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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불요의 이벨린 이벨린 화이트 Evelyn White/ 중원 휴런 부족 / male / 스물 셋 / 174 現 치유사 조합 《군청의 실바람》소속 치유사 前 멜반 세관공사 직원 남겨진 아이 재해 전, 림사 로민사에서 보석점을 하던 집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울다하의 거상 마냥 넉넉하고 미래 걱정을 안해도 될 정도로 유복한 것은 아니지만 다루는 물품이 물품인 만큼...
"레일리 마을... 별바다 여행..." 어느 4월의 밤. 소라는 컴퓨터로 무언가를 진지하게 검색하고 있었다. 검색창에는 '레일리 마을 별바다 여행 예약' 이라고 적혀 있었다. 소라는 레일리 마을 공식 홈페이지로 들어갔다. 그런데... 화면에는 '최소 2인' 이라고 적혀 있었다. "그렇게 된 거예요..." 다음날의 아침. 소라는 유칼립투스가 입원한 병원에 와...
함께 들어주세용. 고요하고,차가운 호수 깊이로 빨려 들어가는 기분을 아는가? 눈을 떠봤자,흐린 시야탓에 무엇도 보이지 않고,숨을 쉬어봤자,차갑고 잔혹한 물탓에 물밖엔 얻지못하는 그 기분을. 나는 아주 잘 안다. 고독하고,아무것도 할수 없다는 절망감에,발버둥을 쳐봤자 더욱 가라앉는 몸을 보며 느끼는 무력감과 우울감을 느끼게 하는 호수에서,평생을 빠져있다면? ...
To. 그랑펠에게. 그랑펠. 몸은 좀 어때? 오랜만이지? 삐지지마 나 많이 바빴거든. 우리가 바알까지 모든 악마를 죽여버린지 이제 1주년이야. 조카 아랑이가 벌써 초등학교에 들어갔더라. 그리고 온 세상은 지금 축제 분위기야. 거리에서는 아이 어른 아르카나인 지구인 할 거 없이 모든 종족들이 즐겁게 웃고 떠들고 있어. 난 아직도 죽을 만큼 부끄럽지만 음유시...
벌레 주의 여러모로 불쾌할 수 있음에 주의 아무 내용도 교훈도 의미도 없음 이상한 글을 봐도 괜찮으신 분들만... 예... 곤충을 사랑했습니다. 인간은 나를 사랑하지 않았으니까요. 그리고 어제 사랑하던 그이를 먹었습니다. 그이를 사랑했지만, 그렇다고 죽고 싶지는 않았으니까요. 그곳에 함께 있던 게 그이가 아니었어도 저는 똑같이 행동했을 겁니다. 그저 운 나...
Yim ver. #1. 예민해져 있는 임의 모습을 보고 넷은 주방으로 가 냉장고 안에 있는 차가운 맥주 캔을 하나 꺼낸다. 그리고 그곳에 서서 소파에 앉아 멍하니 TV를 보고 있는 임의 모습을 바라보자 정면으로 눈이 마주치고 찌릿- 임의 눈이 싸하게 넷을 바라보고 있었다. 다가가지 않으려고 했는데 아직 벗지 않았던 양복 넥타이를 거칠게 풀어내는 행동...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벌레 주의 여러모로 불쾌할 수 있음에 주의 아무 내용도 교훈도 의미도 없음 이상한 글을 봐도 괜찮으신 분들만... 예... 국가적 회의가 열렸다. 의제는 반인반충, 반충반인 중 무엇이 인간과 곤충의 혼혈을 명칭 하는 말이 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것이었다. 여전히 인간이 최상위 포식자의 자리를 지키고 있긴 하지만, 곤충의 권위가 매우 높아진 현재. 이 의제는 ...
벌레 주의 (박기볼레 언급 O) 폭력 주의 여러모로 불쾌할 수 있음에 주의 아무 내용도 교훈도 의미도 없음 이상한 글을 봐도 괜찮으신 분들만... 예... 그녀는 비주류의 인간이었다. 당연히 환영받는 일도 존재하지 않았다. 자신의 대학에서도, 집에서도. 그녀는 속해있지만 속해있지 않은 존재였다. 아무도. 그녀조차 그녀를 사랑하지 않았다. 그런데도 한 생물만...
사망소재 주의, 산알못의 고증 없는 날조, 료아야 언급O (Gressoney-Saint-Jean, Italy, Unsplash) 센도 아키라가 일본인의 조난소식을 처음 접한 것은 해발 4950m에 위치한 전진기지에서였다. 가이드로 따라 나섰다 컨디션 문제로 중도 포기한 포터가 브로드피크 등정에 성공한 일본팀 대원 한 명이 하산 과정에서 조난을 당했는데 지금...
고등학생 시절 나는 흔히 말하는 왕따였다 우리 학교는 급식실이 따로 있지 않아 교실에서 밥을 먹었는데 항상 혼자 먹어야 했다 1학년 때는 눈치가 보였지만 혼자인건 금방 익숙해 졌다 가끔 짝이 필요한 수행평가나 줄서기가 곤란할 뿐이었다 그런 나를 위해 2년 내내 같이 밥을 먹어준 사람이 있었는데 그건 바로 담임 선생님 그땐 그게 부담 스럽기도 했는데 졸업하고...
정화의 디폴트 워홀 (193) D+183. 2023년 8월 23일_ 姉ちゃんの傘 1. 일어나서 부은 얼굴로 룸메랑 대화(❤), 카페갔다가 나오고 다른 곳은 쉬는 날, 마트 들어가기만 하고 집 와서 친구랑📞(🎸), 저녁먹고🎨, 흐리멍텅(일기&플랜), 뉴피플과 외식(소개), 양치, 투명 다이어리 정리(いれる😆), ✉, 투명 다이어리/💧, 추억 정리(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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