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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하지 않으면 모른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왜 나는 망설였나, 생각해도 잘 모르겠네요. 지나간 시간들을 후회해도 남는 게 없다는 걸 아니까, 어떻게 해서든 저는 앞으로 나아가야 하지만 그조차 잘 되지 않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다시 예전으로 뒷걸음질 친 기분입니다. 아니, 기분탓은 아닐 거예요. 그게 맞는 거겠죠. 나아가기도 했다 다시 돌아오는 걸 ...
…이번에는, 기다림도 고통도 전부 나의 몫으로. Designed by @designmozzi be Ruined, be Poisoned. 비 루인, 비 포이즌. 배포 기간: 2021. 01. 24 ~ 2021. 04. 24 w. Anne 시나리오 정보 시나리오 개요 숲의 입구, 젖은 로브의 끝자락에서부터 엿가락처럼 늘어진 물줄기가 뚝뚝, 떨어집니다. 하필 날...
꼬박 하루를 달려 도착한 바크진에는 서늘한 전운이 돌았다. ‘큰 재앙이 바다 너머로부터 파도처럼 밀려올 것이다.’ 예견된 재앙을 방비하고자 만안의 대호가 방어선을 구축한다고 공고했던 것을 리사는 떠올렸다. 해안선을 따라 나무기둥으로 뼈를 세우고 해풍을 맞은 눈이 단단한 외피가 된 거대한 성벽. 안장에 앉아 성벽을 바라보던 리사는 말머리를 돌리고 등자를 가볍...
이스페디안력 421년 3월, 은청매화가 흐드러지게 피어나는 달. 리사는 때아닌 감기에 걸려 꼬박 일주일을 앓아, 그 해 매화꽃잎을 먹지 못했다. " ...올해 운이 안 좋으면 어쩌지? " 병동 가장 안쪽, 얼굴 곳곳에 열꽃이 피어난 채 눈을 깜빡이던 리사는 골골거리는 목소리로 제 근심을 말하며 한숨을 내쉬었다. 리사가 물 먹은 솜처럼 무거운 손으로 주먹을 ...
※센가물. 커맨더의 능력은 I님의 추천을 따랐습니다. 0. 첫인상이 그리 좋은 편은 아니었다. 커맨더는 비단 자신만이 아니라 누구든 그를 처음 만났을 때 좋은 인상을 받기는 어렵지 않을까 생각했다. 외견보다는 그의 성격 자체가 문제인 것이라 시간이 지나고 마주치는 날이 많아져도 여전히 그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제법 많았다. 그렇다면 커맨더는? 글쎄, 예외일까...
이건 내가 당신께 보내는 두 번째 애도. 그래요 당신 없이도 봄은 왔습니다. 말했던 언젠가다. 결국엔 돌아온 계절. 당신 없이도 봄은 올 테고 나는 당신 없는 봄을 끝없이 맞을 것. 끊어진 문장은 회귀하지 않는다. 우리가 영영 우리임을 기약했던 만큼 기억한 찰나의 온도도, 언약한 동반도. 이미 겪은 겨울에 눈과 바람에 잊힌 지 오래다. 떠올리기엔 품이 멀었...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시범 운영 중으로 추후 가격이 변동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1 커미션 문의 및 신청은 DM과 오픈카톡으로만 받고 있습니다. DM > @SOFTCR3AM 오픈 카톡 > https://open.kakao.com/o/sCBEWqM DM의 경우 트위터의 알림 오류로 인해 확인이 늦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오랫동안 답장이 없다면 멘션 부탁드립니다. 커...
내가 너를 바라보고 네가 날 볼 때면 절벽에서 날 수 있을 만큼 강한 힘의 용기를 줘 -<PARADISE (REN SOLO)> 예정된 시간 보다 훨씬 늦게 돌아온 숙직실 안에는, 여전히 미동 없이 잠들어 있는 민기의 얕은 숨소리만이 동호를 반기고 있었다. 꼭 현실에서 더, 더 깊이 도망치려는 듯 민기는 하늘이 울긋불긋해 질 때까지 거의 스무 시간...
방금전까지 들었던 만족스러운 기분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진듯 했고, 자신의 손에 쥐어져있던 스마트폰이 이제는 달갑지 않게 느껴지기 시작했다. 방금까지는 기분이 하늘로 날아오f를듯했지만 지금은 심해 밑바닥에 내팽겨친것같았다. 피터는 끙끙거리기 시작했다. 이 기분을 누구한테 말할 수도 없고! "형 오늘 기분 안좋아 보이는데~일하기 싫어?" 일어나 아침을 준비하던 ...
We Married Written By.여우비 [제목: 방금 주차장에서 보쿠토 코타로랑 아카아시 케이지] 내용: 오늘 친구네집 놀러갔는데 주차장에서 진짜 화려한 검은차가 들어오는 거야, 정말 머리털 나고 그렇게 비싼차는 처음봤다.. 넋 놓고 차 대박이다 하면서 보고있는데, 거기서 아카아시 케이지가 내리는거!! 나중에 친구한테 물어보니까 아카아시 케이지도 거...
ㅡ내가 진짜로 얘를 좋아하는 거면 어떡해? "눈치가 있으면 이젠 좀 일어나지? 남의 침대에서 너무 뻔뻔한거 아냐?" 성우의 목소리는 태평했다. 지성은 씩씩거리기만 했다. 딱히 할 말도 없었다. 자신이 누워있는 곳은 성우의 침대가 맞았고, 성우의 말 그대로 '남의 침대'였다. 성우 말대로 이대로 누워 있을 수만은 없었다. 네 말대로 해준다, 그래. 기세좋게 ...
1. 하논: Shut up이란 게 뭔 뜻이야? 하염: 닥쳐. 하논: 쓰잘데기 없는 걸 물어봐서 미...미안하다네!!!!!!(울며 뛰쳐나감) 하염: 아니.......하논...? 2. 은하: 최원형이랑 싸우는 건 뭐 일상이긴 하지만 암튼 그저께에 또 싸웠다. 그런데 다음날 동방에 갔더니 왠일로 사과 편지와 함께 슈크림과 커피가 있었다. 한 입 먹으니 슈크림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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