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코멘트 : 여러분께서 좋아하시던 그 분이 다시 오셨습니다. "언니." 융롱이 영녕의 손을 잡았다. 영녕이 이 약속을 받아들이면서 각오한 예상치 못한 앞일은, 생각한 것보다도 훨씬 빨리 찾아왔다. 영녕은 가만히 손을 잡은 채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시간이 필요했다. 이것들을 정리할 시간이. "어머나!" 그때 밖에서 놀라움의 탄성이 들렸다. 수레에서 나물 바...
※본문에 등장하는 인물, 장소, 지명, 정치적 상황등은 실제와 무관하며 작가의 상상력을 더한 픽션임을 밝힙니다. #03. 아침부터 먹구름이 잔뜩 낀게, 예사롭지가 않더라니.... 불그스름한 손바닥에 실비가 잘잘히 적셔운다. 지민은 제 키보다 한참 위로 팡, 펴지는 검정 우산을 올려다봤다. 산책하시겠습니까? 다정한 탁비서의 물음에 지민이 작게 고개를 끄덕였다...
*캐릭터 설정과 이미지 사용을 허락해주신 Jane @forewithjane 님 감사합니다. *포레스텔라를 주인공으로 하는 팬픽션입니다. *허구를 바탕으로 하며 픽션에 등장하는 인명, 지명, 기관, 사건 등은 실제와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MISTY CRIME #3 “너 설마... 우림이니?” 총을 겨눴던 우림도 넋이 나간 얼굴이었다. “형?” 훌쩍 자라버...
이불님 연성 보고 취해서 씀 이불님 연성보러 가기 >>>> https://twitter.com/JD_COVER/status/1443278381684953089?s=20 (※ 진짜 완전 내용이고 분위기고 너무 취향인데 이불님이 더 안이어주시니 자극자족 하려는 서겸인데 이 뒤에 어떻게 써야할지 멘붕에 빠진 서겸) 어두운 밤, 조용한 독서실...
틑터에 올렸던 슈홉 센센물입니다. 위의 트위터에서 간략한 설정을 보고 아래 만화를 감상해주세용 :3 저의 존잘 따따 해왕성님과 연성교환으로 그렸습니다! ^^)7✨ 10월의 첫 연성..! 이자 아마도 마지막일...👀 취업에 성공한 이융늉은 이제 일하느라 덕질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용.. 그래도 간간이 찔끔찔끔 그려올게요~! 다들 건강 챙기시고 얼마 안 남은 2...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도련(샌)님! 아가씨(발)! 作 Hello angel 이해찬이랑 얼른 다녀오려고 했는데 이제노와 이민형도 같이 따라왔다. 이민형이 이해찬을 노려보면서 가는 내내 구박을 했다. 아주 고급 어휘가 난무했다. “음험해가지고...” “죽을래, 진짜?” “싫은 눈치가 아니었어, 너!” “..뭐래...” ..둘이 진짜 사귀냐? 아무리 우리가 열여덟 뜨거운 ...
엔틱 트렁크 미믹캣 성장을 준비하고 있을 적 의도치 않게 하게된 여행.. 그 기억을 잊지 못한 아이는 결국 계속되는 여행을 꿈꾸었습니다. 겉모습은 여행하며 모은 물건들로 추억이 가득 쌓인 트렁크, 속모습은 여행을 즐기는 소녀를 닮은 이 미믹캣은 낭만을 추구하는 여행가입니다.-전체- -(트렁크X) 미믹캣 홀로-
- 밤새 야근에 시달리다 결국 2-3시간정도로만 잠을 채우고 집에서 나와 아침부터 출근하는 현대판신데렐라다. 그래도 신데렐라는 12시에 집이라도 들어갈수있지. 아침루틴인 집에서 나오는길에 커피를 미리 시켜둔뒤 차로 5분 정도의 거리인 카페에가서 커피를 하나 챙겨들곤 감사합니다. 말을 남기곤 떠나 회사로 가는게 내루틴 아무것도 아무일도 일어나면 안되는 그런,...
*설정 날조 있습니다 *겨울신화에서 션님과 각님이 친구였다면? 에서 시작되는 이야기 "봄의 신이시여... 역시 여기계셨군요" "누가 들으면 어쩌려고 그리 부르십니까" 얼어붙은 겨울 속 유일하게 남아있는 봄의 신하인 필립이 넓적한 바위 위에 앉아 술잔을 기울이고 있는 그의 신을 부르자, 수현은 필립이 올 줄 알고 있었다는 듯 미소를 지으며 시선을 돌리지 않은...
캐를 짰다네요 제 첫 백발캐라네요 오홋...
"아, 그리고 '왕자'가 나타나면 꽁지가 빠져라 도망쳐." 그는 젖은 담배에 불이 안 붙는지 라이터로 몇 번 틱틱거리다가, 이내 라이터를 집어던지고서 피지 못한 담배를 질겅질겅 씹으며 쭈그려 앉았다. "그래서 쉽진 않겠지만 하늘을 가끔 봐줘야 해. '왕자'는 거기서 오니까." 마르다 못해 갈라진 입술을 혀로 쓸고 마른침을 삼키며 고개를 주억거리며 그의 말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