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안녕하세요 얌탐이 입니다. 제가 이번에 트위터에서 잔트렉스 소분판매를 해서 3일에 7만원 좀 자잘자잘하게 벌어보았는데요^_^ (당연히 제품값 제외 순이익 입니다.) 시간도 그렇게 많이 안썼어요ㅋㅋ 평소 트위터 하는 시간 or 조금 더 적게 들었나?? 텍스트 몇 번 토독 댄 것 치고는 엄청 벌었죠?ㅋㅋ 전 제가 구매하는 김에 남는 걸 조금 나누려다가 이렇게 ...
저랑 키스 한 번만 해 보실래요? 동혁은 망설이지 않았다. 대답하는 찰나조차 사치였다. 인터넷에 떠도는 말벌 아재처럼 벌떡 기립해 돌진했다. 오래 굶주린 짐승의 추태처럼 동혁은 민형의 입술을 빨았다. 정확히는 먹었다는 표현에 더 가까웠다. 입술을 비빌 틈도 아까워 동혁은 입부터 벌렸다. 혀가 얽히는 순간까지도 오래 걸리지 않았다. 민형의 입술을 물며 벌어지...
[이눈]...으후! 으후![코란]우햐, 푹신푹신하네요![나베리우스]다음, 제가 하게 해주세요![발람]...인기 폭발이군, 어이[부네]전투 직후인데전혀 긴장감이 없어 보라고, 코란까지...[솔로몬]............어이쿠...[카스피엘]조심해, 솔로몬 메기드랄의 숲은 뿌리도 많고 그다지 사람도 지나다니지 않으니까[솔로몬]고마워 카스피엘[카스피엘]괜찮아 네...
해가 중천에 뜬 시각, 할 일도 제쳐두고 별궁으로 달려온 현제가 꼬질꼬질한 차림으로 헤헤 웃고 있는 모란 앞에 섰다. 조금 서늘하게 느껴지기도 하는 평소의 차가운 얼굴은 사라지고, 현제는 화가 난 얼굴로 낮게 읊조렸다. “너...” “웅?” “당장 회초리 가져와.” “......!! 시, 싫어!” “얼른 좋은 말로 할 때, 네 회초리 가져와.” 으앙! 비명...
“형, 왜 그래? 노예 누나, 괜찮아?” 책의 주인공을 알고 넋이 나간 우리에게 토니가 물었다. 허망한 표정으로 묘비에 올려놓은 꽃다발을 보던 이와이즈미가 결심한 듯 고개를 들었다. “토니, 빨리 돌아가서 연습하자.” “그래. 시간도 얼마 안 남았잖아.” 매일 연습하겠다는 토니의 말에 이와이즈미가 그랬다. 쉬는 것도 중요하다고. 토니는 불만스러운...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장강이다!!” 우리는 드디어 장강에 도달하였다. “여기서 장강을 따라 동쪽으로 조금만 더 가면 남경입니다.” 지도를 보면서 녹림왕이 말했다. 지긋지긋하던 장강이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었다. 그간 죽도록 고생하며 달려온 해남파 사람들은 진심으로 감격한 눈치였다. 많은 사상자가 나긴 했어도 어쨌든 저 사패련의 방어를 뚫고 강남 땅을 탈출하는데 성공한 것이다....
******V 화분 앞에 무릎을 꿇고 경건한 자세로 앉아 하염없이 다른이를 바라봤다. 새끼손톱보다 작은 꽃으로 태어난 게 엊그제 같은데 푸릇하고 싱싱한 열매로 자라나더니 이제는 가을 단풍처럼 붉게 물들었다. 그리고 오늘, 그 열매들 중 하나의 끝이 시들해졌다. "잘 익었을 때 따내 줘야 하는 거야. 안 그러면 나중에 다 짓무르고 못쓰게 돼." 엄청나게 큰 ...
우성정재 썰 각 에피소드를 묶어 수정ㆍ편집 하였습니다. (2022.11.28) 사랑한다는 마음 있어도 그것은 사랑한다는 말 쉽게 하지 않는 마음이란다 - 나태주 시인의 <우정> 중 1 정재는 누가봐도 강남에서 태어난 부잣집 도련님처럼 보였지만 사실 돈에 시달리던 도련님이었어. 초등학교 때부터 집이 어려워지며 돈 때문에 부모님이 매일 싸우는 모습을...
“하~아, 위험했네. 이번엔 진짜 잡히는 줄 알았지 뭐야.” “그러니까 보스, 변장이라도 하라구요.” “눈에 안 띌 줄 알았는데, 이 얼굴이 가려지기는 너무 출중했나 봐.” “이 화상아.” 메두사의 주먹이 다시 한번 백모래의 머리에 작렬했다! 하지만 나이프의 모두가 그 행동에 동의한다는 듯 고개를 끄덕이고 있었다. -빅터와 오르카는 그저 소파에 자리를 ...
#27 * 한 시간 뒤 유료전환 됩니다.
리월에서 스네즈나야까지 가는 가장 빠른 방법은 바닷길을 이용하는 것이다. 수온이 따뜻한 운래해에서 비교적 차가운 이나즈마의 외해까지 흐르는 해류 구간이 가장 고비이기는 하나 그 구간을 우회하는 항로가 있다. 바람이 강하게 부는 것은 아니어서 속도가 더딜 뿐이지. 대략 2주 정도를 바다 위에서 보내고 나면 스네즈나야 최남단의 유일한 부동항의 깃발을 눈에 담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