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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로 결심했다고 모든 사람이 자살을 선택하는 건 아니다. /백영옥, 육백만원의 사나이 고작 이런 걸 운명이라 감히 정의내릴 수 없음을 안다. 하지만 운명이 존재한다는 걸 인정한다면, 어디까지가 운명의 순행이고 뒤틀림이지? 결국 그 모든 걸 운명이라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것이다. 아무리 무가치하고, 몰상식한, 비합리적인, 설령 비어버린 인생이라 하더라도. ...
개인만족용으로 스토리를 백업해둡니다. 페이트 시리즈 특유의 A라 쓰고 B라 읽는 중첩표기는 글자 크기 조절이 되지 않아 괄호 안에 발음을 표기했습니다. 절 별로 나누어 포스팅합니다.
It's non-commercial price. ▽What is the commercial works?▽- Channel art, Profile image, Icon, Emoji, Thumbnail art For streaming platform like Youtube, Twitch- Publishing book art- Web comic's cover, ...
2014년도 창작엔솔로지 연애편지에 수록된 단편입니다. 그림 수정을 하고 올리려고했지만 너무 오래되어서 그냥 올려둡니다. 주제는 싸이코패스였네용.. 예약특전은 피터와 함께하는 고기파이 레시피었습니다 약간의 근친/살인/식인 요소가 포함되어있습니다. 관람에 주의해주세요 ***
좋아해 | 미야 아츠무X키타 신스케 Written by. Dorachs 한여름의 낮은 지독했다. 아츠무는 로드 워크를 끝내고 체육관 안으로 들어오는 키타를 바라보았다. 땀에 푹 젖은 앞머리는 이마에 달라붙어 떨어질 생각을 하지 않았다. 강도 높은 로드 워크에 달뜬 숨을 진정시키며 문 앞에 놓인 드링크를 마시는 모습에 자신도 모르게 초조해졌다. 물이 목 뒤로...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어딜 가길래?" 에르메의 물음에 검은색 정장을 갖춰입고 나가던 플뢰르는 그대로 멈춰서더니 잠시 말이 없었다. 에르메가 이상한 기색을 깨닫고 아차하는 사이 뉴아즈가 눈을 감은 채로 대신 대답했다. "조문. ...어차피 빈 관이겠지만." 플뢰르와 뉴아즈 둘 모두에게 장례를 치뤄줄 사람이 있다는 건 의외인 일이었다. 아무것도 남지 않은 사람처럼 굴었으면서. 하...
- 크롤리X아지라파엘X크로울리. - 아마겟돈을 막은 직후부터의 이야기. - 자체 필터링으로 인한 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 탈고없이 업로드합니다. 오타 난무하며 보고싶은대로 막 씁니다. - 느릿느릿 진행됩니다. 쌍방삽질하는 중입니다. 크롤리는 행운을 기꺼워하진 않으면서도 받는 데는 인색하지 않았다. 원래 행운과 불행은 절친 같은 개념이어서 반드시 하나가 왔...
get up, be baptized and wash your sins away, calling on his name.
Glory 3 영광의 케르베로스 시리즈 3.2. 너에게 맹세하고 . . . '아아- glory.' 태형을 다시 케르베로스로 이용하려는 윤기의 세뇌가 시작되려 한다. 그의 현혹적인 뱀의 혀는 사사삭- 소리를 내며 태형의 귓가를 어지럽힌다. 점점 말라오는 목과 조여오는 심장은 태형이 지금 얼마나 긴장하고 있는지를 여실히 보여준다. 그리고 하얀 뱀은 그 틈새를 ...
알티수대로 수위연성 15금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Book of Genesis, 2:17) - “아버지가 보살펴 주시는 밤 되길 바랍니다, 형제님들.” 금요 기도회가 끝나고 숙소로 돌아가던 신부는 신발 밑창이 찔꺽대는 소리에 한숨을 쉬었다. 돌길 위에 누군가 포도주라도 쏟은 모양이었다. 점성이 제법 되는 게 아마도 아침 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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