쌀한 바람 사이로 화창한 해가 떠오른 아침이었다. 맑은 초겨울의 하늘만큼 맑은 미소를 지닌 회색 머리칼의 소년은 여느 때처럼 콧노래를 부르며 잠옷을 갈아입었다. 날씨 좋은 주말이지만 느긋하게 쉬고만 있을 순 없었다. 조금만 있으면 대학 실기가 있을 시기니 말이다. “비고트, 아침이에요~” “으.... 블루헨 먼저 가요.” “싫은데요~ 일어날 때까지...
다음날. 아침 일찍부터 보이지 않던 세훈은 점심때가 되어서야 나타나 백현을 졸랐다. "100원만요...." "뭐 할건데..?" "비밀...이에요...." "너 야바위 하러 가는 건 아니지?" 세훈은 얼른 고개를 저었다. 백현의 눈을 마주치지는 못했지만 제 딴엔 아주 뻔뻔하게 위기를 넘어간 것 같았다. 하지만 백현은 땅이 꺼질듯 한숨을 내쉬며 세훈의 두 손을...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빠른 년생으로 대학에 입학했을 때 가장 서러운 게 뭔지 아는가? “흐엉...희차이...” “누가 아 음료에 술 탔나?” “애한테 어떻게 술을 멕임. 저거 파워에이드임.” 새내기가 겪을 수 있는 온갖 엿 같은 상황들을 두고도 알코올의 도움 없이 이겨내야 한다는 점이다. 늦은 밤, 정희찬은 아무 연락도 없이 다짜고짜 제 자취방을 찾은 고등학교 동창놈을 차...
러블리 나기 츠카사 아이하라 아케미 치하루 나나코 츠키 나노코 팝 에이지 하루 모치즈키 마코토 에와 하나키 사나기 요아케 토모야 미유 쿨 아츠케 노라 츠구미 아라다테 키츠노카 하키 셀럽 히카루 아오노 아카하 하토 네추럴 소라노 아카시 아타시 유타 나츠케 츠유 츠기노 렌 본인의 캐릭터 이름이 적혀있지 않다면 팬북으로 말씀 부탁드리며, 옷 디자인은 원작 내 나...
안녕하십니까 백화 양? 짧게나마 인사드리고 싶어 이렇게 불러내 봅니다. 하지만 역시 '헨리'로 인사드리려니 백화 양에게 드릴 수 있는 말이 많이 없다는 것이 참 애통할 뿐이군요. 다만 백화 양에 대해서는 헤레이스 녀석에 대해 들은 것이 좀 있었던지라. 당신은 사춘기 시절때부터 참 많은 노력을 몸에 달고 사셨다고 들었습니다. 취미가 운동, 특기가 운동, 습관...
내가 제일 좋아하는 사람이 내가 제일 싫어하는 짓을 하고 있다. 침대에 엎드린 채 과자를 먹으며 책을 보고 있는 행동. "형. 흘리지마. 기름자국 생기잖아" "에이-하나 더 뽑아. 단가 낮추고 좋지 뭘 그래." 맞는 말이야. 설득보다는 용서가 더 빠르다고 했던가. 일단 질러버리고 마는, 뒷수습은 나중이라는 기저로 뱉어내는 저 말빨에 도저히 당해낼 수가 없다...
"오늘도 잠행을 나가실겁니까?"_윤호 "나가신덴다"_홍중 "아 뭐어.. 그렇게 한심한 눈빛으로 쳐다보지 말라고"_우영 "... 가서 또 퇴짜만 맞으실거면서, 왜 가십니까?"_윤호 "..."_우영 "됬습니다. 잠행준비나 하렵니다."_윤호 "..그래"_홍중 윤호가 나가고, 둘은 마저 일을 처리한다. 그날 밤, "어서오십시..,"_여상 "..미안,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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