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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Boo-Jang-Nim The cookie maker of the doughnut shop June 4, 2019 Our Misconception effect our sight What can we describe 21th century? I want to say that 21th century is the era which almost everything...
COMMISSION ○ ○ ○ (지인 한정 슬롯입니다) ○ : 빈 슬롯 / ● : 찬 슬롯 - 예약은 받지 않습니다. 공지사항 모든 글의 저작권은 이브(@eve14124869)에게 있으며, 2차 가공 및 상업적 용도 사용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모든 작업물은 PDF 작업물로 보내드리며 포스타입에 샘플로 등록됩니다. 비공개를 원할 시 추가금이 발생합니다. 모든...
지수는 주변을 연신 두리번거렸다. 글자 틈마다 먼지가 뽀얀 소화전, 아마도 옆집의 것으로 보이는, 분리수거 때 내놓으려는지 벽 한쪽에 기대어 놓은 큰 복합기 한 대, 천장 구석으로 이리저리 난 배관들. 복도를 비추던 센서 등은 금방 꺼져버렸지만 계단마다 난 창에서 새어 들어온 빛이 그 풍경들을 희미하게 비추었다. 시간은 이미 저녁때였음에도 봄도 지나 여름에...
“다녀왔슴다.” 어서와. 별 일 없었어? 넹. 아 목말라. 엄마 밖에 너무 더워. 가방도 안내려놓고 양말 신은 발 미끄러뜨려 부엌에서 찬물부터 떠다마신 동혁은 모친의 갑작스러운 통보에 눈크게 뜨고 콧구멍을 벌름거렸다. 물묻은 입술 뻐끔대며 따졌다. “무슨 애기를 영어회화 과외를 시켜?” “원래 어렸을 때부터 해야 돼. 일찍 할수록 좋아. 너는 틀렸고.” “...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As you wish::당신이 바라는 대로 버키가 원하는 건 딱 하나였다. 예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는 하나의 바람. 단순하면서도 가장 어려운 일. 스티브와 함께 삶을 살아가는 것. 그 옛날 브루클린의 가난했던 시절에도 버키가 원하는 건 그 뿐이었다. 스티브의 곁에서 서로의 시간을 공유하며 살아갈 수 있다면, 그 어떤 고난도 감수할 자신이 있었다. 퇴역할 수...
*전력 주제: 우산 애 보기는 딱 질색인데. 스티븐은 한 손으로 턱을 괸 채 먹구름이 그득한 하늘로 시선을 던졌다. “닥터 삼촌, 방금 어린 애 보고 있기 싫다고 생각했죠?” 맞은편에 앉아 로봇을 만지작거리던 모니카가 또랑또랑한 목소리로 말했다. 아주 순수하면서도 속을 꿰뚫는 질문에 흠칫 놀란 스티븐이 어깨를 움찔거렸다. 싹 굳은 얼굴이 꼭 ‘어떻게 알았냐...
표현하지 않으면 모른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왜 나는 망설였나, 생각해도 잘 모르겠네요. 지나간 시간들을 후회해도 남는 게 없다는 걸 아니까, 어떻게 해서든 저는 앞으로 나아가야 하지만 그조차 잘 되지 않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다시 예전으로 뒷걸음질 친 기분입니다. 아니, 기분탓은 아닐 거예요. 그게 맞는 거겠죠. 나아가기도 했다 다시 돌아오는 걸 ...
…이번에는, 기다림도 고통도 전부 나의 몫으로. Designed by @designmozzi be Ruined, be Poisoned. 비 루인, 비 포이즌. 배포 기간: 2021. 01. 24 ~ 2021. 04. 24 w. Anne 시나리오 정보 시나리오 개요 숲의 입구, 젖은 로브의 끝자락에서부터 엿가락처럼 늘어진 물줄기가 뚝뚝, 떨어집니다. 하필 날...
꼬박 하루를 달려 도착한 바크진에는 서늘한 전운이 돌았다. ‘큰 재앙이 바다 너머로부터 파도처럼 밀려올 것이다.’ 예견된 재앙을 방비하고자 만안의 대호가 방어선을 구축한다고 공고했던 것을 리사는 떠올렸다. 해안선을 따라 나무기둥으로 뼈를 세우고 해풍을 맞은 눈이 단단한 외피가 된 거대한 성벽. 안장에 앉아 성벽을 바라보던 리사는 말머리를 돌리고 등자를 가볍...
이스페디안력 421년 3월, 은청매화가 흐드러지게 피어나는 달. 리사는 때아닌 감기에 걸려 꼬박 일주일을 앓아, 그 해 매화꽃잎을 먹지 못했다. " ...올해 운이 안 좋으면 어쩌지? " 병동 가장 안쪽, 얼굴 곳곳에 열꽃이 피어난 채 눈을 깜빡이던 리사는 골골거리는 목소리로 제 근심을 말하며 한숨을 내쉬었다. 리사가 물 먹은 솜처럼 무거운 손으로 주먹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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