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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56편의 두배 정도 분량이네요. 주말 동안 느긋하게 즐겨주세요. (57) 게임 중독자(김종인)의 최후 ② 휘익, 짜아아아악!!! "아흐아으악- 허응응엉엉엉엉..." 연석의 성난 회초리가 종인의 허벅지를 박살 내고 있었다. 처절하게, 애절하게, 비굴하게 버전을 바꿔가며 빌어봤지만 그 어떤 컨셉도 연석에게 먹히지 않았다. 아파하는 종인을 보고도 전혀 흔들림 없...
* (-) 드림주 : 한국인 * 미래 직업 스포주의 및 각종 설정 날조 주의 * 현재와 과거 시점을 구분 지었습니다. <현재 시점> : <과거 시점> : ※ 틈틈이 퇴고 하고있습니다만, 거슬리는 오타 및 비문이 있을 시 메세지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아카이빙, 2차 가공 및 복제 엄격히 금지합니다. 포타 내에서만 즐겨주세요. ...
※원 세계관과 전혀 무관, 이름만 빌림, 캐붕주의, 병 난무, 엠프렉 요소 有 TMI: 어린이집 부분을 쓰면서 '너무 픽션 같은데... 좀 강도를 낮출까' 라고 생각했는데, 이야... 현실이 더 개판이네요. 찾아보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얼굴은 그래도 반반하게 생겼는데, 그뿐. 저 골칫덩이를 진짜. 이게 서로가 서로에게 느낀 감정이다. 바쿠고는 토도로키의 턱...
게이트가 열렸다. 정상적인 혼마루라면 혼마루의 담벼락 혹은 건물 등 무언가 흔적이 보이게 되어있다. 하지만 지금 보이는 것은 나무 한그루 보이지 않는 설원과 검은 하늘이다. 눈 때문에 가려졌는지 건물이 무너져 보이지 않는것인지 아직 알수 없다. 몇 발자국 앞으로 걸어가자 발목까지 눈에 파묻힌다. 마치 한겨울 폭설같은 모습이지만 신발 바닥으로 느껴지는 감촉은...
하이큐 스나 린타로 네임리스 드림 *드림주 이름은 편의상 김여주로 표기됩니다. 2학년 때 수학여행으로 바다 가는거 보고싶다. 수학여행으로 바다를요? 라는 생각이 든다면 드림적 허용입니다. 일본에서 수학여행을 2학년 때 가는게 맞는지도 모르지만 암튼 한국은 보통 2학년 때 가니까 이나리도 2학년 때 가는거임. 수학여행으로 어디를 가는지 모르겠지만 이나리자키 ...
앙상하던 가지에 무엇인가 생겨나기 시작했다. 누군가를 닮은 듯 포근한 느낌이 드는 어떠한 것.그 어떠한 것은 무색에서 점차 색이 입혀지기 시작했다.꼭 누군가 생각나게 하는, 차마 입 밖으로 내뱉지 못한 그 이름이 생각나는 따뜻하고 포근한 분홍빛의 색으로 입혀지고, 점차 꽃을 피워내기 시작했다. 차갑던 계절이 지나가고 따뜻함이 다가오고 있었다.봄, 봄이 다시...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 방간소음을 소재로 잡은 이유는... 새로 이사한 원룸에서... 옆집이랑... 싸웠어요...^^!!!(TMI) * 만약 옆집 사람이 아츠무였으면 난 용서할 수 있을까... 생각하면서 시작된 망상 * 이 정도는 성인글 아니죠...? 성인글 같으면 살짝 귀띔해주세요! 2년 내내 좁은 5평짜리 원룸에서 살다, 드디어 탈출을 했다. 무려 10평 짜리 원룸에! 이...
"돌았습니까 멀린?""그치만 그대가 말하는 미래가 전부 사실이라면 그게 제일 간단한 해결법 아냐?" 어느 성배전쟁에서 우승한 베디비어는 성배의 힘을 빌어 과거로 회귀했습니다. 앞으로 일어날 참극을 막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 고민하던 베디비어는 결국 멀린에게 찾아가 도움을 요청했고, 아무리 고민해도 그 조언 외에 다른 방법이 떠오르지 않았던 그는 결국 아서...
"아, 네. 서은광 씨라고요?" "네, 맞아요. 이창섭 대리 친한 형입니다." 이 좆같은 상황이 벌어진 이유는 도대체 뭘까. 어디서부터 잘못된 거지. 창섭은 딸기 라떼를 쪽쪽 빨며 앞에 있는 육 이사를 한 번, 은광을 한 번 번갈아 보다가 울리는 골에 이마를 짚었다. 은광의 욱하는 성질에 바다와 자신의 이야기가 튀어나오지는 않을까 조마조마한 창섭은 은광을 ...
힘들때면 습관처럼 찾아보는 버드피딩 영상. 가만히 누워서 새들이 밥먹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기분이 참 좋아진다. 곤줄박이 넘 귀엽고... 동고비도 귀엽고... 전에 산에 올라갔다가 나무타는 동고비를 실물로 봤는데 너무너무 귀엽더라 ㅠㅠ 요즘 집 근처에 못보던 비둘기들이 나타났는데 밥 구하기가 힘들어 골목까지 왔나 싶어 미안하고 그렇다. 결론은 흑흑... 인...
*兵不厭詐(병불염사) 「용병(用兵)은 적을 속이는 것을 꺼리지 않는다」는 뜻으로, 전쟁에선 속임수도 꺼리지 않는다. 칠만 년을 기다렸으나, 그녀의 스승은 그가 그리도 아끼던 마지막 제자가 혼인하는 그날까지 끝내 깨어나지 않았다. - 001 - "어머니, 어머니!" 그녀가 가장 아끼는 보물들 중 하나인 청구의 야명주와 같은 옥색 비단의 옷을 입은 어린 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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