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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퇴근하고 돌아오자 고양이가 나를 향해 울었다.오늘은 특히 급한 아침이었기에 미처 밥을 주지 못한 탓이다. 앵,앵,앵- 고저없는 울음소리가 몇초의 간격을 가지고 방 안을 이리저리 부딫히며 돌아다니다 드디어 내게 도달하곤 했다. 덜 잠긴 수도꼭지에서 물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했다.앵,앵,앵-똑,똑,똑- 소파의 가운데쯤에 포근히 자리잡은 몸이 물 먹은 솜마냥 피곤으...
오랜만입니다 ~ ^^ . 바쁜 일이 있어서 어쩔 수 없이 잠깐 쉬었습니다. 여러분 이 글 다 잊어지겠지 T^T 이제 1편만 남은 겁니다. 다음 주에 완결할게용 ~ 17. 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또 일주일이 지났다。 장철한은 공준이 "장쌤~" 외치는 것을 듣고 그의 머리 위【한한!\(^o^)/】을 바라보며 순식간에 지난 헝디엔의 여름으로 돌아갔다。 여전히...
신청 커미션 : 눈천사 동글이최종 신청 인원 : 3인계좌 신청그림 크기 : 헤더, 폰 바탕화면, 컴 바탕화면 3종 모두 캐릭터의 외형 : 얼굴 정면 (눈 색이 보이게끔) 배치도 좌측부터 (1) (2) (3) 순서대로 부탁드립니다. (1) 밀발 벽안 여 라라펠 (하단의 스샷과 다르게 벽안!! 으로 부탁드립니다.) (2) 금~백발(투톤) 연한 회색+연한 보라색...
내 인생은 불행으로 가득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그 중 내 인생에서 불행의 시작을 알려준 것은 부모님의 죽음이었다.어렸을 적 부터 가난했었기에 나의 부모님은 쉴틈없이 일하셨다. 어느 하루는 가족들끼리 처음으로 나들이를 갔던 적이 있는데, 그게 내 처음이자 마지막의 부모님과의 추억이었다.설레는마음을 가지고 가족들과 차에서 서로 신나게 떠들며 한창 웃고 ...
<읽기 전> 1. 2013~4년도에 연재 및 완결되었던 글입니다. 2. 원글 대사, 문장을 수정했습니다. 3. 사실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글입니다. 4. 무단배포 및 복제를 금합니다. * 오늘도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전편있습니다. 먼저 읽고 와주세요! 선도부 01 1. <1-9> 쫓기듯 도착한 교실엔 아직 학생이 많이 없었다...
한줄기 빛 그리고 한덩이 짐. 같은 한 글자인데 빛은 한줄기이고 짐은 한덩이다. 빛은 고작 한줄기 밖에 되지 않는다. 짐은 한덩이. 행운 한줄기. 불행 한덩이. 빛이 한덩이고, 짐이 한줄기였으면 어땠을까. 그렇게 의문을 품는다. 우리는 한줄기의 빛으로 한덩이의 짐을 잠시 잊는다. 그 한줄기 빛이 짐 한덩이를 잊게 해준다. 어쩌면 한줄기는 아주 긴 줄기이지 ...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김독자는 14살이다. 그리고...유명한 독자이자 작가이다. 무슨 소리냐하면 김독자는 파랑새의 유명한 분석가이자 시리즈의 가장 유명한 작가라는 뜻이다. 김독자는 오늘도 글을보고 분석을 했다. 이런 글에 수인과 오메가버스를 더해서 극우성알파 유중혁이 극우성 오메가 김독자를 쫒아다니면서 꼬시는게 보고싶네요. 아무나 써주세요 유중혁은 늑대수인 김독자는 여우수인 이...
이 영화는 헐리우드로 대표되는 현대 대중문화, 엔터테인먼트, 미디어에 대한 모두까기자폭영화다이 ‘헐~어’를 이하 그냥 ‘영화’ 라고 쓰겟다 굳이 구분하자면 현대 영화 산업, 현대 영화 문법, 현대 영화 소비자 를 크게 다루고 있다 가끔 이런 영화들이 있다 영화에 대한 영화... 예를 들면 케빈인더우즈 같은 건 진짜 공포영화가 아니라 공포영화에 대한 영화고,...
#1. 덜컹이는 차창에 이마를 맞대고 나는 다시 생각에 잠겼다. 한밤 중의 기차는 이미 통로 쪽 전등을 제외하고는 모두 불이 꺼져버렸다. 작은 가로등 하나조차 없는 시골을 지나가고 있어서 그런지 창문에는 기차 내부의 풍경만이 반사될 뿐, 더 이상 창문으로서의 역할은 하지 못하고 있었다. 나와 이마를 맞대고 있는 차창 속의 내 얼굴을 뚫어져라 응시한채로 더 ...
입김, 박서영
문제시 삭제 ⚠️트리거 요소 존재(자살 혹은 자해) 잠결에 눈이 떠졌다. 몸이 뻐근하고 기분이 별로였다. 잠드는 데 좋다는 말을 듣고 지난 밤에 켜둔 별자리 다큐멘터리가 아직도 재생 중이었다. 까만 밤하늘에 펼쳐진 별들의 강이 아름다웠다. 바깥에서는 한참 비가 내리고 있었다. 장마철이 아닌데도 집을 쓸어버릴 것 같은 폭우였다. 쾅, 천둥치는 소리가 들린다....
누군가와 함께한 기억은 자신에겐 별로 없는, 아니 거의 없다시피 한 드문 경험이었다. 그래서 세븐체인져는 옆에서 날고 있는 이의 존재를 신경 쓰지 않으려 하며 하늘을 보았다. "오늘의 하늘은 참 맑네요. 땅에서 보는 하늘도 참 광활하겠지요?" 하지만 이렇게 말을 붙이는 상대의 존재에 신경을 쓰지 않으려야 않을 수 없다. "글쎄다." "음, 아래에서 구경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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