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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작화가 왔다갔다 하는데 정도가 심해요.. -즉흥적으로 만들어서 그런지 스토리에 억지가 있을 수 있습니ㄷㅏ. -열심히 그린 컷이 단 두컷..
#결혼식_전날_자캐의_모습 (결혼식 전날 각자의 집에 있었다면...) Spring is on my mind마음에 봄이 찾아왔고This cold don't feel right이런 찬바람은 내키지 않아요Need you by my side, babe내 곁에는 그대가 필요해요 Dept - Winter Blossom 중 하루 코앞, 아니 네 손을 잡으러 가기까지 몇...
"야, 빨리 쳐 따라와. 걸음 존나 느리네." "귀머거리냐? 아 빨리 오라고." "..." 강 훤은 사납고 매서운 눈으로 말없이 두 명을 쳐다보고 있었다. 대꾸 없는 그 반응에 양아치들은 표정을 잔뜩 구기며 윽박질렀다. "야, 좀 이따 있을 패싸움에 나오라고. 알아들었냐?" "이번에 있을 싸움이 전국고 서열에 큰 자리매김을 한다는 건 알겠지? 천하고 새끼들...
"연우야" "왜?" "나는 왜 공부를 못할까...?" 저 말을 들었을 때 나는 정말 솔직하게 말해주고 싶었다. 빌어먹을 작가 때문에 바보가 설정이라 그렇다고 그래도 한 연은 아직 9살이기 때문에 세상을 알리기는 싫었다. 그래서 생각한 게 난 어차피 영재라고 많이 알고 있으니까 누나에게 공부를 가르쳐주자란 생각이 먼저 들었다. "누나 내가 공부 가르쳐 줄게"...
그렇게 미묘한 어색한 분위기가 흐르는 것이 조금은 어색하다고 느끼며 부엌에 왔을 때 언제 올려둔 건지 모를 디저트 상자의 모습에 당황한 얼굴을 하며 윤현을 바라보니 문제라도 있냐는 표정을 보니 무엇이 이상한 건지 모르는듯하여 작게 한숨을 옅게 내뱉는다. 식탁의자로 다가가 자리에 앉아서 자신을 보던 윤현이 어색한 분위기를 깨듯 웃으며 입을 열었다. "커피 있...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Trigger warning 본 소설은 체벌 요소, 폭력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장편] wE will N D 14 W. 편백 개별은 미팅 이후 데미안과 함께 한 대화를 바탕으로 세실리아에 대해 본격적으로 조사했다. 서울에서 김서방 찾듯 아무런 단서 없이 진행되었던 써치는 가망이 없어 포기하기 직전, 다시 빛을 발했다. 데미안에게서 얻은 정보를 토대로...
" ... 뭐라고?" "슈스케가 아까 그렇게 겁에 질려 반응한 이유를 말해달라고 했다." 밤하늘에 고정되어 있던 후지의 푸른 눈동자가 데즈카를 향했다. 계속 후지를 보고 있던 데즈카는 시선이 부딪히기 전에 고개를 돌려 흐르는 계곡물에 시선을 고정한 채 되물은 후지에게 답했다. 지금 상대해야 하는 후지에게서 친우였던 어릴 때의 모습을 겹쳐 보기 싫었다. 그는...
※키워드 : 뱀파이어물, 환생, 가상현대, 서브공있음 강공, 무뚝뚝공, 순정공, 뱀파이어공 미인수, 상처수 ※줄거리 : 뱀파이어가 잘 꼬이는 체질을 가진 에밀은 뱀파이어 헌터들의 보호를 받으며 겨우 일상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뱀파이어의 습격을 받게 되고, 정체를 알 수 없는 누군가의 도움으로 겨우 목숨을 건진다. 에밀은 어쩐지 슬프...
숱하게 끼니를 거르며 지내왔던 한림에게 밥 몇 끼 쯤 굶은 것은 아무 것도 아니었다. 고작 그런 걸 벌이라고 내놓다니. 그리고 그걸 무슨 엄청난 극형인 양 사색이 되어 받아들이는 태보까지. 배들이 부르셨소. 방에 드러누원 한림은 달랑달랑 발끝을 흔들었다. 미지근한 바닥에 등을 대고 누워 있으니 절로 태보 방의 뜨끈한 아랫목이 떠올랐다. 그에 비하면 차디 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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