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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케챱볶음밥에서 가장 연애하고 싶은 캐릭터 앙케이트~ 크리스 리겔 시리우스, 알타이르 델 시리우스, 데네브 쿼츠 시리우스, 이 윤, 제이 카밀리아, 케이 카밀리아, 이데아 디케 레테, 세드릭 리샤흐, 니샤 에르웬, 조엘 라파스, 한비야, 정은주, 알비레오 일레인, 써머, 미즈하라 유사쿠, 알렌 메이어 한세민, 한세츠, 한세윤, 한세경, 김청림, 김청련, 정...
* 몇몇 연성 제외 전부 백업해둡니다!* 축전, 트그내그 제외 ▾ 첫 입덕... ▾ 비누님 썰 기반 백청 모음 ▾ 리퀘 ▾ 전투 시리즈 ▾ 갸웃갸웃 ▾ 낙서 ▾ 3인 합작 완성본 ▾ 이능력물 ▾ 기타 ▾ 크리스마스 합작 파트 ▾ 검검 ▾ 당청 ▾ 연말정산 ▾ 연하장
무작정 멋대로 원에게 쳐들어간 것에 대한 후회는 없었습니다. 시간을 되돌린다고 해도 이곳으로 향하던 나를 막을 수 있는 건 없었을 테니까요. 원에게 내쳐진 이후, 펑펑 울면서 나는 두 가지의 물음만 생각했습니다. 저 여자는 누구인가. 왜 나는 저 여자가 되지 못한 걸까. 원과의 섹스를 하는 여자가 내가 되었으면 했습니다. 내가 되지 못한 것이 너무도 ...
거리를 밝히고 있는 가로등의 불빛이 유난히도 희미하게 느껴지는 어느 밤이었다. 비는 내리지 않았으되 안개가 자욱한 거리에 난데없는 발걸음 소리가 울렸다. 자박자박. 포인트로 붉은색의 리본과 프릴이 달린 검은색의 반소매 블라우스와 호박 바지를 입고 있는 탓인지, 아니면 어둠 속에서도 눈에 띄는 머리 색 탓인지 유난히 하얗게 보이는 자그만 몸집의 소년이 안개 ...
우연이 계속되면 필연이다.해커는 그 말을 믿지 않았다.몇번 겹치는 거 가지고 그게 필연이라는 소리를 다 들으면 자신은 인생을 살면서 얼마나 많은 필연들을 만났는지 열 손가락에 다 세기에도 힘들 것이 자명했기에 더 그랬는지도 모른다.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왜 하늘은 무심하게도 제 옆에 그렇고 그런 사람이 아닌 이런 애만 붙여주는지 모르겠다만,그게 지금와서 무슨...
※공포요소, 불쾌 주의※
* 중간에 잔인할 수 있는 묘사가 약간 나옵니다. "몇 번이나 말씀드렸는데…." 웬일로 표정을 딱딱하게 굳힌 이송백이 누워있는 검존의 옆에 정좌해있었다. 검존은 가시방석도 아니고 가시 박힌 이부자리에 누워있었다. 차라리 적진 한가운데 누워있는 게 더 마음이 편할 지경이다. 이쯤 되면 검존도 눈치를 볼 수밖에 없었다. 천마의 목을 벤 천하제일인이 두려워하...
"나 그럼 오늘부터는 무조건 같이 자도 돼?ㅎㅎㅎㅎ" "ㅎㅎㅎ어.." 흩날리던 눈발이 완전한 눈이 되어 동글동글 휘날리기 시작한 그 날. 가짜여서 애타고 가짜여서 더 갖고싶었던 이민호의 마음이 거짓말처럼 활짝 열렸고. 갑자기 내린 눈처럼 열린 이민호의 마음이 믿기지 않던 그 때, 평생을 따로 자던 사이였으면서 고작 하루의 떨어짐을 아쉬워했고. 늘 참고 애태...
[국민/방탄] 팀내연애 #13. w. 애니네임 나만 혼자, 어떤 다른 공간 속에 잠겨 있는 것 같았다. 사람들이 걸어가고, 차가 달리고, 풍경이 스치고…… 차창 밖 모든 게 다 그대로인 듯 한데, 소름끼치게 낯설다. 전정국의 세상에서 덜어낸 거라곤 고작 박지민. 그 하얗고 작은 형 하나 콕 집어내고 난 것 뿐인데, 내 세상 전부가 이상해져 버렸다....
28세. 스스로를 청춘이라 말하긴 조금 애매하고, 그렇다고 아직 사회에 찌들었다고 하기에는 억울한, 애매모호한 시기. 새해를 맞아 가게를 정돈하던 여자가 한숨을 폭 쉬었다. 한 것도 없는데 벌써 한 살을 더 먹었다니. 지난 한 해는 정말 엉망진창에 어리둥절, 빙글빙글이었다. 모 애니메이션의 오프닝 주제가같이 말이다. 가족의 품에서 겨우 벗어나 새 시작도 해...
내가 약한 건 싫었다. 누군가를 지켜주고 싶었으니까. 강하면 강할수록 지킬 수 있는 것들이 늘어난다. 어렸을 적의 하도윤은 강했다. 같은 날 고작 몇 분의 차이를 두고 함께 태어난 약한 이란성 쌍둥이 동생이 누려야 했을 건강을 자신이 죄다 빼앗아버린 것만 같아서 결코 나약해질 수 없었다. 무슨 일에도 쉽게 넘어질 수 없었다. 지켜야할 사람이 바로 곁에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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