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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3년 전, 기상호의 끈질긴 구애와 박병찬의 마지못한 승낙으로 그들의 연애는 시작되었다. 기상호와 박병찬의 관계는 연인이라는 이름에 걸맞지 않게 가시밭길에 살얼음판이었다. A4용지로 뽑으면 7장 정도 나오는 고백멘트에 포함되어있던 차차 알아가면서 맞추자는 상호의 말이 무색하게 둘은 매번 충돌했다. 알아가쟤서 난 별로 안 좋아한다고 말해본 것뿐인데 기상호가 보...
"금강산도 식후경이라, 일단 밥부터 먹고 얘기하자~" 넉살 좋은 태양이 배달 음식을 늘여놓으며 말했다. 셰어하우스이다 아니다로 한참 논쟁을 잇던 그들 사이에서, 음식은 또 언제 주문했는지 모를 일. 진중하게 대전하던 그들로서는 헛웃음만 나올 뿐이었다. 그러면서도 구태여 태양의 호의를 거절하지 않는 그들은 식탁에 둘러앉았다. 애먼 논쟁만 잇느라 저녁 시간을 ...
*** 번외1) 닝과 닝의 사촌 그렇게 매니저가 된 닝은 후배들과도 동급생들과도 잘 지냈어. 아, 여전히 배구부를 제외한 친구는 생기지 않았지만… 아무튼, 그렇게 지내다가 카라스노 고교와 연습 시합이 잡혔어. 장소는 아오바죠사이 고교였지. 사실 카라스노와 연습 시합을 전에도 했었는데 그날은 닝이 다른 일을 해야 했어서 참여하지 못했었거든. 그렇게 하교 시간...
. . 게토가 본가를 야가 선생님 댁으로 옮기고, 평소 통학할 곳은 호텔로 옮긴 뒤부터, 고죠는 종종 호텔에 방문했다. 처음에는 평일에 오더니만, 몇 번 잔소리를 한 후에는 주말로 바뀌어서 망정이지. 얼결에 게토가 지내는 호텔은 도련님이 '집안 어르신들 시끄러울 때 도망오는 곳'이 되어버렸다. ♩♬♩♪~. "네, 누구세요." - 나. "옳지, 왜 안 오나 ...
“나에게서 당신을 앗아간 모든 사람들에게.” “누추하죠? 도련님 댁에 비해선 정말 초라하지만 뭐… 먼저 오시고 싶다고 하셨으니까… 전 분명이 작고 낡아서 불편할 거라고 미리 경고했어요…” 막상 데려오니 남자 둘이 들어서기도 비좁은 방이 너무 부끄러웠다. 원우 데려올 때는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이런 집은 본 적도 없는 도련님께 집을 소개하려니 말이 길어졌다....
“당신 마음 갖고 논게 아니고, 다른 놈들처럼 심심풀이로 찔러보는 것도 아니고, 진심으로 정말 좋아한다고 당당하게 말하고 싶어서…” 이름 이석민. 방년 23세. 이 꽃다운 나이에 하는 일은 밤새 술마시고 아침에 기어들어와서 아버지에게 혼나기. 이 얼마나 아름답고 눈부신가. 이게 청춘이지. 오늘도 숙취로 쓰린 속을 부여잡고 겨우 식탁에 앉아 이모님이 끓여주신...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안녕?" 나를 바라보는 올리브색의 눈동자였다 정말 그리웠다 하지만 그는 아니다 그의 손길, 그의 기억... 내가 알던 그가 아니였다 그래 절대 아니다 그래 내가 만들어낸 안드로이드, 난 그가 너무나 그리웠다 수백번을 만들어낸 거 같다 이제 몇번째였지..? 모르겠다 "...이제 몇..번째이지?...." 툭- 기억이 여기서 끊어진 거 같다 일어났을 땐 나의 ...
“그러니까 조심해. 저런 분들 우리 같은 애들 장난으로 건드시는 거야” 아니, 또 왔어. 정말이지 저 도련님은 하루도 빠짐없이 온다. 와서 치수를 재는 것도 아니야, 디자인을 고르는 것도 아니야. 그냥 와서 가만히 앉아만있다. 차라리 그냥 막무가내로 와서 죽치고 있는 거면 정중히 쫓아내기라도 할텐데, 꼭 본인 옷을 맞추거나 누구를 데려와서 그 분 옷 맞추는...
> 방학 때 공부하자. > 선배 없어도 너 나랑 공부 해야 해. > 아 맞다. > 나 박여주. 정우는 도영과 여주에게 놀라고 빠져준 지 10분도 지나지 않아 지루함에 뻗대다 동혁의 집에 눌러 앉았다. 자취는 동혁이 하는데 덕을 보는 건 정우였다. 시간 때우기 딱 좋았거든. 여느 때처럼 뿅뿅 핸드폰 게임을 하던 중에 문자가 날라와 저도 ...
不喜歡正方 喜歡戀愛也帶有迷惘飄忽的眼光 對你偏偏不忍心說謊每次看著你 情感 也開始失去自覺從未對別人 懷著這深遠期望 반듯한 게 싫어서 사랑을 즐기는 것도 미련한 짓인데흔들리는 눈길은 차마 너에게는 거짓말을 하지 못해널 볼 때마다 감정마저 자의식을 잃어가도남에게는 이 깊은 기대를 품어본 적이 없어 ⁕不喜歡結果 不想知道我會怎樣過不敢想太多 對你偏偏想得到更多有你靠近我 從此...
*결제는 소장용이므로, 원하시는 분만 하시길 바랍니다. 짝사랑 일기 : 스물한번째 장 完 그 일 이후로 약 2주 정도의 시간이 흘렀다. 내가 박우진에게 화를 냈던 그다음 날, 정하윤과 박우진이 헤어졌다는 소문이 들렸다. 그 소문을 듣고 약간의 궁금증이 생겼다. 왜 갑자기 헤어진 거지? 하지만 곧 그 둘에 대해 생각하지 않았다. 생각하면 뭐 해. 이제 걔네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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