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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 도진이랑 청명이 사귄다는 게 전제로 깔려있습니다. * 도진이 캐붕 주의 * 제목은 도진이 어쩌구지만 내용에서는 전부 일본식 이름(토우야, 유키토 등)을 사용합니다. * 일본식 호칭문화(뫄뫄짱, 뫄뫄상 등)를 살렸습니다. * 항상 그렇듯 선 업로드 후 퇴고 주의,,,(양심X) * 클리어카드 이야기 후에, 사쿠라와 샤오랑이 같은 고등학교에 진학했다면에 관한...
*마법학교? 쪽입니다. *캐붕 *스킬 능력 변환됩니다 1. 검사따윈 필요없는것....언제든지 조작할수 있는것을 왜 해야될지 모르겠다. -에에...F급에다가 감정 속성이라니... -괜찮아요..? -이제 윈더러잖아요 나가봐요... -네... “수정에 손을 대보세요.” 손을 올려놓자 빛이 감쌓아왔었지만 그때에 놀라지 않고 힘을빼자 ‘마법능력 없음’이떴다. -윈더...
“민 중위님, 진짜이십니까?”“뭐가 갑자기 진짜야?”“인사고과… 아니, 진짜 맞으십니까?”왜 이래, 갑자기? 영문을 알 수가 없다.영문을 통 모르겠다는 민이 석은 더 이상했다.“인사고과가 떴습니다.”“그게 뭐.”“그게 뭐라니요?”이 양반 뭘까. 바깥은 지금 갑작스러운 인사이동으로 아수라장인데, 한가롭게 프로틴이나 빨고 있고 말이다.“민 중위님 이름도 있던 ...
그녀에 대한 첫인상은 오직 그것뿐이었다. ‘눈부시다.’ 그럴 수밖에 없었다. 그녀는 어두운 방, 일반인은 알 수 없는 의미를 품은 수많은 화면 사이, 가장 큰 모니터에서 환하게 빛나고 있었으니까. 그대로 모든 움직임과 시간까지도 멈춘 것처럼 그 화면, 화면 속 여자를 바라본 지 얼마나 지났을까. “오! 여사님, 언제 들어오심요?” 인기척도 없이 대뜸 목소리...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저기요. 박 선생님. 저 좀 도와주세요." "뭘 도와요. 뭐 사채라도 끌어다 썼어요?" "아뇨, 그게 아니라.. 그 일전에 말한 소수자에 대한 건데요." "아아. 그 마이너들을 위한?" "네. 설문조사 건이 하나 있어서요. 게이 연대에서 나온 설문지." "뭔데?" "그냥 간단해요. 이 종이만 작성해 주시면 돼요." 김선생은 내게 A4 용지 하나를 쓱 내밀...
1.꽤나 복잡하던 날이 지나가고 나는, 윤은 머물고 있던 곳을 떠나 백수가 됐다. 정부 관계자들이 접촉해 오려 했지만 이 안으로는 못 들어온다. "....어쩌다 이렇게 되 버린건지..." "뭐 백수 생활도 괜찮잖아 희연아. 넌 좀 쉴 필요가 있어." "그런 얘기가 아니잖아..." 갑자기 면역자와 감염자가 늘어났다가 순식간에 사라져 버린 날 이후 난리가 났다...
“안녕, 내 사랑.” 알렉산더 라이트우드는 휴대 전화에서 흘러나오는 목소리에 자기도 모르게 웃음 지었다가 멋쩍게 고개를 숙였다. 그는 자신의 좁고 아무런 장식도 없는 방에 혼자이고 아무도 그를 방해하지 않았음에도 누군가 그가 잠시나마 행복한 순간을 보면 안 되는 것처럼. 그는 허벅지 위에 팔꿈치를 올려두고 등을 둥글게 말았다. 귓가에 알렉산더, 하고 속삭이...
(내용과 전혀 상관없는 비지엠은 순전히 제 취향임니다^ㅁ^) 제멋대로 상상하는 거 별로 좋은 행동은 아니지만, 박지훈은 왠지 차근차근 단계를 밟는 식의 연애를 했을 것 같다. 손등이 스치다 맞잡고, 더 닿고 싶어서 포옹하고, 그러고 나서야 비로소 서로의 입술 아닌 곳에 수줍게 입 맞추다가, 무르익었을 때 키스. 그 다음은 생각하고 싶지도 않다. 다른 사람이...
피씨방의 흡연자실은 비단 손님만을 위한 공간이 아니다. 간밤에도 몇번씩 연기 자욱한 그곳을 드나든 야간 알바 윤도운은 입에 문 담배의 필터를 질근질근 씹었다. 기억의 조각들이 떠오를 때면 그는 어김없이 그렇게 시간을 죽였다. 도운이 원필을 처음 만난 날이었다. 술잔을 부딪히며 이야기를 나눈 것까지는 어찌저찌 기억이 나는데, 그와 술을 진탕 마시고 어깨동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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