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후- 하고 한숨을 내쉰 뒤 사토루는 뜬금없이 '경호실장' 하고 밖에 있는 경호실장을 불렀다. " 예. 시키실 일 있으십니까? " " 옥수수랑 청포도 좀 사다 놔요. " " 예, 알겠습니다. " " 안 단 거 한 알 나올 때마다 알죠? 뒤집니다. " 사토루는 '뒤진다'는 말을 뱉을 때 시선을 가주에게 던졌다. 경호실장에게서 '알겠습니다', 하고 또 한번 우렁...
캐릭터 A (접시 위 캐릭터) (1) Violet Nia Marshall (2) 캐릭터 자료 및 표정 1. 머리카락에 가려져 있지만 올라간 눈매입니다. 2. 귀는 SD에 있는 뾰족한 형태입니다. 3. 겉옷은 전신처럼 한쪽을 내려주세요. 4. 귀걸이 묘사는 사진과 똑같이 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간략하게 표현해 주세요! 내려간 눈썹 / 옅은 미소를 짓고 있습...
*포타 기준 4,880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대체 어떤 포즈로, 어떤 곳을 만지고 있는지 몰라도 좀 불편한 장면이 연출될 거라 생각했는지, 카메라는 박문대의 잘생긴 얼굴만을 집중해서 비췄다. 물 오른 박문대의 외모는 초근접 샷에서도 빛났다. 박문대는 천장을 보고 누운 채로 두 눈을 깜빡거리다가 갑자기 미간을 찌푸렸다. [박문대 ...
민규는 손가락을 하나 둘, 꼽았다. 벌써 세 번째다. 살면서 후회 할 일은 없을 거라고 자신했는데. 터덜터덜 걸어가는 내리막에서 민규는 뒷머리를 박박 흐트렸다. 아이씨.. 이럴 생각은 아니었는데. 괜히 자존심 부렸나. 그나마 오늘이 여태까지 중에서는 가장 빠르게 깨달았으나 그렇다고 지금와서 도로 들어갈 수는 없었다. 싸나이 뽑은 칼이 있지. 하루는 버텨야 ...
1. 2. 3.
중세시대정도로 생각하고 읽어주세요.(*고증이 전혀 되지않은 종교적인 이야기가 마구잡이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도망자의 삶은 처절하다 처절하다 못해 추악하고 더러우며 "괜찮으세요?" 깨끗한 무언가를 더럽혀 씻을 수 없는 죄를 짓는다 어쩌면 너를 위해 또 어쩌면 나를 위해 태환이 남자를 발견한 건 어젯밤의 일이었다. 그저 천천히 보육원 근처를 돌고...
연분홍 저고리가, 진달래 꽃빛 치맛자락이, 마치 수천 겹의 꽃잎을 무더기로 모아 놓은 것처럼 짙은 향내를 풍긴다. 그 중 유달리 붉은 꽃이파리 하나가 있다. 새하얀 설원 한가운데 또렷이 고개를 든 홍매화 같은 그 입술. 바로 그 입술에 정국의 시선이 꽂혀 있다. 정국의 시야에서 다른 사물들이 지워지기 시작한다. 하나 둘 사라지고 남는 건 오로지 그 새빨간 ...
많은 분들이 보고싶어하셨던 하나랑 같이 해외로 파견나가는 소문이... 저 역시 이 장면 너무 보고싶었는데 드라마에선 안나와서 제가 직접 써버림 황필광을 소환하고 융으로 돌아온 소문이... 소문은 위겐과 함께 융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황필광을 소환에 성공해서 다행이에요.." "그래..이게 다 우리 소문이 덕이지" "ㅎㅎ..다시는 주석아저씨같은 일이 ...
루스터는 당황했다. 오른쪽 엉덩이 뒤가 허전하다. 아무리 더듬어도 없다. 숙소 근처 카페에서 제각각 모닝메뉴를 시키고 계산하는 영건들 틈에서 루스터만 어쩔줄을 모르고 있었다. "왜그래?""잠깐 내 지갑이""지갑?""어디갔지?" 페이백이 일단 먼저 계산해주겠다는 말을 꺼낸 찰나였다. "야!!" 멀리서 울리는 외침에 돌아보자 루스터의 삐약이 수면바지를 곱게 벗...
주술회전 드림 후회물♥︎ 재밌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초반에는 드림주 이야기들 뿐이라 재미없을 수도 있는데 꾹 참고 보세요 ♥︎ 틀린 내용,캐붕 주의 드림주는 사시스를 만나기 전에 평소에 테러를 많이 했었음. 어렸을 때 부모님이 교통사고로 돌아가시면서 어느 시골에서 모르는 할머니와 지냈었음. 하지만 5년인가 7년인가 얼마 못 가고 할머니가 돌아가...
그가 스쿠나와의 싸움에서 이겼다.승리를 거머쥔 우리는 모두 환호성을 질렀지만 오로지 나만이 조용히 침묵을 지켰다.나의 약한 마음은 그가 고비를 넘길 때 마다 무너져내려 내 볼에 눈물을 새겼다.그리고 그런 나를 덤덤히 지켜준 건 이에이리였다.모든걸 이기고 돌아온 그는 후련한듯 보였지만 나의 얼굴을 본 그는 무언가 알아차린듯한 표정을 지었다.제일 먼저 그에게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