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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 후후. 그렇기 과장스럽게 소리칠 필요는 없는걸, 귀여운 토리. 오히려 가벼워 보이니 말이야. 진정한 강자는 말 없이, 우아한 모습으로, 완벽하게 해내는 법이야. 토리: 어, 회장☆ 봐, 우리의 숙적 「Trickstar」의 「프로듀서」가 날 위해 봉사하고 있어 어서 칭찬해줘~♪ 에이치: 응. 남을 의지하는 방법을 배웠다는 건 발전한 거네, 토리. 손...
그리고 동쪽을 확대하는 순간- “그렇게 나왔다 이 말이지?” 씨익하고 웃음이 지어졌다. 남부를 노리는 척 동부로 향했다. 물론 동쪽에도 성문은 있었다. 규모가 작아 덧문 형식이었지만 한동안 쓰지 않고 있었기에 경비가 적은 상황이었다. “동쪽으로 간다!” 말고삐를 돌리며 전속력으로 동문으로 달렸다. 다그닥 다그닥 다그닥- 마르제 공략 당시 군마가 좋다고 칭찬...
이제는 그곳을 떠나간다. 오래된 것들을 벗어던지고 새로운 곳을 향해 떠나가려 했다. 푸른색 박스에 넣어 새 삶을 불어넣어 줄 것들을 찾아서, 오래된 이곳을 뒤집기 시작했다. 추억이 하나도 깃들지 않은 물건은 이제 작별을 고하기로 결심했었다. 낡아버린 손수건을 집어 들었다. 더는 쓰지 않는 수첩을 집어 들었다. 다 쓰지 못한 편지 한 통을 집어 들었다. 이제...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2011년 카피북 발행 당시 후기> 내가 쓰는 글 속에서는, 센도도 루카와도 완벽하지 않다. 그들을 둘러싼 상황만큼이나, 그 상황에 처해지는 그들의 면면들은 완벽하거나 빈틈없지 않다. 그리고 어쩐지 바로 그 빈틈을 상상해보는 과정에서 캐릭터 각자의 특색을 더 잘 찾아보는 것 같음은 그저 비루한 내 착각일까…. 이 ‘순백의 단풍나무’를 작업하며 ...
“ … 그러니 너는. 네가 가야할 앞만 보고 가라고. ” … 12 章
“ 넌 날 위해 살지 마. 그것까진 내가 감당할 수 없어. ” … 11 章
“ 루카와 공을 죽게 해선 안 됩니다. ” … 10 章
“ 당신은 전쟁을 하는 카나가와 모든 장수들의 긍지가 되고도 남으실 분이십니다. ” … 9 章
" 그냥 여기에 있으면 좋겠지만, 그 때문에 네가 더 망가져버린다면 그건 아무 짝에도 쓸모가 없다고!! " … 8 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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