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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분량: 11,000자 키워드: HL, NTR, 로맨스코미디, 드림, 오소마츠상 처음에는 바람필 의도가 없었다. 쥰은 맹세도 할 수 있었다. 오소마츠에 맹세코, 쥰은 원래 애인을 한 명만 두는 성격이었다. 오소마츠에게 그렇게 큰 가치가 있는 건 아니지만. 원래 종종 같이 술을 마시던 친구가, 배낭여행에서 돌아왔다. 평소처럼 약속을 잡았고, 익숙한 술집에서 맥...
「Pray for you」 w. 도보park 잠뜰은 천천히 몸을 일으켰다. 잠에서 깨어난 지 얼마 되지 않아 멍한 눈에, 색깔 하나 없이 새하얀 단색의 방이 들어왔다. 보고 있으면 어지러울 정도로 이 작고 새하얀 방은 잠뜰이 가진 유일한 세계였다. 처음 깨어나기 전의 잠뜰의 기억은 없었기에 자신이 이 방에 있는 이유는 알지 못했다. 이곳이 가진 의미도 알 ...
*커플요소: 베임네크X여 밀레시안(베인밀레/베밀) *G25까지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본디 G25까지의 일부 장면을 소설화한다는 목적으로 시작하였으나 베임네크가…결과적으로 염정 소설로 방향을 바꿨습니다. *그에 따라 원작의 대사와 서술을 그대로 차용한 부분이 존재합니다. *1차 퇴고 기준 띄어쓰기 포함 13334자 === 이제 와서 생각하자니 그...
분량: 13,000자 키워드: BL, 하이틴, 포카포카, 찌통, 드림, 오소마츠상 얕은 서리가 깔린 길을 거침없는 발이 마구잡이로 짓밟았다. 새파란 풀 위로 얇은 보호막을 씌었던 흰 얼음이 처참히 부서지고, 으깨졌지만 이치는 크게 신경 쓰지 않았다. 그는 자신의 속상함을, 아니, 화를 온몸으로 드러내고 싶었고, 성큼성큼 앞서 걷는 행위가 그가 최대로 용기 ...
분량: 7,000자 키워드: HL, 찌통, 로맨스, 드림, 오소마츠상 하시미야비 나나의 상사 겸 남자친구, 카라우스 마츠에겐 특이한 취미가 있었다. 그는 나나의 수면을 구경하기를 즐겼다. 차 안에서 그의 어깨에 까무룩 기대어 잠들었을 때, 또는 긴 업무로 인해 지쳐 소파에서 잠시 졸았을 때, 혹은 가만히 눈만 감고 있을 때마저 카라우스의 호박색 눈은 언제나...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나의 이야기를 적는 일은 매력적이지만 망설여진다. 의도치 않게 누군가에게 상처를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때문에 인물들의 이름을 익명 처리했으며, 소설적 각색이 있음을 밝힌다. 노래만 잘하면 모든 게 잘될 거라 믿던 시절이 있었다. 날 떠난 사랑도, 빚에 허덕이던 우리 집도, 지난달에 잘린 괜찮은 아르바이트도, 아파서 누워만 계시는 어머니의 건강도, 내가 ...
영중을 처음 만난 건 초등학교 저학년 때 쯔음, 그 날은 1년에 한 번씩 돌아오는 등교 첫날이었다. 어른들은 그게 무슨 특별한 날이라도 되는 것 마냥 새학기라면서 새 운동화 새 가방을 사주겠다고 아이들을 들들 볶아댔는데 나는 그게 도통 이해가 가지를 않았다. 새 거 필요없는데... 그거 다 상술이야. ……. 나는 그때쯤 귀염성 없다는 말을 귓속이 미어터지게...
대소동 사건의 발단은 스미스 부인이 솥을 뒤엎은 일이었다. 부산히 움직이던 스미스 부인이 돌부리에 걸려 넘어지는 통에 방금 전까지 끓고 있던 고기 스튜가 스미스 일가의 식탁을 덮쳤다. 일찍이 불안을 감지하고 모친을 뒤돌아보고 있던 스미스 가의 다섯 딸들은 날아드는 솥을 잽싸게 피했지만, 서로 때리고 밀치고 하느라 정신이 없던 스미스가의 여섯 아들들은 고스란...
“그렇구나. 다원 씨에게 유리 씨와 내가 사귄다는 사실을 들켜버렸네요. 하하하 이런 실수~” “무슨 말도 안 되는 진실 왜곡을 하는 겁니까.” “에에 왜요? 이제 정말 사귀어도 괜찮잖아요? 저 이렇게나 유리 씨를 사랑하는데.” “죄송하지만 저는 지혜 씨에게 관심이 없는데요.” “후후후 걱정하지 말아요. 곧 제가 유리 씨를 유혹해서 함락시킬 거니까.” 대체 ...
북적이는 사람들 사이에서 도훈은 자리를 잡기 위해 고개를 쭉 빼고 이리저리 둘러본다. 매미가 우는 소리, 첨벙이는 물소리, 사람들의 비명 같은 것들이 도훈의 귀를 어지럽히긴 하지만 그것들이 잔뜩 품은 여름의 분위기를 도훈은 싫어하지 않는다. 도훈은 하늘을 바라본다. 최근 보였던 물기를 잔뜩 머금은 회색빛 하늘이 아닌 눈이 멀 정도로 빛나는 푸른빛 하늘. 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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