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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새벽롤을 하다 야스오를 만날 때면 부들거리며 '잼민아 롤하지 말고 잠이나 쳐자자 ㅅ1발'이라고 챗을 치는 이재현에게도 당연히 초딩시절은 있었다. 대치동 토박이 이재현은 초등학생 시절 문제집이 든 캐리어를 끌며 대치동의 팔차선 도로를 가로질러 달렸다. 매번 학원이 가기 싫다고 빽빽댔으면서도 그 순간만큼은 신이 나서 달렸다. 사람이 가득한 은마 사거리를 질주하...
호그와트 학생들의 나날 3 똑똑똑 "해그리드! 안에 있어요?" "읏차- 누구냐." 화평이 문을 두드리자 해그리드가 나왔다. 윤은 해그리드와 친하지 않아 멀찍이 떨어져 있었다. "오. 화평이로구나! 어쩐 일이냐?" "차나 한잔 얻어 마실 겸 팽이랑 놀겸 해서 왔죠~" "껄껄 녀석. 오랜만에 보니 좋구나! 공부는 잘 하고 있니?" "저기 제 친구 윤이에요. 최...
이중구 사무실 사면이 전부 유리인 이유가 비 내리는 걸 가장 빨리 발견하기 위해서래. 벌떡 일어나 퇴근하는 중구를 보면 일하던 직원들은 밖에 비온다며 우산을 들고 나설 정도야. 비만 오면 재빠르게 집으로 향하는 이유가 뭐겠어. 가장 어두운 곳에서 얼굴을 제 무릎에 얼굴을 파묻고 파르르 떨고 있는 이녀석 때문이지. "태주야." 거세게 떨어지는 빗방울에 제 옷...
* 이번 편도 BGM 2개~ Wynn - LikeMeLoveMe 한태주는 순진하다. 그와 몇 주 동안 붙어 지내며 강국이 내린 결론이었다. 순수하다는 말은 어울리지 않을지 몰라도 순진하다는 말은 제법 잘 어울리는 사람. 그게 바로 한태주였다. 까칠한 태도에 비해 사람을 쉽게 믿는다. 본인이 솔직하니까 다른 이의 행동에도 군더더기를 붙여 해석하지 않는 것이다...
w. 유꽁지 첫만남이 중요함. 배구부인 한성엽은 야자 마저 끝내고 귀가하는 길이었고, 유도부 이태광은...암튼 피씨방 갔다가 셧다운제 땜에 귀가하는 길이었음. 둘은 같은 아파트에 살아야 함. 그 아파트는 아파트 현관에 카드키를 대야 들어갈 수 있는 데거든. 여름이었음. 청게니까! 시원한 학교에서 야자 끝나고 집에 가는 길이다만 위에 뭘 걸쳐입기엔 너무 더운...
호빈TS 그냥... 가슴큰 장발 호빈이 보고 싶어서 그렷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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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분명 뮌공님의 개마싯는 썰을 그려보려 했지만.......... 개망한거가튼데요.....ㄱ-.... 뒤로갈수록........ 손목이앞파서 너무 대충 갈긴거같지만. . . .아까워서라더 올려봄니다.
패트로누스 형태화 업적과제 "소중한 것이요? 소중하다는건 좋아한다는 뜻과 거의 일맥상통하죠. 나에겐 좋아하는게 참 많아요. 푸른 하늘도, 조용한 집안에서 창문사이로 새어 불어오는 바람도, 쨍한 햇빛도, 비가 내리는 정원도, 그 흙내음도. 난 그걸 좋아하고, 또 소중히 여깁니다. " 히아신스 G. 설리번은 소중한것이 많았다. 그것들은 크고 작았다. 어쩌면 몇...
본 글은 원작에서 각색된 망상글로 원작과 내용이 다르며 독백님 씬 꼭 보세요 두 번 보세요(하고 태원호 앓이가 울었다) * 벌써 세번째였다. 태원호의 자살기도는.민기씨가 배우 생활을 정리하고 한국을 뜬 지 일년, 태원호의 첫 자살기도 이후 강은우도 모습을 감췄다.그가 내팽개친 죄책감을 떠안는 것은 나 뿐이었다.아무도 오지 않는 병실, 등을 보이고 누운 그....
COUPLE DIARY 최범규 ♥ 강태현 1. 나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최범규 : 잘생긴 사람 강태현 : 범규 형 애인 2. 그 사람을 처음 마주쳤을 때의 감정을 표현해주세요! 최범규 : 귀엽다 잘생겼다 나만 알았으면 좋겠다 강태현 : 솔직히 조금 무서웠어요 계속 나만 쳐다봐서 3. 그 사람의 마음을 얻기 위해 한 행동은? 최범규 : 그냥 뭐 열심히 꼬셨는...
온통 하얗다. 4평 남짓한 반지하의 새하얀 공간은 김태형에게 전부인 공간이었다. 무엇이 처음인지 기억도 나지 않는, 눈 뜬 시점부터 태형이 머물러 온, 태형의 집. 태형이 침대에서 느리게 몸을 일으켰다. 새하얀 바짓단이 그의 발등을 반 이상 덮고있다. 역시 새하얀 긴팔 티셔츠 왼쪽 가슴께엔 숫자 네 개가 진하게 박음질돼있다. 1230. 태형의 이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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