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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유진 또는 현제유진 성향이 첨가된 2차 소설입니다. ( 트위터 썰 백업중입니다+ 백업전 내용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어차피 서로가 꾼이라는 걸 눈치 챘고, 그러니 겉치장 따위는 필요 없다는 그녀의 태도에 유진의 입가에도 웃음이 서렸다. 아아, 제 동생보다도 어린 소영의 당찬 모습을 보고 있자니 절로 흐뭇하다고 할까. 자꾸 혹시 모를 '예비 제수씨'란 생...
어느날 한 밀레시안이 말했다. 밀레시안은 싫어, 불사니 하면 뭐해 다들 떠나버리잖아. 차라리 맨날 똑같은 다난이 났지. 한 밀레시안이 말했다. 이제 아무도 없어, 날 두고 다들 떠나버렸어 한 밀레시안이 말했다. 혼자는 싫어, 외로운건 싫어. 그 밀레시안은 소울 스트림에 반짝거리는 조각들을 흝뿌렸다. 하하하, 이젠 혼자가 아니네 그 밀레시안은 웃었다. 오늘도...
분명 자고있을텐데, 꿈이 선명하게 다가온다. 익숙한 방이다. 조금 더 자세히 집중하니, 카스미의 방이 보인다. 어째서 꿈에 카스미의 방이? 꿈에서까지 카스미의 방을 생각할정도인건가? 잠에서 깨어나 눈을 천천히 뜬다. 꿈에서 봤던 풍경이, 여전히 시야에 들어온다. 뭔가 이상한데? 시야가, 서로 다른곳을 보는것처럼 어지럽다. 거울앞으로 다가가 얼굴을 들여다본다...
*엔드게임 이후* *설정 바뀐 거 많아요* 처음에는 배너의 재미없는 농담, 다음에는 로켓인지 뭔지 하는 너구리의 장난, 그리고 마지막엔 완다가 드디어 영국식 블랙조크를 깨달았다고 생각했다. 한 마디로 개소리라 믿었단 뜻이다. 토니는 제 앞을 막아서는 사람들을 뿌리치고 걸어 나왔다. 절뚝절뚝 불안정한 발걸음을 말릴 새도 없어 사람들이 당혹스러운 표정-아니, ...
정국x지민 국민 캠퍼스물 *** 박지민도 아예 할 말이 없는 건 아니거든요. 사랑은 삽질이 맛이라지만 下w.오필리아
※ 12월 29일 열리는 'S급 망년회'에서 발행되는 현제태원 썰북에 대한 현장수령 선입금 및 통신판매 신청을 받습니다. ※ 문의는 포스타입 댓글이나 트위터(@eunhoi1227) 디엠 남겨주세요:) ※ 표지는 오밀조밀님(@omiljomil__), 선입금 특전은 벚꽃님(@CB_Ribi) 작품입니다. ※ 현장수령 선입금 폼 : http://naver.m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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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화가 머리끝까지 치민 민규의 발걸음이 거칠었다. 겨우 원우 하나 지키라고 곁에 둔 궁인들이 전혀 쓸모없다는 것도 화가 나고, 이 복잡한 상황에 제 부탁을 조금도 들어주지 않는 비에게도 화가 났다. 그러나 물론 가장 화가 나는 것은, 그 무례하고 시건방진 낭인 황제였다. “태자 전하 듭,” 드르륵-! 문 앞을 지키고 서 있던 내관이 안에 고하기도 전...
* 8400자. ** 피터는 새 애인 옆에서 토니를 생각합니다. 피터는 방을 가득 채운 푸른빛을 보고 있다. 창을 타고 들어온 새벽의 하늘은 크림색의 천장을 스크린 삼아 조용하게 상영되었고, 피터는 그 불규칙한 일렁임을 참을성 있게 바라보며 시간이 얼마나 흘렀는지를 가늠해보는 중이었다. 새벽녘의 시간은 제멋대로다. 눈을 한 번 깜빡였을 뿐인데 30분이 지나...
나는 그날의 일을 기억한다. 시합장을 가득 채운 함성소리, 각자 응원하는 사람의 이름을 외치는 관객들. 어두운 통로에서 그걸 멍하니 바라보고 있는 나. 새로운 챔피언의 탄생, 잠깐 모자에 가려 보이지 않았던 너의 표정. 그것들이 가끔 너무나 끔찍하게 다가워서 꿈 속에서 눈을 감는다. 나는 무력했다. 너조차에게 이기지 못하는데, 너를 이길 누군가를 막을 수 ...
스포졷나 만으니 80멘퀘 다 미신분만...봐주세요 에메는...일단 고대인 빼고 다른 생명체는 도저히 살아 있을수 없다고 생각하는 놈이다.. 그야 그 이유는 나라도 납득이 감 나같아도 고대인 하겟음 ㅅㅂ 이부분에서는 따로 설명안해도 멘퀘 다 미신 분이라면 다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ㅅㅂ. 빛전한테만 기대 걸고 잇다고 말함...그거야 물론 빛전...
* 작가가 심심해서 올리는 소소한 <리오본> 썰입니다. * 비정기적으로 올라올 예정입니다. 한파가 몰아친 후 호되게 감기에 걸린 서하 아침에 일어나니 머리가 무겁고 아픈데다 목은 뭐라도 걸린 것처럼 아픔 다행히 주말이라 두 사람 모두 쉬는 날 요즘 날씨가 춥긴 했지... 어쩌면 어제 베란다 플레이도 한 몫했을지 모른다고 생각하며 눈만 깜빡거림 건...
1. 안절부절 못하고 방안을 서성이는 남자의 얼굴은 새하얗게 질려있었다. 쉴 새 없이 잘근잘근 씹어댄 통에 입술은 새빨갛게 부어오른 채였다. 그런 제 주인의 곁에서, 어린 궁인 역시 어쩔 줄을 몰랐다. “마마……, 부, 부디 진정을…….” 가까스로 목소리를 낸 시종 덕분에 그가 퍼뜩 놀라 멈추어 섰다. “아……. 아아, 그, 그래. 응…….” 그러나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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