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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우쿱 기반 쿱른 웆공 윤공 원공 합니다. C - 공지 H - 썰 백업 U - 글 비밀번호 - 른 생일 4자리 + 17 Ex) 우쿱 - 080817 @do_it_chu_svt
안녕하세요? 저는 29살 여성입니다. 데이트와 소개팅은 셀 수 없이 많이 해봤구요, 제대로 된 연애는 유럽인과 딱 한 번 그것도 8개월이라는 짧은 기간동안 해본 것이 전부입니다. 저는 운이 좋게도 만족스러운 연애와 성생활을 경험했지만 제 주변에는 '섹스'때문에 고통받고 있는 어린 여성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제 경험과 제 주변에서 보고 들은 경험들을 기반으로...
조금 쑥스러웠다. 이렇게까지 반응해주는 네가 귀엽기도 했고, 정말 재미있는 건지 궁금하기도 했다. 늘 다른 사람들을 위해 노력하는 너를 기쁘게 만들어주고 싶었던 건데. 오히려 나를 위해 또다시 힘들게 반응해주고 있는 건 아닐까 걱정되었다. 잠깐 망설이는 사이 종이 인형이 바람에 확 날아갔다. 제비가 하늘을 나는 모습을 망연히 바라보다 얼른 인형을 주웠다. ...
단어 선택에 도움을 주신 구름양님, 채서님, 장아연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A는 늘 B를 싫어했다, 창자 깊은 곳에서부터 올라오는 혐오감에 몸서리쳤고 늘 복수하고 싶어 안달난 듯한 얼굴로 주위를 배회했다. B는 타고난 여유로움-아마도 그의 집안 부에서 올-으로 응대했다. A가 배알이 꼴리는 것은 당연한 일이었으니. 그러던 종강 전의 시험 기간,...
*사망 소재 1. “조금만 더 가면 돼. 이 근방이었어.” 위스키 통을 목에 건 세인트 버나드 구조견 써니가 저만치서 뛰어오더니 쿠로오의 다리를 잡고 꼬리를 흔들었다. 헥헥거리는 쇳소리에서 몽글몽글 김이 서렸다. 가볍게 부슬부슬한 머리를 간지럽혀주고 축 늘어진 귀를 긁어주었다. 낑낑거리는 써니를 달래며 목에 걸린 위스키 통을 벗겨냈다. 위스키 맛이 세다. ...
딩동댕. 차임벨이 울리자마자 우르르, 교실을 빠져나가는 틈바구니에 책상에 파묻혀있던 한 남자의 고개가 들린다. ‘뭐야. 벌써 점심시간인가.’ 평소 같으면 이렇게 졸 일도 없다만 최근 컨디션이 이리도 난조다. 끄응. 굳은 어깨를 풀던 시야에 비친 복도. 늘어진 긴 행렬에 금세 이마가 찌푸려진다. ‘왔군.’ 이 정도 소란을 일으킬 사람이라면 한 명 밖에 없다....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너는 그대로 찬란하기만 해. 부활동이 한창인 오후였다. "목소리, 쉰 거 아닙니까?" 이마이즈미가 부실에 뒤따라 들어온 것은 테시마가 막 의자에 걸터앉아 숨을 내쉬었을 때였다. 그럴지도 모른다고 생각은 했지만, 역시 신경 쓰이게 해버렸나. "아냐, 괜찮아." "쉬었잖아요. 갈라지는데." 괜찮다니까. 떫은 미소와 함께 손사래를 쳐 보이는 그를 보며 이마이즈미...
1888 Osborn street Whitechapel, London October 28, 1934 Saint Elizabeth hospital Boston, Massachusetts 대니에게 대니, 네 도움이 필요해. 나야. 네 절친한 친구 클리브 스테플. 편지를 써보는 건 오랜만인데, 너한테 꼭 해야 할 말이 있어서 편지를 썼어. 이건 어쩌면 나한테 내...
[예쁘잖아.] 후타쿠치는 느리게 테루시마를 응시했다. 달을 가리키는 손가락 끝은 마지막 추위가 아슬아슬했다. 하얗고, 동그랗고, 내가 가는 대로 따라오고. 웃음기가 묻어난 맑은 눈동자 속엔 달이 두 개나 더 빛났다. 눈 부셔. 후타쿠치는 그렇게 생각했을지도 모른다. 선로 위, 새벽녘의 풍경이었다. [후타테루] 바다로 향하는 티켓 : 우주정거장과 늑대 w. ...
존본즈하면 결혼 후 레너드에게 꽉 잡혀사는 존이 떠오른다. 왠지 레너드 프로살림꾼 포스로 음식물쓰레기 잘못 분리했다고 잔소리 폭발하거나 설거지 후 싱크대 물기 안닦았다고 툴툴 거릴 것 같다.. 회식으로 귀가가 늦은 날엔 소파에 다리 꼬고 앉아 차가운 표정으로 문자로 알린 시간보다 늦은 이유에 대해 캐물을것이다. 새삼스러울것도 없이 다음부턴 통보한 시간보다 ...
그는 항상 나를 잡아먹을 듯 노려보았다. 그가 없는 곳에선 나는 그저 한낱 제 신념을 위해 움직이는 사람이었지만 그와 한 공간에 있으면 그것만으로도 나의 존재는 부각되며 세상에 둘도 없는 나쁜 악인이었다. 그가 날 이렇게 싫어하는 것도 무리는 아니다. 산제이가 언제 한번은 나에게 그의 존재가 걸림돌이 되느냐고 물었다. 걸림돌? 맞지, 걸림돌. "세상엔 완벽...
빗취한 테루미 좋다... 안 자본 남자가 없는 테루미... 그런 테루미가 청렴하고 조신한 성화찡한테 꽂히고 먼저 자빠뜨려서 사귀게 되었지만 자기 버릇 못 버린 테루미 성화찡 몰래 다른 남자 만나고 자고 그랬음 좋겠다(?) 그러다 한번은 둘이 함뜨는데 테루미 잘못해서 다른 남자 이름 불렀음 좋겠다... 다 끝나고 나서 성화찡이 암말않고 아까 그거 녹음한거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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