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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체온이라는 것은, 어찌 보면 감정을 품었을 때 올라가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생각해보세요, 다들 그러지 않습니까? 사람에, 사랑에 데이고 다친다고. 사람이 감정을 품고, 사랑을 품었을 때- 비로소 인간의 체온이 올라가는 것이 아닐까요? 자신의 몸과 상대의 몸이 맞닿는 순간, 우리는 그 사이에 흐르는 온도를 느낄 수 있으니. . . . '물론.. ...
데뷔 프로젝트를 거치고 완전체로 활동한 지도 벌써 4-5년차가 되어가는 와중에도 용케 수인임을 들키지 않고 생활하던 채원이가 들키게 된 이유는, 정말이지 사소하기 짝이 없었어. 평소처럼 소파에 녹아내리던 채원이 뜨개질거리를 챙기려고 방에 들어가려다 진솔이랑 부딪힌 게 그 이유야. 놀란 마음을 추스리고 방으로 들어가려는데 진솔이가 채원이를 보고서는 말을 걸었...
상수리나무 아래 현대 AU 그래 널 생각해 프롤로그: 나뭇잎 사이로 비치는 빛 “으음….” 권민선은 창문으로 들어오는 햇빛에 눈을 찌푸렸다. 그러게, 암막 커튼을 달아야 한다고 여러 번은 얘기했는데…. 불타는 금요일답게 끝내주는 야근을 한 민선은 주말의 늦잠을 방해하는 아침 햇살에 짜증을 내고는 몸을 돌아누웠다. “일어났어?” “더 잘래….” 돌아누운 쪽에...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별건없지만 3편까지 수정했습니다....
코스모스 축제가 한창이었다. 이름도 모를 꽃들이 무리를 지어 피어 있고 거리를 둔 채 옮겨 심은 티가 나는 나무들 사이를 걸었다. 사람이, 사람을 위해 사람이 아닌 것을 가져다 이름을 붙이고 분류한 채 만들어 놓은 곳, 고개 한 번 들어본 적 없는 것처럼 바닥을 내려다보고 있는, 시들어가는 해바라기, 사람이 들어갔던 모양대로 휘어진 채 밟혀있는 갈대, 누...
신실하신 바람이여! 이 땅에 생명을 불어 넣으시고 풍요를 가져다 주시는 신께 경배를 드립시다……. 예배를 시작하는 성전을 뒤로 하고, 그는 천천히 정원으로 향했다. 그에게 주어진 성 주변은 수수하고 평화로웠다. 생명을 저당잡힌 주제에는 꽤 어울리는 소담한 곳이었다. 받아놓은 날이 점점 가까워지고 있었다. 이렇게 사는 것보다는 빨리 죽어버리는게 낫겠다고, 그...
나의 특징중 하나가 생각을 깊게 하는것이다. 어떤 편으로는 장점이 될 수 있지만 인간관계 면으로 볼때 그다지 좋아 보이진 않는다. 한가지에 대해 1~2시간 생각하고 난 뒤, 나름대로의 결정과 결론을 내리고 살다보면 그 결론들은 백이면 백, 다 틀렸다. 내 감이 안좋은건가 싶지만. 내막을 알면 그냥 내가 헛다리 짚은거다. 인간관계는 그저 생각해서 결론 짓기보...
각연이...생축해ㅠㅠㅠㅠ 꽤 많이 늦었지만,,ㅜㅜ
사랑이란 '자기 확장'이라고들 하던데, 그렇다면 다들 본인이 받고 싶은 것들을 사랑하는 사람에게 주기 마련이겠죠. Holy.. 혹시 사랑하는 사람에게 그런 말들을 듣고 싶으신 것은 아니겠죠? 그렇다면 선생님의 트위터 및 포타 등 공개적인 장소에 특정인의 실명이 들어가 있는! 지금 당장 고소를 당하더라도 이상할 것이 없는! 팩트는 단 하나도 들어가 있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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