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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츄야는 본인 뿐 아니라 상대의 중력을 마음대로 다룰 수 있다면, 히로츠는 닿았을 때 상대의 힘 만큼 반대화 할 수 있다. 그래서 초반, 다자이와 히로츠가 활개치는 양의 왕, 츄야를 잡으려 할 때, 히로츠의 이능력 때문에 츄야가 곤란한 상황이 있었음. 그 후 다자이가 잡아서 츄야의 이능력을 무효화 시켰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붙잡힌 짧은 순간, 힘의 방향 등...
데드애플 극장판 초반 용두항쟁에서 16세 츄야가 16세 다자이 구하러 가서 "너에겐 빚이 있었지"라고 말한 부분 혹시 그거 아닌가? 특전소설에 나오는, 다자이가 [양의 조직에서 츄야를 빼내어 포트 마피아로 데려온 거.] 저만 그거 생각했었나요? (당시엔 특전소설 뿐이라 스포였었음. 3기 초반에 이 베일이 벗겨졌다) 최초 작성일 : 18.12.9
※소설 스포 주의 다자이의 이능력 무효화가 패시브이나 걸릴 수도 있는 것에 대하여.. ㅡ 다자이 이능력이 패시브지만 그 이능력을 그나마 잠시 저지할 수 있는 게 다자이가 터득한 심장 멈추기 기술 아닐까..라는 뻘한 생각을 종종 하고 있었다.소설에선 요사노가 멈춰있던 다자이의 심장이 돌아오려는 그 짧고 미세한 틈을 노려 이능력을 사용했고, 그때 이능력을 통해...
- 피터 팬이 떨어진 일이 있었다. 그것도 후크 선장과 함께, 째깍거리는 악어의 입 속으로 꿀꺽! 팅커벨이 손을 쓸 새도 없이, 그대로 꿀꺽! 옛날... 이라고 말하기엔 그렇고, 옛날 옛적에... 라고 말하기엔 더 그런 과거의 일. 지금 생각하면 참... 어처구니도 없고, 나사도 몇 개가 빠져버린 일화. 어쨌든 그 일이 있고 난 후 바보와 연기는 높은 곳을...
“...뭐, 뭐예요?” “아- 이거......?” 크게 당황해 하는 후타쿠치의 반응에 되레 카마사키는 어색한 듯 뒷목을 매만졌다. 여전히 넋 나간 표정으로 자길 바라보는 후배의 시선이 못마땅한 모양인지 ‘그러니깐 아르바이트 없는 날에 보자고 했잖냐’ 하며 바싹 올라가 있는 넥타이를 괜히 느슨하게 풀었다. 그의 행동에 후타쿠치의 미간이 작게 꿈틀거렸다. 입학...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살아가는 데 이유가 필요하듯 죽음에도 이유가 필요하다. 신이 허락하지 않은 금단의 열매를 맛본 자들에게는 그렇다. 대개는 죽음이란 아무 이유 없이 정처없이 떠돌다가 부지중에 방문하는 것이지만... 생명이라는 신이 관장하는 영역을 넘보는 탐욕스러운 인간이라면 그 방문을 미루고 도망치며 자신이 죽어야만 하는 이유를 묻는다. "그 질문 좀 이상한 거 아니예요?"...
살아가는 데 이유가 필요하듯 죽음에도 이유가 필요하다. 차이가 있다면 살아가는 이유를 찾는 것은 본인이나, 죽음의 이유를 찾는 것은 타인이라는 점이다. "얼마나 더 살 수 있었어요?" "...그런 건..." 비아트릭스는 뒷말을 흐린다. '그런 건 아무도 정확하게 알 수 없단다.' 평소라면 쉽게 건넬만한 말이었지만 지금의 검성에게 전혀 위로가 되지 않을 말인...
w.나람 "디키." 네빌이 말포이를 향해 걸어왔다. 훤했던 말포이의 얼굴이 확 찡그려졌다. 눈에 띄는 표정 변화에 네빌이 살짝 말포이의 눈치를 보았다. 넥타이를 고쳐 맨 말포이가 턱을 치켜들었다. "뭐야?" 고고한 눈동자에 네빌은 조금 움츠러들었다. 등을 타고 식은땀이 흘렀다. 네빌은 자신이 일주일 동안 성심성의껏 돌보고 길러낸 아름다운 꽃을 건넸다. "디...
1. 버스 정류장에서 아파트까지는 걸어서 십 분정도 된다. 그것도 매섭게 불어오는 겨울바람덕분에 조금 더 빠르게 걸으면 십 분이 채 안 돼서 도착한다. 송태원은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귀와 뺨을 얼릴 듯 불어오는 바람에 머플러를 고쳐 매곤 빠르게 걸었다. 그러나 송태원은 제가 사는 동의 입구에 들어서기 전 발걸음을 멈출 수밖에 없었다. 밑에서부터 세면 일곱 번...
어쩌다가 이거 연성을 하고 있지() 넷토와 록맨 중심으로 가벼운 일상이야기나, 본편 망상이나, 본편 후 망상이나, 이것 저것? 커플링 요소 있는 것/없는 것 혼재, 시간선은 애니판 에그제 무인~비스트+ 완결 이후의 망상까지 골고루. 명칭 헷갈리는 건 대충 하거나 아니면 나무위키에 있는 이름 표기를 사용. 날조와 망상의 집합체() ----- 01. 고기만두 ...
시끄러운 알람 소리가 방 안을 가득 울렸다. 이불 밖으로 부스스한 머리털을 빼꼼 내밀고 있던 피터는 손만 뻗어서 소리의 근원을 찾았다. 알람을 끄고 다시 자려 했으나 맨살에 닿는 이불의 까슬한 느낌에 눈이 번쩍 떠졌다. 얼굴까지 덮은 이불에 가려 아무것도 볼 수 없었지만, 일단 이 색깔부터 불길했다. 이렇게 새하얀 이불은 제 취향도 아닐 뿐더러 집에 있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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