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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지 정보: 앙상블스타즈!|와타에이|2017년 6월 25일 어나더스테이지 배포 A5 기준 약 95p (공백 포함 약 75,000자) - 웹공개 외전 포함- 내용 : 미래 시점, 성인이 된 에이치는 필사적으로 무언가를 찾고 있습니다. ※ 에이치가 괴로워하는 내용이 다수 포함되어 있으니 열람에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1. 추후 오프라인 재배포 예정이 없어 ...
브이앱해준 것도 넘 고맙고 촬영을 위해서가 아니구 진짜로 보거싶어서 팬들의 사랑을 보고 싶어서 인형탈 쓰고 직접 쩨알 투어하는 너 ㅠㅠㅠㅠㅠㅠㅠ 너가 갔던 곳 중 하나인 압구정 광고..참여하기 넘넘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ㅠ 앞으로도 멋진 리더 멋진 뉴이스트 오래오래 보자 오래오래 같이 걷자 http://www.vlive.tv/video/74727 미디어 삽...
이른 저녁의 만춘시장은 남각 전역에서 사람이 가장 많이 모이는 곳일 것이다. 시장은 저녁거리를 사러 나온 아낙들이나 식사를 하기 위해 모여든 일용직 노동자들로 발 디딜 틈 없이 붐볐다. 록은 인파에 떠밀리지 않기 위해 안간힘을 쓰며 시장 안쪽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남쪽 입구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위치한 청과상을 끼고 왼쪽으로 돌면 희뿌연 김을 끊임없이 내뿜...
“굿모닝 알렉산더 잘 잤어?”“네, 잘 잤어요 매그너스는 잘 못 잤나 봐요?”“어?”“피곤해 보여요.”걱정스러운 말투와 함께 얼굴로 다가오는 커다란 손에 매그너스가 몸을 뒤로 빼었다. 당황스러움에 공중에 멈칫한 손이 빠르게 내려가 등 뒤로 사라졌다.“아, 죄송해요..”“아니야, 난 그저 네 손에 화장품이 묻을까 봐.”매그너스가 싱긋 웃음을 흘렸다. 그런 건...
상어는 끊임없이 헤엄치지 않으면 죽는다. 초여름의 무더위로 인해 잠에서 깼음에도 마냥 침대에 누워 있던 나는, 어딘가의 다큐멘터리에서 들어봤을 법한 그 말이 문득 떠올랐다. 수백 종의 상어들 중에서도 일부 종만이 그렇다고는 하지만, 아무튼 그 일부 종은 평생 헤엄치지 않으면 물에서 살아가는 생물인데도 익사한다는 사실에 제법 충격을 받았던 기억이 남아 있다....
감사합니다.
메릴 스트립, 톰 행크스, 스티븐 스필버그. 이름만 나열해도 설레는 헐리우드의 간판들이다. 이 셋이 함께 영화를 찍는다면 어떨까. 그 상상이 현실이 되었다. 스필버그 감독의 영화 <더 포스트>에 메릴 스트립과 톰 행크스가 처음으로 함께 호흡을 맞춘것이다. 심지어 조쉬 싱어가 각본을 쓰고 존 윌리엄스가 음악을 맡았다. 외에도 헐리우드의 내로라 하는...
엽서로 뽑아 배포했던 일러스트
무릇 사람에겐 취미라는 게 필요하다. 토니는 그렇다고 믿었다. 수많은 마크 1, 2, 3, .. 가 바로 그 믿음의 증거였다. 페퍼를 위해서 다 터트려버리긴 했지만. 만들었던 마크들을 폭죽 터트리듯 공중폭파시켰던 이후, 잠시 취미 없는 시간을 보냈던 토니는 제버릇 개못준다고 또다시 수트 만들기에 열중하게 되었다. 페퍼와 자, 타의적으로 헤어지고 난 후 뭔가...
"매그너스, 선물이에요." 알렉이 줄곧 등 뒤에서 숨기고 있던 것을 내밀었다. 알렉의 손바닥을 겨우 가리는 크기의 인형을 매그너스가 환하게 웃으며 받아들었다. 보통의 인형과는 다르게 그리 예쁘게 생기지도 않았고, 오히려 투박스럽다는 표현이 어울리는 인형이었다. 그러나 매그너스는 크게 신경쓰지 않았다. 알렉산더가 선물로 주는 것이라면 편의점의 나무젓가락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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