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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해가 다를 수 있습니다. * 후반부는 개그입니다. 적폐 및 날조가 있습니다. * 오타 및 비문은.. 제 불찰입니다. * 오탈자 수정 및 퇴고 (24.02.12) 백천은 처소에 들어서자마자 청명을 세워두고 다급히 수건과 그가 대충이라도 입을 만한 옷을 찾았다. 똑. 똑. 청명의 옷에서 물이 떨어지는 소리가 조용히 울려 퍼졌다. 북해에서 그렇게 춥다고 난...
#포타전력 #포타전력_60시간 해가 뉘엿뉘엿 지고 있을 때이다. 난 이름모를곳에 갇혀있고. (-회상) 어제 친구들과의 술자리를 가졌었다. 시작은 모임전 문자. "야들아 ㅅㅂ 회사가 개×리게 하는데 사장 한대 때리고 퇴사할까?" ³ 윤선이의 문자였다. 서윤선. 우리들중에 가장 먼저 취직하고 지금도 유일하게 정규직원인 애다. 나는 카톡 미리보기로 애들의 카톡내...
어린 날의 아론은 누구도 믿을 수가 없었다. FBI의 사람들은 모두 좋은 사람들이었다. 하지만 그들이 겪고 있는 바깥세상은 좋은 곳이 아니었다. 속이고, 배신하고, 상처 입히고, 목숨을 빼앗는다. 마음을 허락하는 순간 허를 찔린다. 어린아이에게 바깥세상은 그런 곳이었다. 누구도 믿을 수 없었고, 누가 자신을 믿는 것도 무서웠다. 줄곧 연기라는 창과 거짓이라...
2022 7월 9일 지인님의 커무가 맛있어보였다 당장 체험 GO 전신 무슨 전신으로 이렇게 열심히 파신거죠? 이제 난 쟤를 영원히 그릴 수 없게 됨 리퀘로그 여기서 난 간과한 게 잇엇다 ... 여행일정과 존나게 겹쳤다 그리고 내가 내캐랑 낯가려서 러닝을 제대로 못함 일상로그라도 올려서 누가 이으면 로잇해야지? 이런생각 했으나 아무도 안 왔음 ww 합미 망자...
깊고 아름다운 밤, 검푸른 밤하늘에 마치 우유처럼 흩날리는 은하수가 반짝이며 빛났다. 그것은 강렬하진 않지만 은은하게 빛나는 빛무리였다. 그 빛무리 아래에 한 소녀가 서 있었다. 나이가 많아봤자 열일곱 정도로 보이는 그 소녀는 별사탕이 든 유리병을 들고 밤하늘을 바라보고 있었다. 포니테일로 높게 묶여 있는 소녀의 검은 머리채와 교복 치마가 바람에 나부꼈다....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 추궁 츠루마루, 가게 안 어땠어? 잘 사 온 것 같긴 한데, 힘들지 않았어? 지금 그게 중요해? 아니, 그… 이야기하지 말라고 했던 것 때문에? 변명할 말은 없긴 한데, 저쪽 신님이 말 거는 걸 무시하기도 좀 그렇고오… 그, 평범한 츠루마루였어. 주인도 멀쩡한 주인이고 자기도 멀쩡하대. 그런 말은 누구라도 꾸며낼 수 있는 거야. 그리고, 녀석을 ...
* 이 어색함은 대체 미츠타다가, 급한 일이? 어어, 그래. 그래서 오늘 쇼핑은 내가 호위를. 아, 어. 그으렇게 엄청 급한 일은 아닌데… 그래서, 가지 않을 거야? 아니, 왜, 왜 왜. 왜 그런 눈으로 봐? 내가 무슨 눈으로 주인을 봤다고… 그으런, 불쌍한? 애달픈? 가엾은? 눈으로… 으으으. 그래, 가자! 사무용품도 필요하고, 그 가게의 기...
* 여기부터가 문제 그런고로, 제 감정을 깔끔하게 인정하였습니다. 그래. 나, 츠루마루를 좋아하고 있어. 젠장! 근시 1일차인 나에게 벌써 이렇게 멋진 모습을 보여주다니, 주인. 정말 대견해. 멋져. 젠장―은 안 붙여도 되는 거지? 이게 애증이란 걸까? 츠루마루를 좋아해. 그런데 그런 내가 정말, 정말 저엉말 싫어! 애증보단 자존심이라고 말하는 편이...
* ‘절대 아니야’ 그렇게 된 거다. 머, 머, 머… 미츠 도령, 왜 그래? 갑자기 말을 다 더듬고. 멋지지 않아!!! 츠루 씨 대체 뭐야? 그 어린애같이 볼품없는 사고방식? 뭣, 그게 무슨 폭언인가. 자네가 왜 그리 주인에게 거칠게 구는지 설명해달라고 해서, 기껏 미츠 도령이 현현하기 전 이야기를 해주고 있는데. 주인 말이 하나도 틀린 거 없었...
* 첫 만남 여, 츠루마루 쿠니나가다. 나 같은 게 갑자기 나와 놀랐는가? 우와아, 하얗다… 아. 나는 츠루마루를 현현한 사니와입니다. 이쪽은 내 첫 번째 칼인 카센. 카센 카네사다. 잘 부탁해, 츠루마루. 오오. 보아하니 이 혼마루에는 칼이 많이 모이지는 않은 것 같군? 태도 중에선 츠루마루가 일등이야! 지금까지 가벼운 레시피로만 단도했으니까. ...
화려하지만 수수하게 그리고...검은 유성우처럼 온몸에 쏟아내리는 기분이었다. 아직은 살아있는 것. 하지만 그러하여서...아름다운 것. 자신도 잃어버린 하나의 조각을 찾고 있는 마녀이기에 흩어진 활자들을 어떻게 이어야 할지 고민이었다. 들어올린 가면을 빤히 바라보았다. 정확히는...가면이 아닌 가면 너머를 바라보고 있었다. 하지만 언제나 바로 막혀버리는 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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