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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질문 : 네이탈과 1년운세를 보고 싶다. 현재 이직을 고려하고 있다. 직장을 옮기는 것뿐만 아니라, 공부를 좀 더 해서 직업을 바꿀 생각도 있다. 이직처 후보지를 타지로 생각하고 있어서 금전 및 직업 방면을 중점적으로 보고 싶다. 성격과 소통 L님의 기본적인 성향은 다소 내향적인 면에 치우쳐져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일단, 내면에 여러 창조적인 에너지가 있...
솔라리턴이란? 솔라리턴(Solar Return)이란, 태양이 태어났던 순간에 있었던 자리로 되돌아옴을 뜻합니다. 이 시점은 주로 생일이나 생일에서 1일 전후가 됩니다. 이 차트를 이용해서 그날부터 다음 솔라리턴까지, 즉 다음해 생일까지 약 1년간의 운세를 알 수 있습니다. 이번에 볼 차트는 제 2021년 솔라리턴으로 2021년 2월 26일부터 2022년 2...
220224 오늘 날씨 개추움 나 돌줍는아델리, 교환일기 첫 번째 타자다... 떨린다... 대충 오늘 있었던 일을 적어보자면 힘들었다... 왜냐면 옆 동네까지 걸어갔다와서. 하지만 그 보상으로 메가 딸기라테를 얻었다. 그리고 파리바케트 초코 브레드도 얻었다. 그리고 고기 왕만두도 얻었고, 찐빵도 얻었다. 보람있음. 그리고 집에 와서 다 먹음... 보람있음....
끝내 둘은 웃을 수 있었다 w. 나무토막 ~랄랄라 신난다 후기 오셨다~ 여러분. 여러분들은 특촬이라는걸 아십니까? 저는 특촬이라면 환장을 해서 벌써 5년째 파고있습니다. 이 커플링을 판 것도 5년정도 됐을겁니다. 처음부터 본진으로 잡은게 마이너인 옛날작품이라니 싹수부터 은행옐로칼라였군요…. 마감을 하면서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과제를 하고…과제를하고...
10년 후인 1844년보다 1년 후인 1845년 초를 상정하고 작성되었습니다. 견서화甄曙花 친전親展, 얼마 전에 보낸 서신은 잘 받았네. 바로 답장을 보내지 못한 것은 전투 때문이었으니 사과하지 않아도 이해해주었으면 해. 얼마 전이라고 말하기는 했으나 이제 와 날짜를 꼽아보니 한 달하고도 보름을 더 지체했다 싶군 그래. 허나 퍽 오랜만에 편지를 길게 쓸 시...
한성을 지옥으로 만들었던 역병도 결국 끝을 맺었다. 죽은 사람은 되돌아올 수 없지만 조선을 구했으니 그만이라고, 제령은 생각했다. 호랑이 대신 사람을 베어낸 기억이 다른 착호갑사들에게는 어떻게 느껴질지 모를 일이었다. 허나 제령은 본디 사람을 잡아먹고 몸집을 불린 셈이라 오히려 무감했다. 결과적으로 인력 손실도 없었거니와 따지고 보자면 왕을 참수斬首하여 반...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함경북도는 대부분이 숲과 산으로 이루어진 땅이었지만 동쪽으로는 바다도 맞닿아 있었다. 함경북도 병마절도사兵馬節度使인 동시에 함경북도 수군절도사水軍節度使를 겸하는 제령은 각지의 수군영水軍營을 돌아보기 위해 왕왕 해안 지역을 방문했다. 제령의 의지와 무관하게 대부분의 병사들은 주로 겨울보다는 여름을 선호했는데, 안개가 자주 끼기는 해도 여름의 미묘한 열기를 쫓...
세 사람은 인간이 아닌 인외라는 설정을 사용했습니다. 한성을 복구하는 일은 그렇게 어렵지 않았다고 했다. 실로 난장판이었던 것은 사실이나 정말 전란이 휩쓸었던 것처럼 불에 타거나 부서진 것은 그리 많지 않았던 탓이었다. 다만 영영 사라진 것은 사람뿐이라 애통한 것이다. 슬퍼하고 분노해도 돌아오지 않으니 다시는 그런 일이 없기를 바랄뿐이지. 난장판 속에서도 ...
빛이 있으면 그림자가 있는 법이라더니. 정말로 큰 빛 안에 큰 그림자가 있다. 그림자란 성격의 부정적인 부분을 말하며 개인이 숨기고 싶은 모든 불쾌한 요소들을 모은 것이라고 한다. 정말로 없을 줄만 알았던 빛 속에도 그런 그림자가 있다는 게 놀라우면서도 참... 믿어왔다. 적어도 너는 없을 거라고 믿어왔다. 그런데 너는 내 생각보다도 더 큰 그림자를 가지고...
앤의 패션 브랜드 #SWANK 설립 「WHO CARES?」 컨셉으로 나답게 빛날 수 있도록 앤의 구상을 담은 라인업을 발표(2022.2.24) SWANK by Anne Faulkner옷은 나에게 단순한 장르의 차원이 아니야. "누구보다 나다워지기 위해 무엇을 선택해야 할까?" 이게 중요해. 누군가를 따라하기만 하는 건 시시하지. 네가 하고 싶은 대로 살지 ...
오늘은 몇가지 소득이 있었다. 첫째, 화훼시장의 존재를 알게 된 일. 서울에는 남대문시장, 고속터미널, 양재에 꽃시장이 있는데 (다른곳에 또 있나?) 이 곳들에 가면 매우 싼 가격에 꽃들을 살 수 있다고 한다. 예를 들어, 얼마전 수국을 한 송이에 2만원을 주고 구매한 일이 있었는데, 꽃시장에 가면 네 송이에 1만 8천원을 주고 살 수 있다는 식이다.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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