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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2020.10.04 무료전환 + 유료 32화는 9월내로 업로드됩니다.
알람이 울리기 전 잠에서 깼다. 곧 울릴 알람을 습관처럼 해제하며 태주는 가만히 천장을 바라봤다. 수백번을 봤을 제 방 풍경이지만 어쩐지 낯설게 느껴지는 아침이었다. 태주는 온기가 남아있지 않은 제 옆자리를 가만히 손으로 쓸어보았다. 정신을 잃듯 잠이 든 탓에 국이 언제 돌아갔는 지는 알 수 없았다. 다만 새벽 2시 쯤 목이 말라서 깼을 때도 국의 모습이 ...
언니, 나 호그와트에 도착했어. 여긴 온통 신기한 것으로 가득해. 말하는 모자가 날 후플푸프라는 기숙사에 배정했어. 아직 이 곳이 어떤 곳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호그와트의 역사라는 책을 읽으면 전부 나와있을 거래. 그렇지만 노란색과 검은색, 그리고 오소리가 상징인 건 벌써 눈치챘어. 연회장의 천장엔 별들이 가득했어. 그게 너무 예뻐서, 언니랑 내가 자는 방...
designed by @d00rabangs 안녕하세요, 생존자님! 이 글은 테베를 탐사하시는 분들을 위한 설정집이자 캐릭터 가이드입니다.등장하는 모든 설정은 실제 배경, 단체, 국가 등과는 무관합니다.또한 아래 사항들은 말 그대로 가이드일 뿐, 상황에 맞춰 개변이 얼마든지 가능하니 문의는 따로 주지 않으셔도 됩니다. 세계관 테베는 방사능으로 인해 멸망한 2...
2. 고담의 금요일 팀: 어, 왜 깁스했어? 아이브: 저번 주 금요일에 배트맨에게 쫓기는 맨배트가 나를 치고 날아갔어. 팀: 오 아팠겠다. 아이브: 내가 원한 건 신상 쉐이크를 사 먹는 거였지 한 달 동안 깁스하고 돌아다니는 게 아니었다고.... 그래도 쉐이크 맛있긴 하더라. 팀: 몸을 맘대로 움직이지 못하는 건 괴롭지.. 아이브: 맞아.. 너도 전에 다쳐...
언제나 무의식 속 자신은 새카만 어둠 속에서 유영하고 있었다. 끝도 없이 펼쳐 진 암흑 속 무수한 손들이 죄악스러운 자신의 발목에 매달린다. 이는 나의 죄악이오, 오만이며, 끝도 없는 심연이었다. 어둠이 지속되면 지속될 수록 손은 점점 저의 몸을 타고 올라와 제 목을 짓누르고 족쇄가 되어 한 없이 밑으로 끌고 들어갔다. 숨이 턱턱 막히고 공포가 점점 자신을...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기차 소리가 들려온다. 베고니아는 연신 주변을 둘러보기에 바빴다. 킹스 크로스 역. 자주 와 보았던 곳이었으나 지금 이 곳의 분위기는 제가 알던 킹스 크로스와는 사뭇 달랐다. 아니, 분명 부산스럽고 시끌벅적한 분위기는 같다. 제가 잘 알고 있던, 그동안 많이 봐왔던 아침의 킹스 크로스였다. 그러나 어딘가 달랐다. 9와 3/4 승강장을 기준으로, 이쪽과 저쪽...
파도가 한 차례 휩쓸고, 잠잠해지고, 평화로워지면, 조금 지나 또 한 차례 파도가 와서 휩쓸고 가요. 이 파도는 겉으로 보기에는 위협적이지만, 조금만 지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 잔잔해져요. 모래사장은 평평하게 잘 정리가 되어있는 듯하지만, 조개껍데기와 돌멩이가 쓸려 나오고 모래가 쓸려나가며 그 곳은 파도가 휩쓸기 전과 더는 같은 모습을 하지 않아요. 우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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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티뉴로 DTBau 보고싶다 수호대는 겉으로는 평범한 대기업 회사로 보이지만 주 임원진들이 계약자들로 이루어짐. 비서인 크레인만 일반인. 계약자는 사적감정도 없으니 일처리의 효율이 높아서 직원들도 계약자 위주로 뽑음. 그중에 컨티뉴가 있었음. 컨티뉴의 직속상사인 매뉴얼은 비계약자. 비계약자지만 괴짜들이 넘쳐나는 연개부라서 오히려 매뉴얼이 더 이성적으로 보임...
On the stage 2 +
Act 4. The first step He is so cute. 처음 지민을 보자마자 든 생각이었다. 주스 가게 앞에 서서 들어갈까 말까 망설이는 모습에 내가 주스를 사 들고 와 손에 쥐여주고 싶었다. 자유분방하고 바쁘게 돌아가는 뉴욕과는 조금 어울리지 않는 어딘가 느릿하고 순해 보이는, 말 그대로 So cute 한 남자애였다. 우연히 테니스코트에서 만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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