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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나타 쇼요 죽어서 삶이 끝난다는 것 보다,혼자서 그 길을 걷게 될까봐 그게 두려웠다. 사람이 죽어서 저승에 갈때, 사실은 저승사자가 데리러 오는게 아니라 직전 생에서 인연이 있었던 사람이 잠시나마 꿈을 통해 배웅을 해준다는 이야기. 언젠가 사람들 사이에 떠돌았던 말이었지만 다들 한번쯤은 생각해 보지 않았을까? 나를 데려다 줄 사람은 누구일까 하는. 직전 ...
르네는 잠시 고민했다. 물론 답변에 대해 고민하는것은 맞았으나 별개의 문제였다. 말에 대함으로 신중하지 않는것에는 그것이 더이상 인간이라 받아들일 수 없을때의 기준이었다. 그래서 르네는 생각했다. 당신이 자유로이 받아들일 수 있으면서도 또 답할수 있는것에는 무엇이 존재할까. 결국 이것도 내가 가지는 표현의 대한 한계일테지. 몇번의 고민과 몇초의 시간 끝에 ...
안녕 베리. 네가 편지 해주기로 약속했지만, 내가 먼저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 같아서 먼저 보내. 요즘 어떻게 지내? 매일 보다가 다시 안 보기 시작하니까 조금 기분이 이상한 거 같아. 이것도 벌써 4번째인데 말이지. 아무튼... 나는 이번에 또 부모님이랑 대판 싸웠어. 네 넥타이를 보더니 당장 다시 돌려주고 오라고 하더라고. 뭐, 나는 반항기니까 싸그...
그리고 이건 너를 향한 편지야, 유일아 To.유일, 나의 아름다운 새에게 유일아 안녕, 오랜만이다. 그렇지? 이렇게 너에게 보낼 말들을 하나하나 생각하고 있으니 넌 낙원에, 난 나락에 서 있다는 걸 빼면, 그저 잔잔했던 그 때같아. 넌 우리에게 어울리는 팔찌를 선물해줬고, 난 너희에게 9반 팔찌를 선물했던. 밤에 악보를 그리고, 네가 그 음을 흥얼거려주었던...
*로우조로 라고 하기엔 애매. 로우가 조로를 보며 마음대로 생각하는 이야기 입니다. 시간있을때마다 보고 싶은 부분만 써내렸기 때문에 전개가 빠르다는 느낌이 있을수 있고, 흐름이 이상할지도 모릅니다. 그래도 괜찮다 싶으신분들만 스크롤 내려주세요. 참고로 노밸로는 사두고 읽지 않은 사람이라 내용을 모릅니다. 아직 마무리도 안된 상태에서 아침에 포스트가 올라간걸...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나는 윤기의 그런 모습을 보고 너무 충격 먹었었다.. 나를 걱정해서 오지 말라고 한 것이 아니라 여자를 만나기 위해서였구나… 그러면 나는 이때까지 뭐였지… 윤기에게 계속해서 전화와 문자가 왔지만 나는 받지 않았다.. 윤기의 외도가 나에게는 너무 충격적이었으니까.. 아니 어쩌면 내가 그 사람들 사이에 끼였던 사람이었을지도… 윤기가 보고 싶다고 비행기 타고 오...
솔은 한준휘와 강솔A가 사이좋게 대화하는 모습을 지켜보다가, 서지호에게로 눈을 돌렸다. 서지호도 역시나 한준휘와 강솔A를 보고 있었다. 아마 곧 한준휘와 강솔A가 나누는 대화가 순조롭지 못하게 맥이 끊기는 발언을 한 뒤, 솔B를 대화에 끌어들일 것이었다. “강솔 너도 그렇지 않아?” 이런 식으로 상황이 흘러간 지 벌써 몇 주째였다. 처음엔 서지호가 바라는 ...
이 사람은 imposter syndrome의 뜻을 완전 잘못 알고 있음. 이런 사람들 보면 의미 확실치 않으면 그냥 안 쓰는게 낫다는 걸 알 수 있다. 이 사람이 생각하는 imposter syndrome은 본인이 일못하는 걸 아는데도 일 잘하는 척 하는거라고 말하는데 현실은 그거하고 완전 반대임. Imposter syndrome의 예시를 들자면 마치 김연경...
https://sk8begom.postype.com/post/10389153생일 기념 합작에 참여하면서 작성한 글&그린 그림입니다.갓 그림! 갓 썰! 많이 봐주세요💙💛💙💛💙💛💙💛 ※캐붕 주의 오키나와의 무더운 여름, 내리쬐는 햇살이 피부를 콕콕 찌르는 듯했다. 바싹 타들어 가는 듯한 열기와 습기 속에서도 요즘은 유독 기분이 좋아 보인다는 말을 자주 ...
* 이번에도 60분안에 못끝내서ㅋㅋㅋ 시간은 따로 안썼습니다.... * 퇴고 x 오타만 확인함. * 홀로 떠돌던 조종사가 우연히 움브라톤으로 흘러들어가 타키를 만나게 되는 내용 * 타키 호감도 레벨업으로 해금되는 설정 스포일러 있습니다 * 8일 오후 일부 수정했습니다 관용구 | 우레같은 손님예기치 못한 순간에 찾아온 사람 또는 사건을 이르는 말. 출처 : ...
여행의 시작은 벨져 홀든의 의무였다. 거대한 문을 열어 능력을 얻은 것이 벨져였고, 그에 대한 섭리였다. 어느날 여동생에게도 능력이 생겨버렸다. 자신이 여행을 떠난 이후 스스로 강해지겠다며 홀든의 찰즈부르크 행사에 참여했고. 자신의 빛처럼 빠른 능력과는 사뭇 다른 묵직한 능력을 지니게 되었다. 사실 벨져에게 여동생의 능력 발현은 죄책감으로 다가왔다. 자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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