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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프로필 " ㅈ..제 곁에 오지마세요.! " 🌸 이름 : 천오 🦋 나이 : 20 🌸 키 / 몸무게 : 156cm / 45kg 🦋 꽃 : 투구꽃(하얀) 🌸 성별 : XX 🦋 외관 : 댓첨 🌸 성격 : 가장 많이 보이는 성격으로는 겁이 많습니다. 겁이 많아서 놀래키거나 인기척이 느껴지면 소리부터 지릅니다 하지만 바람이 불러 나뭇잎들이 흔들리는 소리엔 놀라지 않...
이름 : 개리 스티븐 매쿨(Gary Stephen McCool) 생년월일 : A.P 967년 8월 1일 키 : 178cm 몸무게 : 72kg 스코프 컴퍼니의 멤버 중 하나. 미켈에게 경고를 하는 전령 역할로 갔다. 사람의 균형 감각을 왜곡시키는 능력을 보유했다. 다만 한 번에 한 명씩밖에 사용할 수 없었기 때문에 미켈의 동업자라고 오해한 현애를 공격해 미켈...
*음슴체 주의, 캇데쿠가 있다보니 욕 주의. *짧은 시간에 대충써서 오타 다수 캇데쿠토도로 개성사고 걸려서 바쿠고랑 거리두기하게 되는 미도리야 보고싶다. 그때는 빌런이랑 캇뎈끼리 대화를 해야 한다고 했음. 문제는 빌런의 개성이었음. 빌런의 개성은 상대방의 멘탈을 낮춘 상태로 과거를 보여주는 거였음. 그러면 바사삭이 된다던가 와장창이 된다던가… 빌런은 너무 ...
XVIII Moon 18번 문 / Priestesses Wands 여사제 지팡이 / 5 Wands 5 지팡이 메이저 카드 - 변하기 힘든, 이미 예정된 것 XVIII Moon: 가능성이 있음, 명상, 수사, 감수성이 있음, 막막, 기다림, 불안, 감춰진 의도, 꿍꿍이, 내가 내 마음을 모름 Priestess: 신성, 연결, 관리, 행정, 마음으로부터 Pri...
03. 집에 이사 오면서 구급상자를 구비하지 않은 것을 후회했다. 엄마는 내가 이렇게 철푸덕 넘어졌을 거라고 예상도 못 했겠지! 그것도 어떤 남자새끼 하나가 딸내미가 넘어질까 봐 팔뚝 한번 잡은 거 뿌리쳐서 넘어졌을 거라곤! 나도 도경수가 저렇게까지 나올 줄은 몰랐다. 그냥 좀 깔끔 떠는 정도라고 생각 했는데. 아까 진짜 너무 서러워서 그 자리에서 대성통곡...
#수용자_명단 " 저말이죠..이래뵈도 힘은 자신 있단말이죠!" ♼이름 최송하 ♽나이 16 ♼키 / 몸무게 155 / 45 ❖무기 피구공 ☯종족 인간 ♼성별 XX ♽외관 턱까지 오는 정도의 길이로 짧게 자른 검은 머리는 마치 송이버섯을 닮았습니다. 눈은 눈을 덮는 앞머리 때문에 머리카락 틈새로만 겨우 보입니다. ( 눈 색은 검은색입니다.) 피부는 보들보들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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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생각할수록 괘씸했다. 어떻게 동기의 이름도 똑바로 모르고 있지? 진짜 세상을 혼자 살 놈이네. 내가 만약 지한테 안경수라고 했으면 지 기분이 어땠겠냐고. 뭐, 걔야 전혀 흔하지 않은 도씨이고 나는 흔한 이씨지만 그래도, 그래도 말이다. 진짜 사람이 상도덕이라는 게 있지. 김씨랑 이씨는 거기다 맨날 누가 더 많네, 누가 더 보편적이네 가지고 초딩 때 ...
01. 나는 정말 가끔 그런 뜬금없는 생각을 했다. “시끄러우니까,” “…….” “좀만 조용히 해줄래.” 저 못 돼 처먹은 자식은 귀에 보청기라도 따로 더 달고 있나. 뭐 그런 생각? 그렇지 않고서야, 내가 친구한테 소심하게 귓속말로 하는 소리를 용케 주워듣고 시끄럽다고 할 리가 없었다. 도경수는 세상에서 제일 예민한 자식이었다. 난 쟤가 저렇게 싸가지 없...
어두운 골목, 혈향과 비명, 그리고 들개 한 마리. ˝누가 그래? 내가 이정도로 물러난다고!˝ Luz Romaria/루즈 로마리아 XX 그는 잦은 망명, 위조 신분에 둘러진 사람이지만 이름 만큼은 마치 유산마냥 애지중지했다. 영국 출신 치고는 고급진 이름이지 않냐며 덧붙일 정도로. 57세 이 바닥 생활에선 다소 많아보이는 나이지만, 웃길정도로 그는 그것조차...
재민의 몸에 열이 올랐다. 나흘째 재민이 앓아눕고 있는 중이었다. 동혁은 물수건을 적셔와 조심스레 재민의 이마를 닦아주었다. 여전히 재민이 식은땀을 흘리며 끙끙 앓는 소리를 내뱉었다. 동혁이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재민을 내려다보며 이마에 달라붙은 재민의 앞머리를 정리해주었다. 망자의 말을 산 자에게 전한 대가로 받은 신벌치고는 그 후폭풍이 거셌다. 저 같으면...
{별의아이 각별님이 신의아이 잠뜰님을 만났을 때} 그의 공간에 들어섰을때 놀랍기 마련이였다. 광활한 우주를 배경으로 눈부시게 빛나는 별들이 그의 주변을 맴돌고 있었고 그는 꺼져가는 별을 보며 다시 복구하려 애쓰는 듯 보였다. 잠시 흠칫 하더니 이내 내쪽으로 돌아보았다. 각별: 누추한곳에 귀하신분이 그것을 잃어버린 영향인지 비틀거리며 일어났다. 각별: 별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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