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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그거 아니? 자안은 별의 아이란다. "아." 어슴푸레한 새벽이 빛났다. 한참을 생각하다 겨우 떠올린 건 너무 예전의 인연이라 새삼스럽게 아, 너무 오랜만에 본 얼굴이었지. 넘어가는 수밖에 없었다. 어쩌면 멍한 정신으로 할 수 있는 게 그뿐이었을지도 모른다. 눈을 깜빡일 때마다, 별 하나가 깜빡. 보라색 눈을 가진 아이는 별의 아이야. 소원을 들어주지. 열을...
류현 오늘도사랑해
#연습벌레와 꼬무억 우리는 데뷔를 했고, 나름대로 사랑받고 있다. 팀 이름이 여전히 놀림거리가 되고는 있지만 데뷔를 했다는 것 자체가 너무 감개무량해서 그런 것쯤이야 아무렴 상관없다. 연습이든 운동이든 열심히 한 보람을 매일같이 느끼고 있었고 화면에 나오는 내 얼굴이 찐빵같은 것만 빼면 모든게 마음에 든다. 우리 같은 신인이 하루에 한번 5분도 채 무대에 ...
따뜻한 햇볕이 창가를 가로질러 비추면서 계절이 갔음을 알렸다. 로체스터에게 있어 시간이란 그저 흘러가는 것으로 그 흐름에 따라 변하는 것은 없었으며, 그렇기에 단조로우나 평화로운 것이었다. 학기가 마치고 돌아가면 그가 내뱉는 말은 그리 바뀌지 않았다. 누구를 사귀었고 무엇을 이루었으며 어떤 사건이 있었다. 그때마다 주체는 선배일 수도 있었고 말 한 번 나누...
화창한 날이었다. 황금의 도시라는 아스가르드의 이명에 걸맞을 만큼 찬란한 날씨였다. 모든 날이 그렇듯이. 로키는 제 목에 채워진 구속구를 만져보기라도 할 요량으로 손을 올렸으나, 사슬을 거칠게 잡아채는 경비병의 손길에 다시금 손을 내렸다. 그의 얼굴은 모멸감으로 붉게 달아오른 채였다. 로키는 입술을 깨물었다. 수치스러웠다. 지금의 자신은 한낱 경비병조차도 ...
중권(카르텔)과 마지막 순간에서 패배한 후, 2년 뒤의 철범해일, 중권 [프롤로그] “해일아, 지금이 마지막 기회야. 쏴. 안 쏠 거야? 그럼 말고.” 해일은 결국 카르텔과의, 아니 중권과의 싸움에서 패배했다. 겨우겨우 힘겹게 여기까지 끌고 온 것이 무색하게 경선과 대영, 승아와 강력팀이 들어오고 나서 따라 들어와야 했을 지원팀은 오지 않았고 대신 중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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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라고 불러도 상관 없지? 형. "너...초등학생, 이니?" "중학생인데요. 2학년이요. 헝은 몇살이에요?" 아이는 커다란 눈을 똘망거리며 대답했다. 니노미야는 젖은 손으로 제 옷을 꾹 쥐어잡았다. "선생님이라고 해야지. 쇼." 그는 어머니의 말에 슬쩍 어머니를 올려다보더니 다시 니노미야에게로 시선을 고정시켰다. "...스무살." "형 맞네!" "쇼!" ...
※ 2020.05.31. 기준 티스토리에 다시 백업했습니다! 포스타입의 비밀글 기능 종료로 기능 삭제 이전에 해당 포스트를 열람하신 분 외에는 비밀번호를 알아도 접근이 불가능한 상황이기에 비밀글로 발행했던 소설 번역을 티스토리로 옮겼습니다. 비밀번호는 소설 마지막 페이지 부근에 적혀있는 발행원, 발매원 우편번호 7자리 중 뒤의 4자리 숫자입니다. htt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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